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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번역][워해머40kX신비의 제왕]워해머의 흑황제 战锤之黑皇帝 1-816

03/30/2026, 13:06:11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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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1달

비번 국룰


작품소개


제11군단의 프라이마크로 빙의하여, 말살될 운명에 맞서다.

니므롯은 세피로트(Sefirah) '무질서의 나라'에 선택받아, 배양조 단계에서부터 운명을 바꾸기 시작하며 카오스 4대 신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대성전' 시절 그는 제국의 영토를 넓혔고, '호루스 헤러시' 때는 반역자 프라이마크들을 처단했다.

황제가 황금 옥좌에 안치된 후, 그는 유일하게 남은 프라이마크로서 제국의 온갖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사방팔방 뛰어다닌다.

'비스트 전쟁'에서 비스트의 목을 벴고, '만고의 전쟁'을 통해 배신자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인류 제국의 그 누구도 그의 충성심을 의심치 않으며 찬양하지만, 과연 그것이 진실의 전부일까?

"사실 난 내 이속을 챙기는 중이다. 뭐? 몰랐나? 마법약 재료가 있어야 초월자(Beyonder)들을 육성할 수 있거든. 벨리사리우스 카울은 나의 '계몽자'일 뿐이다……."

"나는 질서의 그림자이며, 모든 규칙 속에서 이용할 수 있는 빈틈을 찾아낸다."

그는 '흑황제(Black Emperor)'다. 규칙은 그에 의해 제정된다. 그는 새로운 제국을 건설하고, 어둠과 절망에 빠진 인류를 위해 완전히 새로운 미래를 개척한다!

【키워드: 워해머 40K + 유전자 프라이마크 + 오리지널 군단 + 신비의 제왕(Lord of the Mysteries) + 서열 마법약】



원래는 기록말살된 프라이마크에 빙의하는데 그 과정에서 신비의 제왕의 세피로트 무질서 국가를 들고 빙의하는 크로스오버물


작중에서 외계 생명체나 그런 애들이 초월적 특성을 갖고 있고, 재료들도 적당히 이 동네에 맞게 어레인지 되었음


분명 들고 온 건 무질서 국가인데 왜 신성 모독 석판 같은 것도 같이 들고 온건지 모르겠음


다 읽지는 못해서 검수 완벽하게 했다고는 못하겠는데, 그래도 그냥저냥 뜯어맞추기는 한 듯?


특이사항으로는 작가가 개집... 아니 아스널팬인지 예전에 축구 좀 봤다 싶은 사람들은 익숙한 이름들이 보일 것임


재미는 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 뭔가 슴슴하다 해야 하나. 워해머랑 신비의 제왕에서 사람들이 기대하는 그런 재미가 좀 약한 느낌?


예전에 150화인가 300화까지 올라왔던 것 같은데 이건 내가 처음부터 AI 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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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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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해머 번역 못참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03/30
초반부에는 프라이마크+신비의 제왕 설정의 힘으로 문명과 군단이 성장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중반, 후반부 부터 인물이 너무 늘어나는데 적재적소 활용을 못하고 전개가 좀 복붙이라 좀 아쉬운 소설...
03/30
워해머40k+신비의제왕이라니
직번은 개추지
03/3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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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것도 영웅이라고?这也算英雄?1-600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8 3048 32
아호게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eislm32
04/18 1004 0
[블아]나기사 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1~36 연중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4/18 2232 12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후기
거북
04/18 1223 6
드디어 깨달았다. 주력의 핵심을!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1833 5
공산주의가 이론적으론 거의 완벽한데 말이지..
잡담
cinekim
04/18 1877 -7
나기사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로컬로 돌려보고 있는데
일반
시라카미 후부키
04/18 769 1
계왕권도 다른 만화였으면 끝까지 우려먹을 좋은 기술인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2112 6
선협중에 일반인들 사이에서 신선 노릇하는 소설 없나용
질문
brood057
04/18 908 2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324 4
스타레일류는 멀쩡한 일상물이 없냐
일반
eratohofu
04/18 1457 1
아니 중국 놈들아 니들도 현실에서는 젊고 예쁜 여자 좋아할거 아니냐
잡담
guny30408
04/18 2418 4
저는 오늘도 여러분 후기글로 날먹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잡담
ghdrlfehd4885
04/18 1525 6
섀도우 슬레이브 손번역하면 여기 올려도 되는건가?
잡담
halli
04/18 1349 5
(스포) 고문서자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18 1627 3
만력명군 1-269 복구요청합니다.
복구 요청
kgeporqwhi20
04/18 682 0
확실히 임아소 초반은 고트가 맞음.
잡담
naru00
04/18 1009 3
무도장생 왤케 미망인이랑만 쳐엮으려고 하나 모르겠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8 1795 0
중국 소설에서 미국 자본주의의 문제점 얘기하는거 왤케 웃기지 ㅋㅋ
일반
dlatldyd123
04/18 912 5
천명고무 후기
후기
vz1234
04/18 1028 1
(신비의제왕) 궤비: 지식의 황야에서 나타나다 776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4/18 2173 33
와 신비의제왕 패러디 번역한거 검수중인데 주인공이름 번역 엄청나게 튀네
일반
syuranian
04/18 1054 0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후기
histórĭa
04/17 850 3
소송 복구
[복구]
pobit99
04/17 1827 15
훠거는 한국으로 치면 김치찌개 느낌인가
잡담
oneone
04/17 1270 0
하렘하니까 생각나는 거
잡담
하이바라
04/17 990 3
중국소설 보다가 가끔 왜넣었는지 이해안되는 장면
일반
qweasz94
04/17 1511 2
하렘은 구조적 한계가 있음
잡담
sdl25
04/17 1370 -7
선협 번역물 보는데 중간중간에 좀 웃기는 부분
잡담
sodlfmawls
04/17 1615 2
주인공 좀 고생하는거있을까
잡담
oneone
04/17 98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