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5

12/05/2025, 11:09:29
[일반]
7258 views · 105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kT1l1RXhYbF9JRzU5X1pnT0c3UE9i



안녕하세요. 언제나의 언제나, 쌀먹 공유 모음입니다.

오늘의 용량만 본다면, 어제에 비해 족히 200퍼센트 많은 양을 가져온 거 같네요. 물론 내실이 어떨지는 까봐야 알 수 있다는 거!

각 작품 소개 빠르게 들어가겠습니다.


중세에서 카드 뽑기 - 이 녀석은 배경이 무려 실제 중세 유럽입니다. 다만 판타지적 요소를 넣어서 재구성했다는 거 같아요. 한국에도 비슷한 설정을 가진 작품으로 피도 눈물도 없는 용사가 있습니다. 물론 피눈용처럼 크툴루 신화 생물이 나오는지까지는 모르겠네요.


을목수선전 - 을목수선전은 이름이 을목乙木인 주인공의 선협라이크 인생이라 을목수선전이라는 거 같습니다. 회빙환이 소개문엔 드러나지 않지만, 모종의 설계로 인해 금수저 몇가지를 쥐고 가는 거 같네요. 소개문만 보면 음모에 맞서는 복수귀 주인공이라고 하네요!



경보 진룡출옥- 이 작품은 제목만 보면 용이 감옥 나오는 건 줄 알았는데, 주인공은 인간이고, 현대시대가 배경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기엔 좀 현학적으로 쓰여서 뭐라고 하기 그런데, 주인공이 일단 무려 아내를 가지고 시작한다고 하고... 이름대로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서 시작하는 이야기라는 것 같습니다.


제자에게 배풀면 만 배 반환 - 이 작품의 경우엔 이전에도 이 곳에 몇 번 올라온 적이 있는 작품입니다. 이름대로 주인공은 별 거 없는 놈이지만, 치트키로 제자에게 뭘 주면 주는대로 만배로 돌려받는 치트키를 가지고 시작합니다. 다만... 주인공 재능은 워낙 꼬라박아서.... 이 다음은 무슨 얘기인지 다들 아시죠?! 완결이라 갱신했습니다.


나의 수선은 지나치게 온화하다 - 이 작품의 주인공은 속 시커먼 장생도과 유저라고 합니다. 장생도과라는 거 보니까 수명이 무지막지하게 길겠죠? 다만 속 시커먼 놈 답게 음모술수를 부릴 준비를 했더니... 자신을 둘러싼 수선계 환경이 선협지스럽지 않고 맑디 맑은 청량한 곳이라고 하네요! 아마 음모와 배신, 비이성적인 자원관리, 더욱 광기에 찬 혈투 등은 메인 테마가 아닐 거 같습니다.



선仙을 매수하다 - 이름부터 드러나듯, 황금만능주의에 찌든 소재가 메인인 작품입니다. 주인공의 치트키는 선협지의 기축통화 영석이면 누구든 매수할 수 있는 치트입니다. '경관님, 이 돈 받고 풀어주시죠' 류인지, '나만 볼 수 있는 슈퍼 시크릿 경매장' 류인지는 소개만 봐선 모르겠습니다.



종연단술개시간숙련도 - 꽤 빠르게 완결까지 갱신된 작품입니다. 흔한 숙련도 치트키를 가지고 있지만... 흔한 치트키가 원래 제일 무서운 법이죠. 이름대로 연단술로 시작해서 선협 라이프가 승승장구 하는 내용입니다. 



올리는 작품이 기니까 이렇게 간단 소개만 해도 손목 인대가 아파오네요... 여러분도 사소한 손목 뻐근함이라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한번 손상 가니까 잘 안낫더라고요...

105
2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05/25
게시글 뒤의 제목은 제가 생각해보니까 나중에 검색하시는 분 쉽도록 올린 날짜 넘버링으로 올린 겁니다. 여러분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2/05/25
감사합니다.............................^^
12/05/25
감사합니다
12/05/25
이런 아라사카의 의수하나 달아드리고싶습니다
12/05/25
오늘도 감사합니다
12/05/25
와 이렇게 많은 작품 소개까지 해주시다니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수고하셨어용!
12/05/25
공유 감사합니다
12/05/25
소개 깔끔하네요, 감사합니다!
12/05/25
저도 손목이 한번 맛이 가니까 잘안나아서 고생중입니다...파이팅입니다
12/05/25
간략하고 깔끔한 소개글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늘
12/05/25
소개까지 감사합니다!
12/05/25
감사합니다
12/05/25
캬 감사합니다
12/05/25
감사합니다
12/06/25
와우, 각 작품 소개까지 ㄷㄷㄷㄷ, 쌀먹의 고급화 추천 쾅
12/06/25
잘볼께요 감사합니다.
12/07/25
자료도 고마운데 정리까지..감사합니다
12/09/25
감사합니다
캬 언제나 감사합니다
12/22/25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시작부터 초월 물약을 출석체크 보상으로 받다. (이거 소설 번역 잘못됨)
후기
talsoul
03/25 4503 8
(후기)무한 빌딩_ 시작부터 감독관이 되다無限大樓:開局成監管者1-667#시스템
후기
aadghwdf
03/25 4169 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5
[일반]
tassdar
03/25 11442 86
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후기
후기
iovaezz
03/25 3083 2
검도지로 재번역본 복구부탁드립니다.
복구 요청
gagaga123
03/25 2258 0
[붕괴: 스타레일] 관영체다, 우린 살았어! (1-762)
[패러디]
바비비
03/25 6825 24
생존신고
잡담
kone1133
03/25 1502 8
알퀘이드가 히로인인 타입문 패러디
질문
youwh2002
03/25 6713 1
추천)헌터x헌터부터 시작해서 무상 의지가 되다
후기
rt7777
03/25 3712 3
영미권 소설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느낀점
잡담
tatarata
03/25 2452 7
ciweimao에 연재되는 뭔가 싶은 림버스 컴퍼니 패러디
잡담
hyun6871
03/25 3066 6
어우 특유의 번역투가 사라지더니 이젠 비속어네
잡담
wmi1004
03/25 1366 4
미연시 무성(武聖) 1-156
[선협]
naxlamas
03/24 12414 45
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1-276
[일반]
naxlamas
03/24 9030 44
『선자파도곡』 (仙子破道曲) 번역 부탁드려요
번역 요청
leeshko
03/24 7585 -3
혹시 quark계정 있으신분 이것좀 받아주실수 있을까요?
잡담
4848848ss
03/24 1414 0
근데 고블린 의존중 중국소설 에서도 전개 느린 편이지?
잡담
cjdthqn
03/24 1424 0
워해머 스텔라리스 잠재력 있음
후기
lokub
03/24 3441 3
근데 "보물고" 이 새낀 왜 계속 짤리는 거임?
일반
eratohofu
03/24 2247 0
내 인간 자격 압수 금지 不许没收我的人籍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diven
03/24 3311 0
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1-200 갱싱 부탁드립니다.
번역 요청
iovaezz
03/24 7126 0
중국에서 한국팬픽중에 로보토미패러디가 젤많네
잡담
djdoc12
03/24 2213 1
내가 여마두의 심마가 되었다 복구요청요
복구 요청
flowy
03/24 2218 1
왜 중국 소설은 기승전 선협일까요
잡담
elffk
03/24 2143 2
생각보다 마블은 차이가 큰가보네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3/24 1695 5
오 재밌어보이는거 발견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3/24 2166 3
도야도비승 개재밌네...
후기
reyell0101
03/24 3686 5
끝까지 다본 최근 소설들
후기
qja39
03/24 4427 8
현경고현 후기
후기
naru00
03/24 3704 9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선을 단련한다 1-105
[패러디]
야돈
03/24 509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