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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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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는 자기가 유부녀킬러로 기억될걸 예상이나 했을까

11/16/2025, 14:30:39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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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삼국지에서 가장 천하통일에 가까운 사람이었고


결국 천하통일 한거도 조가에서 전복되었다곤 하지만 결국 조조의 위나라 세력이었고


더군다나 그 시대에 패자의 부인을 취하는건 아주 자연스러운 시대인데(심지어 관우조차 조조한테 유부녀를 달라고 했었는데)


유독 조조가 유부녀만을 탐하는 유부녀킬러 색마로 기억되는 듯


유부녀 보쌈한건 야사고, 색으로서 임팩트있는건 오히려 성기로 수레바퀴를 돌렸다는 진시황 엄마의 파트너인 노애인데


조조가 색의 상징이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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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1/16/25
중국에 조조, 일본에 도쿠가와 이에야스, 로마에 율리우스 카이사르. 셋 다 권력있고 높은 사람이라 남편들한테 칼 안맞았으니 후대까지 유명한거지, 일반인이었음 벌써 다굴맞고 죽어서 역사에 이름을 못남김
11/17/25
역사에 이름을 남긴 명예로운 칭호임. https://www.youtube.com/shorts/IahSi0gU1a8 이거 보면 이해가 갈 것.
하시라마는 근데 어떻게 죽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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