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역내청&시원찮은 패러디인데, 제목 어떤게 좋은지 골라 주시길 바랍니다.

02/13/2026, 09:56:47
잡담
1388 views · 4 likes
    1
    1

    등장 작품 : 역시 내 청춘 러브코미디는 잘못 됐다,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작품 소개 : 
    일본으로 건너가 열여섯 살 소년이 되었다.
    소년이 되긴 했지만, 딸보다는 역시 아주머니가 더 취향이란 말이지.

    마지막 화에 나오는 내용(스포일러)

    카스미가오카 우타하, 카토 메구미, 에리리, 유이가하마 유이, 유이가하마 부인, 그리고 사와무라 사유리. 이어서 마치다 소노코, 부스지마 사에코, 히라츠카 시즈카와 시즈카의 어머니까지. 센고쿠 치히로도 시이나 마시로를 데리고 나타났다.

    우타하는 점점 늘어나는 여자들의 행렬을 보며 갈수록 화가 치밀어 올랐다. 이가 갈릴 정도로 분노가 치솟았다. 여자들을 잔뜩 불러 모으면 화가 나서 하세가와를 떠날 줄 알았건만, 다른 여자들이 화를 내기도 전에 본인이 먼저 뒷목을 잡을 지경이었다.

    그녀는 하세가와를 뚫어지게 노려보았다. 당장이라도 잡아먹을 듯한 눈빛이었지만, 그렇다고 하세가와를 떠난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이미 몸까지 다 섞은 마당에 이제 와서 떠나면 자신만 손해라는 생각뿐이었다.

    마지막으로 유키노시타 부인 일행 세 모녀가 나타났을 때, 심지어 어린 아기 둘까지 안고 등장하는 것을 본 우타하는 눈앞이 핑 돌며 기절할 뻔했다. 자기들은 여기서 투닥거리고 있는데, 저쪽은 이미 애까지 낳아 데려온 것이 아닌가.




  1. 부인, 결국 당신이 더 좋아 (번역 요청해주신 분의 픽)

  2. 아주머니, 역시 전 아주머니가 더 좋아요(배치 번역기가 해준 번역)

  3. 사모님, 역시 전 당신이 더 좋네요(잼미니가 해준 번역)


위 셋 중 하나를 골라주시던가, 아니면 더 좋은 번역을 제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조씨 종친회의 나라 같으니라고. 

어질어질하네요. 뭔 모녀 덮밥을 이렇게 좋아하는지... 제목 정해주시면 저녁 먹고 와서 올리겠습니다.

4
9 comments
02/13
1번이 개인적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02/13 Edited 02/13
저 셋 다 치우고 '아줌마, 너무 좋아' 어떤가요 ㅋㅋㅋ 픽시브도 그렇고 옆동네 야설은 모친 쪽을 되게 좋아하는듯
02/13
1번ㅋㅋㅋ이거 wtr에는 챕터 중복이라 아쉬웠는데 번역해주시면 진짜 감사
02/13
아주머니는 좀 나이들어보이니까 사모님도 그런가 역시 1번인가
02/13
너무 깊은 심연을 들여다보는 기분이 드네요... 물론 제 기분하고 별개로 1, 3 번 중에서 택일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02/13
2번이 좋은것 같기도 하고...
02/13
먼가먼가 2%부족한 느낌인데 변태력 충만한사람이 댓써주면 좋겟다
02/13 Edited 02/13

Deleted comment.

백간성제 번역좀요
번역 요청
bobozi
04/28 1544 -12
오레키 호타로의 실력지상주의 교실 1-801 복구요청
복구 요청
alex10
04/28 1220 1
(복구)유키노시타의 사랑하는 남편 일기 [1-986]
[복구]
youwh2002
04/28 2738 14
약스포) 환생한 만화의 신 초기 하차
후기
siuuuuuuu
04/28 1278 5
중국어를 못하니까 회원제 소설사이트 가입이 안되네
잡담
hotchillibrush
04/28 1102 0
선협 ... 추천 원해요 강력하게 ... ㅠㅠ
잡담
inkzip
04/28 1951 1
앰포리어스 해피엔딩을 팬픽에서라도 보니 기분 좋네요
잡담
tarclu
04/28 2182 3
전생안으로 바라본 나루토 세계 재밌었다
후기
북도선인
04/28 2190 2
전업 예술가 보신분 중뽕있나요?
질문
sm
04/28 1368 0
중국인든 한국이든
잡담
mcnong
04/28 1580 7
후기) 전업 예술가 개재밌음
후기
oo12345
04/28 2118 7
맛있는 도작물이나 요리사 패러디 추천부탁드립니다.
질문
fubukidaisuki12
04/28 1028 2
나씨 가문 사위가 되었다 재밌긴 한데, 하차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8 3588 4
(스포약간)바보선생의 위엄을 미리세워주었다 반정도봤는데 역시 로사고선생이다.
잡담
syuranian
04/28 969 1
마법사 합성보석부터 시작 복구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siwa109
04/28 1699 0
사탄의 ntr 전설 복구요청 드려요
복구 요청
24kmagic
04/27 1825 0
개인적으로 원피스 패러디에서 문문열매 멋있던거
잡담
하이바라
04/27 1049 0
해적의 재앙 여기 올라온적이 있나요?
잡담
vhzkf
04/27 1406 3
유키노시타의 사랑하는 남편 일기 복구 요청합니다
복구 요청
astelaskin
04/27 2893 0
중국 팬픽 유료화가 무법천지인 이유는 김용 신조협려 사건이 오히려 나쁜 사례를 만들어줌
잡담
naxlamas
04/27 3109 17
중국소설은 이런게 이해가 잘 안됨
잡담
wmi1004
04/27 3077 -3
헌터×헌터 4차원 주머니에 로그인) 와 나루토
후기
aowlr
04/27 2450 0
새삼 미나토가 대단하네
잡담
brlosnb2744
04/27 1586 1
아니 던전버섯 진짜 재미있기는 한데ㅋㅋㅋ
잡담
aaaaaa1234
04/27 1529 2
새삼 비뢰신<< 진짜 개사기기술
잡담
reyell0101
04/27 1578 1
[식극의소마x다중]나는 인생 시뮬레이터를 주웠다我捡到了一个人生模拟器 (완결)
[패러디]
hyun6871
04/27 2799 29
제가 오늘 쓴 쌀먹 글에서 소개 누락된 부분들 다 채워넣었습니다
잡담
tassdar
04/27 1804 8
[다중] 지고의 주인부터 시작되는 이세계 여행 (재번역)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27 3668 58
검수하면서 무한 츠쿠요미 발견함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27 1232 8
[패러디]테루미 메이에게 발굴당했다 후기
후기
74839
04/27 247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