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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촉룡이 하늘을 열다 1~328.txt

09/13/2025, 02:38:59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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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凡人之烛龙开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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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양이 난성해로 차원이동하여, 혈통이 뒤섞인 적화교룡이 되었다.

다행히 함께 차원이동해 온 반규문 옥패에서 기묘한 변화가 일어나 진혈을 제련하고 혈맥을 순화할 수 있었다.

뭐? 반조 화염계 진룡 혈맥이 고작 0.01%라고?

내가 장천병을 손에 넣고 만년 용염초! 만년 용혈초! 십만 년 용연과를 길러내서 오지교룡으로 진화할 때까지 기다려라!

금교왕! 너 왜 내 최상급 영석을 훔쳤어? 이러면 내가 너 같은 먼 친척을 어떻게 돌봐주란 말이야?

나를 아주 곤란하게 하는군!

인계에 아직 통천영보와 현천지보가 남아있다고?

내 거야! 전부 내 거라고!

내가 진룡의 몸을 이루고 화염계 법칙을 깨달아 하늘을 불태우고 바다를 끓이는 무상의 위력을 손에 넣으면!

이 소남주계군은 전부 내 발밑에서 벌벌 떨게 될 것이다!

뭐라고? 욱양? 무례하군! 나를 촉룡지조——욱양자라 불러라!


기간 한달
비번 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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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comments
09/13/25
감사합니다
09/13/25
학사신공 쪽이라... 한번 읽어볼게요. 감사드립니다
09/13/25
지금까지 읽어본 학신 패러디랑은 다른 느낌이네요 잘 읽어보겠습니다
09/13/25
감사합니다.
09/13/25 Edited 09/13/25

Deleted comment.

09/13/25
감사합니다.
09/13/25
감사합니다 선생님 학사신공에 대해선 아는게 없는데 일단 설정을 좀 찾아봐야 하려나
09/13/25
감사합니다.
09/13/25
감사합니다~
09/13/25
설정은 재밌어보인다
09/13/25
비번 국룰 통일 부탁 소문자로
09/13/25
와 제가 요청드린건데 바로올려주실줄이야 감사함다아!!!
09/13/25
원작 과거 2천년 이상 전으로 시작하던데
09/13/25
오 잼나겟네요
09/13/25
감사합니다
09/13/25
번역 감사드립니다
09/13/25
번역 감사드립니다!!
09/13/25
ㄱㅅ
감사합니다
09/14/25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