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다중][보지마세요] 원피스 신화 속 동물계 타입 고양이고양이 열매의 파괴신

05/14/2026, 01:33:22
후기
1649 views · 7 likes

-상태 : 완결
-출연작 : 원피스, 나루토, 블리치 등
-줄거리 : 드래곤볼의 파괴신 비루스 열매 먹은 주인공이 원작 인물들 괴롭히며 놀기


이제부터 후기는 가급적 재미난 것만 올리고 노잼은 빼려고 합니다

작품이 너무나 많아서 재미난거 챙기기도 바쁘더라구요.


어... 이번 작품은 '제목이 재밌는' (그리고 소설은 절대 보지 마시오인) 고양이고양이 열매의 파괴신 입니다.


내용은 줄거리 한줄이 전부에요.

목적도 목표도 꿈도 액션도 없고 야하지도 않으면서 원작 등장 인물들 조롱하고 괴롭히는 내용이 전부임.

분명 시작할 땐 도플라밍고가 주인공 살던 마을 화풀이로 멸망시켰다며 더러운 무법자 해적놈들! 이러던 주제에 쎄지니까 천룡인 놀이 합니다.


작품 최저치로 야하기라도 했으면 아 이 활자 찌끄레기는 소설이 아니라 야설이구나

야설 주인공은 쓰레기가 많으니 인정이지 할텐데


안야함


절 대 보 지 마

7
10 comments
05/14
소개만으로도 진짜 초보자가 썼다는걸 알 수 있는 글이네요
05/14 Edited 05/14
작가의 특이취향이 보여요
야설이 안 야하면 그냥 버려야지. 암암
05/14
그냥 소설인데 야설만도 못한 전개가 침뱉기 같이 특이한 거 좋아하는 사람은 봐도 됩니다 (야한건 없음 걍 모욕만 있음)
05/14
잼없으면 초반에 접어서 쓸말도 없긴함
처음에 패기를 쓰레기 취급하는거 보고 아이거 원작 존중도 안하는구나 하고 접음
05/14
존중 안하는걸 넘어서 원작 깔아뭉개면서 그.. 뭔가? 욕구 충족? 저는 이해 못할 그런 감성이 있어요
난 그냥 드래곤볼 파괴신 열매라는 거 보자마자 바로 걸렀음.
05/14
제목은 재밌어 보였는데...
05/14
초반에는 그냥저냥 좀 보다가 100화못가고 흥미떨어져서 팽개침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838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266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027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069 2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후기
typhoon
09/27/25 2022 3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5915 29
리뷰 <뱅드림X결속밴드 : 여주인공들은 모두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후기
gazua111
09/27/25 1206 8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Ψ
09/27/25 1276 6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후기
후기
enzhuai
09/26/25 4212 1
빙하기 나는 수천억가치의 물자를 비축했다
후기
1atchup98fy
09/25/25 907 3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ㄹㅇ 숨막히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1401 6
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후기
enzhuai
09/25/25 2268 3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노답이넹..
후기
enzhuai
09/24/25 1578 3
오성역쳔, 성공직업자
후기
sankhara
09/24/25 965 2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후기
sankhara
09/24/25 2077 2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후기
후기
mmagg
09/23/25 1025 4
말세 대홍수 -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ㅊㅊ
후기
ddt1412
09/23/25 1751 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후기
ddt1412
09/23/25 1255 9
dc 뉴 크립톤
후기
ddt1412
09/23/25 765 0
비천 후기
후기
fyhxdfc
09/22/25 1354 4
(후기)신선 수련으로장생불사,나와 늙은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후기
bulu999
09/21/25 1117 6
수묵 패널: 궁술에서 시작하여 해를 사냥하고 하늘을 순찰하다
후기
Sorkim
09/20/25 805 5
최근 읽은 선협 몇개 짧은 후기
후기
reyell0101
09/19/25 1769 5
[스포][패러디]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9/19/25 897 6
[스포]고블린 의존증 초반까지 읽고 후기
후기
YE_GUILTY
09/19/25 2182 6
나루토는 닌자기되기싫어....이작품은 하........
후기
enzhuai
09/18/25 1434 4
[스포][패러디]소울소사이어티의 자기 수양 선장 후기
후기
74839
09/18/25 811 4
끝없는 겨울: 내 캠프 무한 업그레이드
후기
Sorkim
09/18/25 6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