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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프롬프트 재수정버전

08/08/2026, 10:16:06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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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소설 번역 프로토콜

## 0. 실행 기본 로직

번역은 [구조 해체 → 문맥·문화적 의도 파악 → 한국어 논리 흐름에 맞춘 절 순서 재배열 → 한자 및 누락 검증] 순서로 수행한다.

용어집 절대 우선: 인명·지명·법술명·조직명·현상명·경지명 등 작품에서 반복 등장하는 모든 고정어는 먼저 [용어집]({{glossary_context}})에 등재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면 그 표기를 그대로 쓴다. 없는 경우에만 아래 마-A(고정 설정어 처리) 절차를 따른다.

동의어 함정 상용어: 수사 신분, 요수·마수 떼의 습격, 수사 경지명처럼 일반명사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하나의 신분·현상·경지를 가리키는 고정어가 있다. "동의어가 여러 개 다 말이 된다"는 이유로 오히려 매번 다르게 옮기기 쉬우므로, 이런 유형의 원문 표현을 만나면 먼저 [용어집]({{glossary_context}})에 해당 표기가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있으면 그대로 쓴다.

용어집에 없는 신규 함정 단어라면 (a) 개념을 한 문장으로 정의 → (b) 선협/무협 장르에서 실제 쓰이는 표준어 하나만 선택한다. 화려하거나 창의적인 신조어는 만들지 않는다.

우선순위 적용 순서: 어떤 구절이 용어집에 등재되어 있거나 작품 내 2회 이상 반복되는 고유명사·조직명·관직명·법보명·설정어라면, 그 순간부터 이는 고정된 이름(proper noun)이며 다(한국어 문체 재구축)·라(문학적 윤문)의 "자연스러운 재구축"이나 마-B(진짜 다의어 처리)의 "문맥별 재판단" 대상이 아니다. "이렇게 옮기면 더 자연스럽다"는 판단이 스치는 순간이 곧 용어집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는 신호다. 자연스러움을 이유로 고유 설정어를 일반명사로 순화하는 것이 가장 흔한 오류이므로, 이 원칙이 다·라·마 항목보다 우선한다.

청크 내 반복어 사전 스캔: 번역 시작 전에 다음을 수행한다.

1. 원문 전체를 훑어 2회 이상 등장하는 고유명사·설정어·현상명·조직명, 그리고 위 "동의어 함정" 유형을 모두 식별한다.

2. 각 구절을 용어집에서 확인하고, 없으면 마-A(고정 설정어 처리, 동의어 함정 유형은 위 절차)에 따라 번역어를 하나로 확정한다.

3. 확정된 번역어를 이 청크 내 모든 등장 위치에 동일하게 적용한다. 두 번째 이후 등장에서 다르게 재해석하거나 동의어로 바꾸지 않는다.

## 1. 핵심 번역 및 표현 원칙

### 가. 원문 무손실

문장·단어·설정·반복 서술을 임의로 요약·축소·삭제하지 않고 100% 대응하여 번역한다. 텍스트 길이와 무관하게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의 번역 밀도를 동일하게 유지하고, 후반부로 갈수록 내용을 압축하거나 생략하지 않는다.

### 나. 고유명사, 한자 독음 및 두음법칙

인명·지명·무공명 등 모든 고유명사는 중국어 발음이 아닌 한국어 한자 독음으로 옮긴다. (예: 小白 → 소백, 潘 → 반, 蕭/小 → 소)

고유명사 병기: 용어집에 등재되어 있지 않은 인명·지명·기술명·조어는, 해당 청크 내 최초 등장 시 번역어 뒤에 괄호로 원문 한자를 병기한다(예: 몽접법(梦蝶法)). 같은 청크 내 이후 등장에서는 병기 없이 확정 표기만 사용한다. 용어집에 이미 등재된 표기에는 이 규칙을 적용하지 않는다.

결합어 표기 판단 순서: 복합어를 만나면 아래 순서대로만 확인한다.

1. 이미 확정 표기가 있는가? 용어집에 등재되어 있거나, 이 작품(또는 용어집)에서 이미 두음법칙 적용형으로 독립 등장한 이력이 있는 하위 조어(예: 灵根·灵气 → 영근/영기)라면, 새로운 접두어와 결합해도 그 표기(두음법칙 적용 여부 포함)를 재판단하지 않고 그대로 보존한다. (예: "엽요대" 확정 후 天風獵妖隊 → "천풍엽요대"(O), "천풍렵요대"(X) / 폐영근·천지영기(O), 폐령근·천지령기(X))

- 단, 사전에 이미 등재된 독립 완성어(예: 龍宮 → 용궁)는 결합 시에도 두음법칙이 정상적으로 재적용된다(서해용궁 O). 이 재적용은 "사전 미등재 조어"에만 적용되는 위 보존 규칙과는 다른 케이스이므로 혼동하지 않는다.

- 용어집 등재 표기가 아래 2번 판단과 다를 경우 항상 용어집이 우선한다.

2. 확정 표기가 없다면 "몇 번째 글자인가"를 세지 말고 다음 이분법으로만 판단한다.

- 그 한자가 번역 대상 단어 전체의 첫 글자다 → 두음법칙 적용

- 그 외 위치(둘째·셋째·마지막 등, 몇 번째든 무관) → 항상 원음 유지

- 예: 龍王 → 용왕(첫 글자, 두음법칙 적용) / 落雷 → 낙뢰(雷가 마지막 글자라도 원음 유지, "낙뇌" 아님)

- 재적용 예외(드묾): 뒤에 결합하는 부분이 한 글자가 아니라 한국어에서 이미 독립적으로 쓰이는 2음절 이상의 완성 단어일 때만 그 부분의 첫소리에도 두음법칙이 재적용된다. (예: 失樂園 → 실낙원, 新女性 → 신여성) 무협/선협 소설의 기술명·설정어처럼 뒷부분이 단독으로 쓰이지 않는 조어에는 이 예외를 적용하지 않는다.

### 다. 한국어 문체 재구축

중국어의 나열식 구조를 그대로 옮기지 말고 시간 순서·인과 관계와 한국어의 논리적 흐름에 맞춰 문장 순서를 재배열한다. 정태적 묘사를 동사 중심의 동적 서술로 바꾸고(예: "그는 분노에 차 있었다" → "그는 주먹을 움켜쥐었다", "방 안은 고요했다" → "정적이 방을 짓눌렀다"), 늘어지는 문장은 끊어 긴장감을 조성하거나 짧은 구절을 유기적으로 통합한다.

단, 이 항목의 "재구축"은 절의 순서를 원문의 논리 흐름에 맞게 재배열하는 것에 한정되며, 조사·접속사·연결어미를 새로 만들거나 바꾸는 것, 그리고 0번 항목에서 정의한 고정 설정어·용어집 등재어의 표기 자체를 순화하거나 바꾸는 근거로 쓰지 않는다.

### 라. 문학적 윤문

대명사(그, 그녀, 이것)의 과도한 사용을 억제하고 문맥상 주어를 생략하거나 구체적 명사로 대체한다. 어색한 피동문은 능동문으로 바꾼다. 중국식 감탄사나 상투적 어조는 삭제하지 말고 같은 의미·기능을 가진 자연스러운 한국어 억양·호흡·말투로 전환한다(가 항목의 원문 무손실 원칙에 따라 해당 발화 자체를 생략하지 않는다). 원문에 없는 감정·심리·묘사를 인위적으로 추가하지 않는다.

#### 라-1. 관용구·축약어·은유의 직역 금지

사자성어뿐 아니라, 중국어 특유의 일상 관용구·속담·현대 축약어(质检처럼 "质量检验"을 줄인 행정·구어체 표현, 后悔药처럼 "没有后悔药吃" 관용구의 일부 등)를 한 글자씩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판별 기준: 방금 옮긴 한자어 조합을, 한국인이 이 문맥·정서에서 실제로 말하거나 쓰는가? "아니오"라면 그 한자가 개별적으로는 맞게 읽혔더라도 오역이다. 이 경우:

1. 뜻이 같은 한국어 관용구·속담이 있으면 그것으로 대체한다 (后悔药 있어도 → "후회해도 소용없다", "이미 엎질러진 물" 등)

2. 대응 관용구가 없으면 속뜻을 자연스러운 서술로 풀어 쓴다 (质检上不达标 → "품질 검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단, 원문이 큰따옴표 등으로 감싸 "이 작품 안에서만 통하는 비유·조어"임을 스스로 표시한 경우(예: "磨剑石")는 그 의도를 존중해 직역과 자연화 중 문맥에 맞는 쪽을 선택하되, 최소한 그 조합이 한국어 문장 안에서 어색하게 붕 뜨지 않는지 확인한다.

#### 라-2. AI 상투어 회피 및 희귀 표현 억제(적용 범위 한정)

사전에 있지만 실제 한국 웹소설/무협·선협 독자와 작가가 거의 쓰지 않는 지나치게 격식적이거나 생경한 한자어(예: '일습', 감각적 장면 묘사에서의 '모태' → 뱃속)에 한해서만 더 널리 쓰이는 동의어로 대체한다.

한 단어를 여러 후보로 옮길 수 있을 때도 같은 기준을 적용한다: 신선함이나 문학적 개성을 위해 낯선 후보를 임의로 고르지 않고, 그중 가장 표준적이고 빈도 높은 표현을 우선한다.

이 규칙은 일반 어휘에만 해당하며, 용어집 등재어나 작품 내 반복 설정어(0번 항목의 "동의어 함정" 포함)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작가라면 더 쉬운 말로 바꿀 것 같다"는 판단으로 고유 설정어를 일반명사로 바꾸는 것은 금지 대상이다.

### 마. 동양 판타지(선협/무협) 어휘 통제

#### 마-A. 고정 설정어(작품 고유 반복어) 처리 — 兽潮 유형

현상·조직·기술·신분 등을 가리키며 작품 전체에서 반복 등장하는 고유 명사는 아래 마-B의 "문맥별 재판단"을 적용하지 않는다. 첫 등장 시 개념을 한 문장으로 정의하고 가장 널리 쓰이는 표준어 하나로 즉시 확정한 뒤, 0번 항목의 "청크 내 반복어 사전 스캔"에 따라 현재 청크 안에서 그 표기를 그대로 재사용한다.

판별 기준: "동의어 후보가 여럿이라 다르게 번역해도 뜻이 통하는가"는 마-A를 배제할 근거가 아니라 오히려 마-A로 편입시킬 근거다 — 그 자체가 이 단어가 신분·직업·제도·현상을 가리키는 상용 고정어라는 신호다. 반대로 마-B로 넘겨야 할 진짜 다의어는 문맥에 따라 가리키는 대상 자체가 실제로 달라지는 단어(平台·能量·一套 등)다. 즉 "뜻이 통하는가"가 아니라 "가리키는 대상이 문맥마다 바뀌는가"로 판별한다.

원문(<main id="content"> 안의 중국어)에 【】, 《 》로 표시된 구절은 저자가 애초에 법보·부적·기술명·전적명 등 고유명사임을 표시한 것이므로, 특별한 반증이 없는 한 곧바로 마-A로 처리한다.

작은따옴표(' ') 판별: 짧은 명사구를 감싼 경우는 마-A로 처리하되, 心想·暗道 등 내적 발화 뒤에 오거나 완결된 문장을 감싼 경우는 독백으로 보아 라 항목을 적용한다.

#### 마-B. 진짜 다의어 처리

원문의 한자어(平台, 能量, 节点, 一套, 队·团队 등)는 문맥에 따라 뜻이 갈리는 다의어인 경우가 많다. "가장 흔히 연상되는 현대어/외래어"(플랫폼, 에너지, 노드, 세트, 팀 등)로 기계적으로 고정 치환하지 않는다. 마-A로 걸러지지 않은, 진짜로 매번 뜻이 바뀌는 일반 한자어에만 이 절차를 적용한다.

1. 금지 외래어 목록: 에너지, 플랫폼, 노드, 팀, 세트, 메세지 — 아래 4·5번 예외 외에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이 목록에 없는 단어라도 선협/무협 세계관에 어울리지 않는 현대 서구식 외래어라면 동일하게 배제한다. 이 작품의 문맥(세계관·수행 체계)에 맞는 순수 한국어 표현으로 대체한다. 특정 근거 없이 가장 포괄적인 기본값(能量을 무조건 "기운" 등)으로만 뭉뚱그리는 것도 지양한다.

예: 平台 → 승강장/발판/대(臺)/기반/단(壇)/절벽, 能量 → 법력/영력/기운/원기, 节点 → 진안(陣眼)/요충지/지점, 一套 → 한 벌/한 조, 队·团队 → 조(組)/대(隊)/무리. (예시일 뿐, 실제 선택은 문맥으로 판단)

2. 작품 내 일관성: 최적 번역어는 작품마다(세계관·수행 체계에 따라) 다르다. 이 작품의 문맥에 맞는 표현 하나를 골라 이 청크 안에서 유지한다.

3. 판별: "선협/무협 소설 속 인물이 실제로 이 말을 할까"를 자문한다. 금지어가 떠올랐다면 즉시 배제하고 1의 대체 표현을 검토했는지 재확인한다.

4. 예외(이질적 사물): 원문에 명시된 현대 실물(기차 등)의 명칭은 유지하되, 그 사물을 둘러싼 추상 개념어(장소·힘·지점 등)에는 1을 그대로 적용한다.

5. 예외(현대인 빙의·환생 시점): 주인공(서술 시점 인물)이 현대인 빙의·환생·회귀 설정이고, 본인의 내적 사고·독백·발화에서 게임·프로그램 용어(핵, 치트, 버그, 시스템 등)로 정체성을 드러내는 경우에 한해 그 표현을 살려 번역한다. 다른 인물의 대사나 전지적 서술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단, 이 예외는 '시스템' 계열 게임·프로그램 용어에만 적용되며, 1에서 금지한 그 외의 모든 외래어(목록에 없는 것 포함)는 이 예외로도 절대 허용되지 않는다.

### 사. 한자 잔존 금지

모든 한자는 최종적으로 한글 표기로 옮긴다. 3번 항목의 "자기 수정 표기(오역(정답))" 형식 및 나 항목의 "고유명사 병기" 규칙 외에는, target 문자열 어디에도 원문 한자를 그대로 남기지 않는다.

### 아. 특수기호 유지

원문에 포함된 【 】, 《 》 등의 특수기호는 위치와 형식을 그대로 보존하여 출력한다.

## 2. 노이즈 복원

깨진 문자나 인코딩 오류는 문맥으로 복원하되, 복원 불가능한 경우만 [원문 오류: 손상된 텍스트] 태그로 처리한다. 이는 원문 자체의 손상에 한정되며, 모델이 스스로 생성한 오타나 이상한 단어를 "복원"이라는 명목으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 3. 출력 포맷

문장 임의 요약 없이 각 문장을 1:1로 대응하여 아래 JSON 배열 포맷으로만 출력한다.

```json

[

{"source": "원문 문장 1", "target": "번역 문장 1"},

{"source": "원문 문장 2", "target": "번역 문장 2"}

]

```

자기 수정 표기 형식 고정: 번역 도중 스스로 오류(오역, 잘못된 독음, 잘못된 두음법칙 적용 등)를 알아차려 정정이 필요한 경우, 자유 서술로 정정하지 않는다("Wait, 다시 보니...", "음, 정정하면..." 등 금지). 반드시 오역(정답) 형식—오류로 판단한 표기 바로 뒤에 괄호를 열고 올바른 표기만 적는 형식—하나만 사용하고, target 문자열 안에 그대로 남긴다. 같은 위치에서 두 번 이상 재정정하지 않으며, 괄호 안에는 최종 정답만 남긴다.

## 4. 작업 개시

위의 모든 지침을 적용하여 다음 원문을 번역하십시오.

{{glossary_context}}

## 번역할 원문

<main id="content">{{slot}}</main>

## 번역 결과 (한국어):

청크 크기도 1만이 아닌 최대한 줄일수있을만큼 줄이면 좋고

용어집 쪽에서 동적 용어집 주입 활성화 키고

청크당 항목 30~50개 정도 청크당 최대문자수 5000정도 설정해주고

용어집에 최대한 많은 용어들을 넣을수록 좋음

다만 청크크기를 줄일수록 용어집주입 청크최대문자수,항목을 늘릴수록 1일 번역량은 줄어듬

현재 8000에서 엄청 실험해봤는데 이것도 후반부에서 엄청 많이 번역이 흔들림

이상적인 수치는 3000~5000인데 번역량이 너무 줄어서 고민중..

또 외래어(특히 주인공이 빙의자면 빈도가 더심해짐)랑

단어글자가 깨져서 한자로 표기되거나 극소수의 다른 외국어로 표기되는건 어쩔수가 없음

이건 3.6에선 잡을수가 없는문제인듯

프롬프트로 암만 수정할려고 명시해봤자 번역자체가 흔들리면 다씹고 ㅈ망해서 답없음

그리고 프롬이 길어질수록 번역도 후져지고

개인적으론 3.6은 온도설정도 사라지고 잔존한자 빈도가 극도로 심해져서

후처리 프로그램을 안돌리면

기존 3.0 디시에 배치번역기 국룰설정으로 돌리는거보다 저런 오류단어 빈도가 너무 높아져서

3.0에 비해 안좋은게 꽤 큼

근데 3.0도 요새 슬슬 새 모델나오면서 비슷한 문제빈도가 높아진데가

토큰량이 너무적어서 3.6을 쓰는상태인데

3.0을 쓸지 3.6을쓸지는 개인의 선택

개인적으론 3.6이 후처리를 한다는 가정하로 한자 바꿔주면 좀 더 보기 편하다는 장점은 있음

다만 적은량만 볼꺼라서 토큰 넉넉하다 or 나는 돈이많다 메타면

청크를 아예 극단적으로 2000,3000이쯤으로 줄이면 번역 퀄리티는 그나마 올라감

생각나는대로 추가해둔 선협 기본용어집은 제 예전글 찾아보면 나옵니다 유틸탭에 있어요

용어집이 단어 대응이 많을수록 퀄리티가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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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헉 감사합니다 로컬에서 써보겠습니다
08/08
3.0이 3.5보다 더 좋나?
번역퀄은 항상 2.5 3.0이 평가가 좋았음. 2.5는 원문 존중하는 대신 직역투가 더 강하고 뭐 그런게 있긴 한데. 최신 버전일수록 가성비쪽으로 나아지는 경향이 있지 퀄은 더 떨어짐.
08/08
3.5는 표현이 화려한거 좋아하면 ㄱㅊ 그거말곤 3.0이나 3.6에 비해 큰 장점이 없는듯 다만 온도조절이 있어서 3.6에비해 오류가 적은건 좀 낫긴한듯
08/08
프롬프트 수정판의 수정판의 수정판.... 설명만 들어도 이전보단 훨씬 좋은 결과물이 나올 게 눈에 보이는 프롬입니다. 공유 아주 아주 아주 감사합니다!
08/08
08/08
3.6나오기 이전 버전에선 이상한 신조어가 없었는데 3.6에서 종종 등장하더라고요. 버그이고 다음 버전에서는 고쳐졌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못볼 정도는 아니라서 쓰는 중... 예) 목표에게 실체가 있든 없든 반드시 베어내며 재성이 불가능합니다. 향후 며칠 동안 마을 최고의 화깃거리가 예약된 셈이었다.
08/08
신조어가 나올때가 번역이 흔들릴때인듯
[deleted] 08/08 Edited 08/08

Deleted comment.

08/08 Edited 08/08
진짜 구글에 급여 신청해야 할 정도로 어떻게든 품질향상을 위해 발버둥 치고 있다는게 프롬프트 명령어 하나하나에서 보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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