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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边缘:从鼠娘开始的兽娘收集游戏 1-283

03/07/2026, 12:17:50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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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소 : https://fanqienovel.com/page/7569463951428176958?enter_from=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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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국룰

작품소개 :

한 줄 소개: 【수인】【많은 수인】【로리 시작】【SF】【슬로우 스타터】【정착지 발전】【육성】【림월드】【변방계】

눈을 뜨니 강릉은 동면관 안에 누워 있었다. 그는 은하계 가장 변두리에 위치한 행성으로 끌려왔다.

그가 처한 시간대는 서기 5500년.

이곳은 정부도 질서도 없는 혼란의 땅이다.

이런 행성에서 21세기의 평범한 인간이었던 강릉이 살아남기란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려웠다.

다행히 강릉은 착륙하자마자 고독하게 생존하던 한 정착민에게 구조되었다.

그런데 이 정착민... 어째서 쥐 귀가 달린 로리인 거지?

……

그렇다, 위기는 언제나 거대한 기회와 풍성한 보상을 동반한다.

이 행성에는 수많은 기이한 종족들이 존재한다.

랫킨, 키이로 족, 울페인 족, 용인... 심지어 천사까지?

이들은 다른 행성에서 온 개척자이거나, 전쟁으로 인해 흘러 들어온 성계 난민, 혹은 대대로 변방계에서 살아온 원주민들이다.

이 황폐한 세계에서 강릉은 주변과 어울리지 않으면서도 수많은 정착민이 동경하는 낙원을 건설했다.

이곳에는 분쟁도, 억압도 없다. 마치 무릉도원 같고, 제2의 세계와도 같다.

그렇게 이 행성에서 강릉은 자신만의 미소녀 수집 게임... 아니, 정착지 발전의 길을 시작했다.


1. 우리 귀여운 랫킨이 또 왔습니다. 저번 번역에서 실수들을 교훈삼아 좀 더 잘 번역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 평범한 시스템 달린 정착지 하렘물이긴 하지만 가끔은 이런 불량식품 같은게 잘 넘어갈 때가 있다 생각합니다. 옴뇸뇸

3. 제가 이 소설 번역을 한 탓에 림월드의 랫킨에 대해 알게 되서 본편 게임을 구매하신 분이 계신다 들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4. 다들 기도 한번씩 부탁드리겠습니다.
쥐의 신, 설치류의 군주, 햄스터 바퀴를 돌리는 군주, 내 마음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군주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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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림월드 고수가 될거야 뜌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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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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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번역 감사합니다 하렘추! 쥐의 신, 설치류의 군주, 햄스터 바퀴를 돌리는 군주, 내 마음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군주께 기도합니다....
03/07
ㄱㅅㄱㅅ
03/07
이게 팬픽이 나오네
03/07
땃맨
03/07
쥐의 신, 설치류의 군주, 햄스터 바퀴를 돌리는 군주, 내 마음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군주께 기도합니다....
03/07
쥐의 신, 설치류의 군주, 햄스터 바퀴를 돌리는 군주, 내 마음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군주께 기도합니다
쥐의 신, 설치류의 군주, 햄스터 바퀴를 돌리는 군주, 내 마음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군주께 기도합니다
03/07
03/07
림월드 안해봤어도 볼만한가요? 30분 하고 환불해서 무슨 게임인지 정도만 아는데
03/07
사실상 림월드 모드로 나온 종족들 설정만 가지고 쓴 정착지 생존물이라서 림월드 안 해보셨어도 보실 수 있다 생각합니다!
이거 보고 림월드 dlc 모두 사서 했는데 시간가는줄 모를 정도로 재미있더라고요 ㅋㅋ
림 월드 모르는데 이거 재밌음 ㅋㅋㅋㅋ
03/07
랫킨 모드 깔고 해보니까 재밌었습니다. 싹 중갑으로 빼입은 랫킨이 나서기 시작하면 정착지를 괴롭히는 놈들의 머리통을 모조리 깨버릴 수 있었습니다. 물론 좀 맞으면 아파하는 모습도 참 설치류답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이 작품 주인공은 랫킨을 유일한 패권종족으로 이끄는 통일 군주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난하게 강력한 시스템이라서 정착지 하나에 머물 그릇이 아니었습니다. 언제나 번역 감사합니다!
03/07
쥐의 신, 설치류의 군주, 햄스터 바퀴를 돌리는 군주, 내 마음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군주께 기도합니다
03/08
이거 괜찮은듯
03/12
퍼리 소녀가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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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패러디 잘 아시는 분
잡담
Djdidkd
04/19 1610 0
스포)아이젠양 흑심 읽기앞서 특이점
잡담
rt7777
04/19 1878 0
[AI 번역] 선자파도곡 1~174
[야설]
오믈릿
04/19 7183 51
소설 읽다보면 유독 불교에 배타적이다고 느낄때가 많았는데
잡담
sankhara
04/19 2285 5
모르고 한국 패러디를 번역했는데.
잡담
rlawjrwnd
04/19 2280 4
나루토 패러디는 파츠 모으듯이 진행되는듯
잡담
oneone
04/19 1784 3
홍콩연예계물찾으시는분이있어 올립니다
잡담
jinjinmama
04/19 2090 28
마블패러디 딥한거 나왔으면 좋겠어요.
잡담
Jinglebell12
04/19 1104 1
천생선종 외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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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가타
04/19 9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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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xlamas
04/19 326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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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ekwnbjw
04/19 1330 1
la명탐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하이 스쿨 핵 앤 슬래시, 불의 악마 셴두, 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복구]
tassdar
04/19 3044 26
오랜만 쌀!!!!
[일반]
afjtj4bgjejwnf
04/19 3997 96
중국 인구증가가 진짜 징글징글하긴했네
잡담
locos-abcd
04/19 2418 5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완결본 복구 요청 드려요.
복구 요청
호호이
04/18 1234 5
[ 도쿄 의도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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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65435
04/18 1368 9
[사키코가 죽은 후...] 최신화는 그냥 동물의 왕국, 사랑과 전쟁이네요 ㅋㅋㅋㅋ(스포)
후기
naxlamas
04/18 1908 5
드래곤의 힘으로 후기
후기
wkdwo
04/18 1181 4
하이 스쿨 핵 앤 슬래시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djfzmsdl
04/18 159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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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tohofu
04/18 2325 29
그러고보면 패러디에서 헬싱은 잘 안보이네
일반
sjw7whch8
04/18 113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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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leus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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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6302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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