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486

2026-04-18 12:28:04
[패러디]
조회 2298 · 좋아요 29
제 대역은 스티브입니다.



"꼬마야, 이게 뭔지 아니?"
타노스가 황금 건틀릿을 들어 올리자 여섯 개의 인피니티 스톤이 빛의 물결을 일으키며 반짝였다. "내 손가락 한 번 튕기면 넌 바람에 날리는 먼지가 될 것이다."
"아버지는 믿지 않으세요."
인피니티 건틀릿을 착용한 방묵 천천히 고개를 저으며 코스믹 소드를 타노스의 번쩍이는 보라색 해골에 겨누었다. "오늘은 인피니티 스톤도, 우주의 심장도 당신 개자식의 목숨을 구할 수 없어요!"
"이게 뭔지 아니? 구도옥이다!"
우치하 마다라는 공중에 서서 광적으로 웃었다. "이것은 가장 강한 창이자 가장 강한 방패다.
그 어떤 것도 이것을 파괴할 수 없다!" "넌 아직 진정으로 단단한 것을 본 적이 없지…" 방묵은 악의적으로 웃으며 암반 조각을 꺼냈다. "감히 네 실력을 시험해 보려는 거냐!?"
"이건… 현자의 돌인가요?"
에드워드는 눈앞의 붉은 수정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등가교환의 법칙을 무시할 수 있다는 말인가?"
"음, 어떤 의미에서는 등가교환의 기초로 볼 수 있을 뿐이지."
방묵은 손에 든 휴대용 변환표를 만지작거렸다. "하지만 원하신다면 한 세트 드릴 수도 있습니다."
...
제4의 재앙이 미스터리 아일랜드 모드와 만나면서, 이 블록 형태의 존재는 마침내 수많은 세계를 휩쓸고 다니며 파괴를 일삼기 시작한다.



중국인이 트럭에 치이고 마인크래프트 세계에서 환생한 이야기

마크에 온갖 모드를 얻어서 진짜 무한정으로 강해지고 그 힘들을 사용해서 다양한 세계로 가고 가는 세상에 등장인물들을 행복하게 해주는게 주 이야기

주인공이 중국판 마크 데드풀 같은 존재라 소설 자체가 유쾌함 그 자체입니다..

지옥 개그, 선한 인물들 골치 아프게 하기 악한 인물들 아프게 만들기 등등..

이 작품은 순애주의자라 여자 꼬시기보단 해피엔딩 그 자체를 이루어주는게 주라 아주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혐한 발언 두번 정도 나오는데 삭제 했습니다.


이제 죠죠 3부 세계 이야기인데 선협보다 훨씬 재밌네요 ㅋㅋ 원래 3부는 생략하려다가 추가된거 같은 흔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진행되는걸 보면 나중에 생략된 블리치 천년혈전 나루토 4차인계대전도 다뤄줬으면 좋겠네요.


1달

aHR0cHM6Ly9raW8uYWMvYy9kbFU4dFAtRF9UUWQ1MjhSd2ZPajBi

29
댓글 10개
댓글 쓰기
오 갱신 감사합니다 ㅅㅅㅅ 개인적으로 리제로, 5차 성배전쟁, 선협 편이 꿀잼이었음 ㅋㅋ
04.18
저도 리제로편이랑 페이트편이 최애이긴 합니다 ㅋㅋ 리제로는 스바루라는 인물 이끌어주기 페이트는 토오사카 린에게 최고의 골치아픔과 구원서사가 맘에 들더라고요
04.18
'선한 인물들 골치 아프게 하기 악한 인물들 아프게 만들기' 딱 이 작품에 맞는 소개입니다. 하지만 종종 보는 사람도 정신을 놓게 만드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04.18
순애, 꿀잼, 무적 이 단어로 표현 가능하죠 ㅎㅎ
04.19
선협파트에서 노잼됐는데 그파트끝났나보네요
04.19
사실 선협파트 은근 재밌었음.. 특히 주인공 제대로 빡쳤을때 ㅋㅋ
04.19
04.19
중국쪽 오리 나오면 스킵하고봐도 양이 많아서 좋다
04.19
음.. 선협은 중국 쪽 오리라고 봐야 하나? ㅋㅋ 어쨌든 현재 죠죠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0 / 500
블리치 패러디 잘 아시는 분
잡담
Djdidkd
04.19 1492 0
스포)아이젠양 흑심 읽기앞서 특이점
잡담
rt7777
04.19 1780 0
[AI 번역] 선자파도곡 1~174
[야설]
오믈릿
04.19 7083 51
소설 읽다보면 유독 불교에 배타적이다고 느낄때가 많았는데
잡담
sankhara
04.19 2153 5
모르고 한국 패러디를 번역했는데.
잡담
rlawjrwnd
04.19 2181 4
나루토 패러디는 파츠 모으듯이 진행되는듯
잡담
oneone
04.19 1581 3
홍콩연예계물찾으시는분이있어 올립니다
잡담
jinjinmama
04.19 1888 28
마블패러디 딥한거 나왔으면 좋겠어요.
잡담
Jinglebell12
04.19 900 1
천생선종 외전 없나요
잡담
바야가타
04.19 723 0
[패러디]나루토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제가 츠나데의 제자라고 표시됩니다 후기
후기
74839
04.19 1838 7
[오버로드] 왕의 탄생을 맞이하라 1-566
[복구]
하이바라
04.19 1796 17
[어과초]어느 과학도시의 명탐정 完
[복구]
하이바라
04.19 1367 11
오버로드 패러디 후기
후기
sdl25
04.19 1299 2
[방도리]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88 + 명방 얀데레물
[패러디]
naxlamas
04.19 3060 31
[어과초]어떤 과학의 도시 명탐정 완결
복구 요청
djekwnbjw
04.19 1132 1
la명탐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하이 스쿨 핵 앤 슬래시, 불의 악마 셴두, 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복구]
tassdar
04.19 2940 26
오랜만 쌀!!!!
[일반]
afjtj4bgjejwnf
04.19 3885 96
중국 인구증가가 진짜 징글징글하긴했네
잡담
locos-abcd
04.19 2316 5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완결본 복구 요청 드려요.
복구 요청
호호이
04.18 1035 5
[ 도쿄 의도 ] 후기
후기
89465435
04.18 1170 9
[사키코가 죽은 후...] 최신화는 그냥 동물의 왕국, 사랑과 전쟁이네요 ㅋㅋㅋㅋ(스포)
후기
naxlamas
04.18 1705 5
드래곤의 힘으로 후기
후기
wkdwo
04.18 1076 4
하이 스쿨 핵 앤 슬래시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djfzmsdl
04.18 1486 0
[완전검수] [마노사바] 양동이 좀비를 이지메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마녀재판 1-135
[패러디]
eratohofu
04.18 2203 29
그러고보면 패러디에서 헬싱은 잘 안보이네
일반
sjw7whch8
04.18 1012 3
[신비의 제왕]신비:최후의 양치기 诡秘:最后一个牧羊人 1-796
[패러디]
basileus31
04.18 2359 45
아호게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완
[복구]
aabbp
04.18 1853 19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486
[패러디]
aabbp
04.18 2298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8
[일반]
tassdar
04.18 6159 113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로컬 번역 테스트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4.18 18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