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 연예계물 보면 히로인이 거의 정해진 느낌

11/18/2025, 08:37:45
잡담
4428 views · 4 likes

거의 대부분 하렘 소설이지만

(드물게 1명인 경우도 있음 근데, 처음 읽을때 하렘물을 봐서 그런지

1명이면 패스~ 이런 느낌)


암튼 히로인이 거의 정해진 것 같네요

주인공이 2000년 전후로 회귀하면

무조건 히로인은 유역비, 고원원은 100% 들어감

말그대로 확정임.

유역비는 어떤 식으로도 들어가는 경우가 많음

심지어 어떤 소설은 유역비 엄마까지 히로인으로 들어감

(젊었을때 외모는 유역비보다 훨씬 미인 같음)


고원원은 의천도룡기 주지약이 워낙 역대 최고의 주지약이라서 그런 듯 하고

암튼 연예계물 재미붙여서 이것저것 찾아보는 중인데,


그리고 중국 연예계물 번역이 빡센 진짜 이유가


두기봉(한자) 감독을 독음해서 두기봉으로 프롬프트에 넣었음

근데, 두기봉이라는 한자가 

작가가 두기봉이라고 썼다가 두제봉이라고 썼따가

작가 스스로도 한자를 정확히 안쓰는 경우가 많음

주성치도 주성치라고 했다가 주진치라고 했다가

그래서 이렇게 어떤 경우는 한 인물의 대한 독음을 2-3개씩 해야 될 경우도 있음

여기에 별명까지 나오고 

배우를 배우이름으로 안부르고 배우의 별명으로 호칭하는 경우도 간혹 있음


가령 주성치같은 경우는 주성성이라고 부름

주성치하고 성룡은 말그대로 별중에 별이라는 의미로 그런 듯.


읽다보면 여자배우가 실제로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 검색해보면

바이두에도 안나옴

한자를 정확히 안쓰니까 

결국 작중 출연한 영화나 드라마에서 배역 찾아서 확인해봄.


근데, 바이두가 워낙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일단 배우를 찾으면 아역배우같은 경우는 어릴때부터 현재까지 다나옴

이런 것도 찾아보는 재미도 있기는 함.


아 참고로

최근에 나온 중국 액션 영화중에

맥로광도라고 있음

유튜브에 무료로 올라와 있는데


저도 영화는 보지 않았는데

마지막 액션씬의 합을 우연히 봤는데 정말 괜찮더라구요.


짬나시면 한번 보세요.

1시간 30분 부분부터 보시면 대충 맞음.


여기 주연배우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이름만 알았는데

소설보다가 채소분남편이고 무술챔피언이고 이런거 알게 되었네요.

4
3 comments
11/18/25
중국 연예계물 재밌게 보신 소설들 추천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11/18/25 Edited 11/18/25
지금 https://www.69shuba.com/book/49979.htm 이거 읽고 있는데, 어느 정도 읽으면 후기 올려볼께요.
11/19/25
감사드립니다
엘리스 혹시 콜로모로 더 이상 안됨?
질문
arpediem
05/02 977 0
상기선, 도궤이선지이선계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ggcghb
05/02 1505 0
선협 기방 작가 연중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잡담
오믈릿
05/02 1145 3
호그와트 침묵의마녀 후기
후기
하이바라
05/02 1349 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2
[일반]
tassdar
05/02 5974 101
[붕괴 스타레일]나는 붕괴3rd를 플레이한다 1~984(완) 1차 검수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5/02 3408 43
마도정병 슬레이브 패러디 소설 없을까요?
일반
qkqkaqka
05/02 1730 0
번역 자체는 끝났는데 검수가 끝이 안 보임...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5/02 1422 4
아재수선세계개농장 후반 어때요?
잡담
naru00
05/02 1038 0
속담중에 가난하면 글공부 부유하면 무예
잡담
naru00
05/02 965 1
[패러디]원피스 박애주의가 내 장점이다 후기
후기
74839
05/02 2248 3
츠쿠요미의 진정한 사용법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02 1487 3
호그와트의 마법여정
일반
amore86
05/02 1561 -6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전생검신의 개념하나
잡담
하이바라
05/02 1012 4
참호, 볼트액션, 그리고 마법 1-385 내용 순서가 바뀌었네요
일반
racaxom865
05/02 1322 3
자료 수급이 과하게 잘되니까 읽어서 검수할께 너무 많다 ㅋㅋ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02 990 2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70
[패러디]
야돈
05/02 2307 30
훠궈 맛있게 먹었다 정도면 이해하쥬
잡담
캔따거
05/02 1816 2
[학사신공] 나는 검조가 되었다 1-381
[패러디]
야돈
05/02 2735 26
나루토 쌀 2026 05 02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2 4054 58
[원피스] 시작하자마자 천룡인을 해치우다 1-568 (완)
[패러디]
야돈
05/02 2585 39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68
[패러디]
야돈
05/02 1811 23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80
[패러디]
야돈
05/02 2161 29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침묵의 마녀 1-325
[패러디]
야돈
05/02 2239 26
영기대도수선전 1-200
[선협]
야돈
05/02 2408 29
뭐야 나무위키에서 ㅎㅋ 뒤졌다고 나오네
일반
ujinn
05/02 3318 0
음식 중뽕은 볼 때마다 역하네...
잡담
hkrjjngndjsj1
05/02 1346 6
중국도 검열 심해지나봄
잡담
74839
05/02 1957 6
오랜만에 쌀!!!
[일반]
afjtj4bgjejwnf
05/02 4400 78
(스포 주의) 사합원에서 시대의 분위기를 느끼다 후기
후기
siuuuuuuu
05/01 191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