kone
ainovel

ainovel

중국 연예계 물은 진짜 번역이 빡센 듯.

11/08/2025, 07:29:17
잡담
1833 views · 0 likes

중국 현판이 보고 싶어서

연예계물 하나 잡아서 콜로모로 보고 있는데


일단 한국인 기껏 알아봐야 홍콩, 대만배우나 판빙빙급 되어야

좀 알지 거의 대부분 등장인물이 듣보잡임.


근데, 연예계 물이다 보니, 등장인물이 엄청나게 많음

(중국소설 워낙 장편이라서 진짜 등장인물이 많은데, 연예계 물은 특히 심한 것 같음)


근데, 대신에 뭔가 사건사고가 정해져서 그런지.

여러가지 연예소설이 같은 사건을 다루는 경우가 많아서


제가 학사신공은 안읽어봤지만, 학사신공 패러디소설 많이 읽다보니

학사신공 스토리를 알게 되는 것과 비슷하게


같은 사건에 같은 등장인물이 등장하니까 조금씩 익숙해지는 면도 있음

(예를 들면 홍금보아들 홍천명 같은 배우 소설 안보면 절대 모를 배우인데, 자꾸보니

아 이런 사람도 있구나 싶음)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독음하기 벅찰 지경..

(제가 프롬프트 잘 몰라서 일일히 한명씩 사람 이름 넣어서 더 어려운듯

그래서 번역도 들쭉날쭉)

물론 참고 읽을만하기는 함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일일히 콜로모번역기로 한장한장 보면서

등장인물 나오면 프롬프트에 독음해서 넣기는 하는데

와 너무 빡세서 대충넣는데, 이것도 힘듬 ㅠㅜ




하렘물 보고 싶으면 중국연예계 물 보면 괜찮은 듯.

주인공은 액션스타고 시스템이나 기타 습득창같은 걸로 무공도 익히고 연기도 올리고

하렘물이고


중국 연예계소설 거의 공통 설정같음.


근데,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번역이 빡세서

중국 연예계 소설은 번역이 어려워서 안 올라오는 듯.


0
1 comment
11/08/25
원래 이런 장르가 알수록 재밌는 느낌이라 더 그런듯
현대 무도물 추천해주세요
잡담
qwweeq113
03/21 1647 3
중국 현대 소설 중뽕은 얼탱이가 없어서 웃김ㅋㅋ
잡담
whffu000a
03/20 3156 9
<이 만화가는 정신질환이 있나> 감상 및 줄거리(스포있음)
후기
megumegu
03/20 3188 4
[검수완료][신비의 제왕] 거대한 알람시계, 그로스 경로 1-400
[패러디]
eratohofu
03/20 4727 47
나는 아포칼립스에 스위트룸이 있다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dkdngn
03/20 1687 0
[후기]인생 유희왕 소설 번역 요청합니다
번역 요청
reyell0101
03/20 8024 9
나루토 벌레 공주 후기.
후기
novellover
03/20 2948 2
경명신녀록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sexking--6974
03/20 1371 0
찍먹 번역입니다.
[선협]
seafood12
03/20 10562 15
그니까 하렘은 xx라는거지?
잡담
fubukidaisuki12
03/20 1706 3
고블린 중증 의존 느낌나는 판타지 추천 좀
잡담
ajkkwuj2099
03/20 2033 0
명방 애니3기까지 다보면 이해가능할까요?
일반
부가티
03/20 1132 1
융합소환은 가장 고귀한 소환법이다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yasking
03/20 2326 0
'나뭇잎 마을에 살다, 초강력 재능을 가졌지만 빈둥거림을 선택하다 ' 좀 실망스럽네요
잡담
tassdar
03/20 1912 3
Z世代艺术家 Z세대 인플루엔서 100정도까지 후기
후기
tjgidskan
03/20 1340 4
사람들이 나루토에 대해 잘 모르는 사실
잡담
야돈
03/20 2962 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0
[일반]
tassdar
03/20 10458 90
[명일방주] 테라에서, 냉혹하고 무자비한 자로서 살아가다 1-153
[패러디]
naxlamas
03/20 4438 37
(갱신)[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边缘:从鼠娘开始的兽娘收集游戏 1-322
[패러디]
hyun6871
03/20 4455 56
필멸자에서 듀얼 킹으로 이거 보는중인데 146장?
잡담
yasking
03/20 1255 1
우등생은 초능력이 필요없다 맛있었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20 2052 8
오 텍본 뜨길 기다리던게 텍본으로 떴다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20 2976 4
수련 부작용을 떠넘긴다? 이거 이제 안나오나...
잡담
aadghwdf
03/20 1651 1
(후기)나의 종말 열차 我的末日列1-390 完
후기
aadghwdf
03/20 3188 5
흑마법사였던 내가 성기사가 되었다 원제가 뭘까요?
질문
vango
03/20 6609 2
나, 분명 건전한 만화를 그리라고 했잖아 후기
후기
chicbb
03/20 2425 5
페르소나: 존재의 증명 1-88, 169-680 (89~168은 실종)
번역 요청
cks2015
03/20 7988 6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복구 요청
복구 요청
만남콜라
03/20 1662 2
번역 이런거 볼때마다 신기함
잡담
rt7777
03/19 1537 4
페어리 테일 길드 마스터는 되기 싫어 복구 부탁드립니다.
복구 요청
gagaga123
03/19 188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