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포)장생종연단종사개시 연재 재개한거 보는데 핵극혐...

11/23/2025, 08:26:45
후기
1489 views · 2 likes

갠적으로 주인공이 어떤 이유로 부상이나 제약 받아서 힘 약화되는 전개를 정말정말 혐오함


어차피 선협은 파워 인플레가 주요 컨텐츠인데 가뜩이나 위로 더 쎈놈들이 한 트럭인 마당에 주인공까지 약화시킬 이유가 어디에 있음?


같은 이유로 학신 선계편도 초반에 한립 템 털리고 기억 잃는 전개땜에 보는게 엄청 힘들었는데...


장생종 이거 좀 길고 늘어지는 감은 있어도 각 에피소드가 꽉 들어차 있다는 느낌이라 좋았는데 갑자기 주인공 부상 입고 개너프 받으니 완전 정떨어짐...


어차피 부상 회복하고 더 강해지겠지만 어차피 그럴거면 이런 뜬금없는 너프는 왜 하는지 모르겠음


서하원군한테 통수맞는게 앞뒤가 안맞지는 않지만 굳이 이런 전개가 없었어도 딱히 아무 문제도 없어보이는데 왜 굳이 이렇게 하는지 참나


걍 주인공이 힘 그대로 갖고 있으면 너무 쎄서 스토리 진행하는게 막힐 것 같으니 이딴 식으로 개너프 때리고 시작하는 것 같아서 별로임

2
8 comments
11/23/25
대충 존버하라는 뜻으로 알아듣겠읍니다
11/23/25 Edited 11/23/25
저는 <서하원군과 대립각을 만들어서 후반부 줄거리에 쓸 용도 + 법력이 막혔으니 연체쪽에서 길을 뚫어서 법체쌍수를 초강화> 정도로 생각합니다. 다른 선협도 화신기에 천하가 좁다하고 날뛰다가 비승하면 바로 하꼬가 되어서 꼬무룩 하는게 좀 그랬는데, 작가가 비승해서도 날뛸수 있는 개연성 확보차원 정도로 생각하면 딱히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이전에 "비승하는 곳이 영계가 맞나?" 하면서 살짝 떡밥을 풀기도 햇었고, 앞으로 전개가 너무 늘어지지만 않는다면 아직 이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인계편 성장 페이스대로라면 주인공 힘 복구하는게 최소 100화 삘이라 걍 보기 싫어짐... 애초에 주인공은 원래 법력 신혼 연체 극도로 수행한 육각형 수사인게 장점인데 굳이 이런 식으로 연체쪽으로 우회성장을 시키는 이유를 모르겠음 원래 연체를 안했으면 모를까 완전 같진 않아도 엇비슷한 황수 연체를 이미 잘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11/23/25
학사신공에서도 처음에 선계갈 때 힘 초기화 당헀었죠.
11/23/25
그걸 안하면 결국 똑같은패턴이라 그런듯. 축기 끝내니 위에 결단 그 위에 원영 그 위에 화신 이런거처럼 강해져도 위에 더 강한애 있다. 로만 전개하면 금방 지치고 원패턴이라 옆으로 늘리는것같아
11/24/25
유명해지고 재밌다 싶으면 경지하락 너프 한번은 꼭 들어가더라
12/08/25
이 정도는 괜찮은데 한립이 완전 개박살났어을땐 좀 보기 힘들긴 했음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066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532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38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224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71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525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94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239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85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804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687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339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86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207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278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523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77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173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322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431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227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269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483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69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48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1005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522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63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418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7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