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 체제의 모순이라고 해야하나

10/21/2025, 23:03:30
잡담
1205 views · 0 likes

가끔 빨간맛 사상에 황제뽕(?)같은 게 같이 니오는 작품이 있는데 문장으로 평등과 계몽을 말하면서 어떤 작품보다 심각한 불평등을 묘사하는 게 아이러니함
제국은 낫과 망치의 적이 아니었던 건가

0
12 comments
10/21/25
우리나라 헌터물은 협회만 나오면 서로 협잡질 하고 뒤통수 치기 바쁜데 중국은 협회 나오면 전부 공명정대하고 나라를 위하는 충신열사로 나옴. 서로 내부총질도 안함. 볼때마다 같잖을 따름...
10/21/25
거긴 정부 공권력 이런거 조금이라도 부정적으로 발언하면 천안문 당함 진짜로
거긴 실시간으로 검열 당하는 국가라서 가끔 소설에서 작가가 각 장마다 후기 보면 내용 이상하면 수정했다고 하는데 그럼 100프로 검열.
10/22/25
공산주의 하면서 중화사상해야되고 자본주의도 해야되고 지금까지는 성장으로 이 모순을 눌렀는데 성장이 멈추면 그 뒤가 스팩타클하지요
10/22/25
평가 점수 깎이면 생활이 불가능하니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10/22/25
역류 1982인가 보면 작가가 수시로 에피소드가 통째로 검열 식제 당했다고 나오죠. 40년 전 이야기도 못함.
10/22/25
짱깨들 이중잣대 심함
10/22/25
본문 맞음. 근데 좀 다르지만 그런 모순은 우리나라 대역에서도 보임. 주인공이 왕이나 황제로 독재하고 제국주의 펼치고 하면서 동시에 독자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맞출려고 어떻게든 도덕적으로는 올바른 모습을 보일려고 노오력함
10/22/25
평가 둘째치고 검열빔이 현실빔으로 신비로워질 수 있음
10/22/25
그렇게 쓰면 죽는다고 ㅋㅋ
10/22/25
그거 신비해져서 수정한거일수 있음ㅋㅋ
10/22/25
오히려 무능한 황제 나오면 검열당한다고 함 아마 이새끼 이거 지금 정부 돌려서 표현하는거 아니냐 이런 거인듯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615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599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7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70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65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867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958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207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107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6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710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664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5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63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370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401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647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606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642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5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806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68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858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78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6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950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311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