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3대호카게 쓰레기설에 대해..

04/13/2026, 16:42:37
잡담
2431 views · 14 likes

3대 호카게가 쓰레기가 맞는가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죠
3대 호카게가 쓰레기가 맞다면 많은 수상한 사건들이 설명이 됩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1. 나와키 사망
센쥬가문 직계손자이자 꿈이 호카게인 소년. 권력욕에 미친 히루젠 눈에는 아주 거슬리겠죠?
임무 떠난지 하루만에 오로치마루 눈앞에서 폭사 
마을에서 지나치게 가깝죠. 마을소행일 가능성이 크지 않습니까? 심지어 오로치마루 앞에서 폭사라... 이정도 함정을 꾸릴만한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2. 카토 단 사망
나와키 다음타자죠. 센쥬 목걸이를 나와키에게서 물려받고 호카게가 목표이며 츠나데의 지지도 받습니다. 아주 거슬려요. 영화의 술은 거리제한이 없는 원거리 인술인데 사망장면 보면 배가 갈라져서 치료가 불가능하게 죽습니다. 흠..  거리를 초월하는 원거리 인술을 쓰는 닌자가 어디서 누구한테 습격을 당한걸까요

3. 우치하 카가미, 그의 아들과 시스이
토비라마의 호위닌자, 단조와 한팀이었던 우치하 카가미입니다. 시스이가 순신술을 익힌걸 보면 카가미도 순신술을 익혔다고 판단이 됩니다. 히루젠은 질투가 났겠죠. 수제이인 본인은 익히지 못했으니까요. 뛰어난 재능을 가진 할아버지와 손자 사이에 그 아들은 활약이 없읍니다. 닌자대전때 ‘다리‘를 잃었으니까요. 시스이의 최후는 굳이 적지 않겠습니다. 히루젠이 눈을 감아줬다는게 정설이죠 

4. 사쿠모의 죽음
차기 호카게감으로 유력했죠. 바로 자살당했습니다

5. 오로치마루 밀어내기
미나토의 재능이 매우 뛰어난건 사실입니다만, 오로치마루의 활약도 그에 못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로치마루는 지능이 매우 뛰어나죠. 정치력도 그에 걸맞다고 판단이 됩니다.  4대호카게 선출 쯤에는 슬슬 3닌이 히루젠을 꺼리기 시작하기도 했구요. 결국 오로치마루는 히루젠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4대호카게가 되지 못합니다.대신 미나토가 호카게가 됐고, 2년만에 사망. 이후 히루젠이 다시 호카게로 복귀합니다. 대단한데요

6. 아스마, 쿠레나이의 반에는 ‘가문‘ 출신이 너무 많다
아스마 10반엔 이누시카쵸(히루젠가문의 따까리가문들이죠), 아스마 여친 쿠레나이 반에는 히나타(휴우가 적계), 이누즈카, 아부라메.작중 등장한 쟁쟁한 네임드가문들이죠 하하. 마이트가이의 반편성을 볼까요? 휴우가네지(방계), 록리(체술밖에 못하는 평민고아), 텐텐(평민). 이건 뭐 너무하다 싶네요

7. 나루토 유기
마을여론 방치, 미나토의 제자, 호위닌자중 나루토를 챙겨준사람이 ‘한명도 없다‘ 등등

8. 우치하 몰살

9. 휴우가 가주 죽이기(실패)

적어놓고 보니 이렇네요. 히루젠이 3대로 활동하는동안 호카게감은 올킬~ 오로치마루는 밀어내기, 센쥬성쓰는 손녀는 폐인만들고(피공포증) 손자는 터트려죽이기(센쥬가문 올킬), 우치하 올킬, 휴우가 가주 죽이기(실패) = 유력가문 싹 컷해주고 남은 쟁쟁한 가문들은 자기 아들이랑 아들 여친에게 제자로 붙여주기. 히루젠은 쓰레기가 맞다






14
1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13
자 이제 이걸 전부 단조탓으로 돌리고 시귀봉진 함 쓰고 죽으면 대영웅 '프로페서' 로 기억됩니다~
04/13
몇몇개는 억까거나 참작의 여지가 있지만 단조 하나랑 나루토 유기가 너무 커서 ㅋㅋ
04/13
역시 졸렬마을. 초대 호카게의 유지에 따라 지도층에서 마을 내 강자들을 숙청해댐으로서 타 마을들과 밸런스를 맞춰주는 센스
6번은 작가가 구상하지 않은 점이라고 해도, 세계관을 더 그럴듯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ㅋㅋㅋ
04/13 Edited 04/13
나와키 카토단은 솔직히 제츠소행이라고 보는게 더 합리적인데 미나토 사망만빼면 나머지는 맞는듯ㅇㅇ 단조가했다쳐도 호카게가 모를수가없음 그리고 추가로 소용돌이마을 몰살도 잇음 ㅇㅇ
04/13 Edited 04/13
수상한거 추가 -봉인술로 유명했던 우즈마키 일족의 유산을 나뭇잎이 상당부분 차지했다는 점 -다른 닌자일족은 멸망하거나 현상유지 급급한데, 사루토비 닌자 3천양성의 진상은?
04/13 Edited 04/13

Deleted comment.

04/13
그냥 단조 못 쳐낸거만 해도 회생불가임.
쓰레기가 아니면 그냥 개쓰레기 무능한 인간만 되는걸...
04/14
저걸 전부 단조탓으로 돌리기에도 ㅋㅋ
04/14
수정구슬로 볼수있는데 하나도 몰랐다는것도 ㅋㅋ
04/14 Edited 04/14
소소하게 우치하 유산횡령의혹 (당연히 단조가 직접회수했겠지만 그걸 단조 혼자 다 쳐먹을순없을듯) 4대부부 유산횡령(나뭇잎계 우즈마키 마지막생존자 쿠시나+세계관 최강자급실력가진 미나토 부유하면 부유했지 절대 가난할수없는조합인데.. 나루토 어린시절보면 ㅋㅋ) 도 있음 좀 억지긴한데 센쥬일족멸족+유산회수에 관련있다고보기도하고.. 거의확실한건 봉인의서내용 지 파벌한테 지속적으로 유출해줬다는거.. 파면팔수록 뒤가구린캐릭터임
04/14
사루토비 개인 창고에서 나온 나루토 엄마가 나루토 주려고 짠 목도리
04/14
졸렬잎 ㄷㄷ
Sign in to comment
융합 소환은 가장 고귀한 소환법이다.
후기
rkrska
05/17 1542 5
[뱅드림+봇치+걸밴크]밴드에는 항상 나랑 사귀고 싶어하는 여자들이 있어1-557
[복구]
hyun6871
05/17 2088 14
나는 암부에 숨어 초카게가 되었다.
후기
rkrska
05/17 2700 3
혹시 다중패러디인데 综漫:妹妹穹妹,从插画师开始! 소설 원문 가진사람 있음?
질문
mirorjsdud
05/17 1199 1
어우 시스템 날먹은 못보겠네 이제
일반
ddt1412
05/17 1022 0
[마블] 마블 던파 분해 장인 완 漫威之DNF分解大師
[패러디]
rlawjrwnd
05/17 4060 29
이세계 호텔 재밌다
잡담
wlsdnr13
05/17 1334 4
근데 스포츠물에서 도핑하고 시스템은 별개문제라 생각함
잡담
cinekim
05/17 842 0
붕괴 스타레일, 풍요의 흉물이 되어버렸다 1~389
[복구]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5/17 2014 17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241 26
Dm 애니 시절 룰은 너무 혼란스럽다.
잡담
rkrska
05/17 822 0
베트남 사이트 화수 잠금 걸린건
질문
alpakhan
05/17 1469 0
틀딱 카드들은 AI가 몰라서 검수가 이상해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996 3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67 27
개인적으로 현대적인 배경에서 하렘은 별로인듯
잡담
하이바라
05/16 1756 2
패러디 소설 2개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yajwa
05/16 1864 1
코난 베이커가의 모든 여인 복구 부탁드립니다
복구 요청
dron1925
05/16 1365 1
명방 드라코 여왕
후기
wlrmaqnxj
05/16 3070 0
[나루토] 닌자 월드 편집 가장 위협적인 순간 TOP 10 (完) 복구 요청 드려요! 그 외에 폭로? 라이브물 추천받습니다.
복구 요청
dwoqw
05/16 1271 2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185 27
詭秘:致新世界 [신비: 새로운 세계] 강추
후기
nick30gd
05/16 1900 13
모래마을 패러디는 뭔가 좀 밋밋하네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506 3
중국 후회갱생 중생물 보면
일반
coyixi
05/16 1790 0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557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275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375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873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252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245 111
도쿄 이걸 정상 장비라고 부른다고 간단요약
후기
whenevereven
05/16 119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