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톰윈드 노동실록 후기

01/25/2026, 10:57:50
후기
2484 views · 11 likes

개재밌음

개인적으로는 AI만이 아니고 그냥 본 판타지물 중에 손에 꼽음

와우,워크 안해봤고 하스스톤이나 옛날에 좀 해본 정도인데 중간중간 구글에서 몬스터나 인물들 검색하면 다 일러든 나무위키든 나오고 지도도 나와서 보기 좋았음

엄밀히 말하면 좀 더 컴팩트해도 될 부분 없는거 아니고 늘어진다고 느껴지는 부분 있을 수 있지만 그냥 느긋하게 보면서 재밌게 봄

판타지 배경인데, 상태창 없고 정통 판타지 같은 소설 보고 싶으면 이만한거 잘 없는듯

하여간 강추함. 이거 보느라 이번 한주간 뭐 인생을 제대로 살지 못했음

11
5 comments
후기추
01/25
WOW 맛본 유저로써(설정덕후,드군유저) 저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어요.. 모든 등장인물들이 살아움직이는 생동감, 여행하는 재미, 게임속 장소와 아이템도 나오고,
01/25
나름 뽕차는 부분도 있고 재미있게 봤음
이거 재밌어 ㅇㅇ
01/25
AI번역 소설 처음 읽은 작품인데 예전 WOW하던 기억에 재밌게 읽고 몇년만에 게임까지 다시 했네요. 와우 패러디 관심생겨서 찾아봤는데 '아제로스의 그림자궤적(艾泽拉斯阴影轨迹)' 이 작품도 추천. 개인적으로 와우 패러디 중 최고 같네요
엘리스 혹시 콜로모로 더 이상 안됨?
질문
arpediem
05/02 990 0
상기선, 도궤이선지이선계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ggcghb
05/02 1507 0
선협 기방 작가 연중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잡담
오믈릿
05/02 1145 3
호그와트 침묵의마녀 후기
후기
하이바라
05/02 1356 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2
[일반]
tassdar
05/02 5995 101
[붕괴 스타레일]나는 붕괴3rd를 플레이한다 1~984(완) 1차 검수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5/02 3419 43
마도정병 슬레이브 패러디 소설 없을까요?
일반
qkqkaqka
05/02 1741 0
번역 자체는 끝났는데 검수가 끝이 안 보임...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5/02 1511 4
아재수선세계개농장 후반 어때요?
잡담
naru00
05/02 1038 0
속담중에 가난하면 글공부 부유하면 무예
잡담
naru00
05/02 974 1
[패러디]원피스 박애주의가 내 장점이다 후기
후기
74839
05/02 2268 3
츠쿠요미의 진정한 사용법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02 1487 3
호그와트의 마법여정
일반
amore86
05/02 1579 -6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전생검신의 개념하나
잡담
하이바라
05/02 1012 4
참호, 볼트액션, 그리고 마법 1-385 내용 순서가 바뀌었네요
일반
racaxom865
05/02 1339 3
자료 수급이 과하게 잘되니까 읽어서 검수할께 너무 많다 ㅋㅋ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02 993 2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70
[패러디]
야돈
05/02 2349 30
훠궈 맛있게 먹었다 정도면 이해하쥬
잡담
캔따거
05/02 1848 2
[학사신공] 나는 검조가 되었다 1-381
[패러디]
야돈
05/02 2803 26
나루토 쌀 2026 05 02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2 4177 58
[원피스] 시작하자마자 천룡인을 해치우다 1-568 (완)
[패러디]
야돈
05/02 2610 39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68
[패러디]
야돈
05/02 1827 23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80
[패러디]
야돈
05/02 2204 29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침묵의 마녀 1-325
[패러디]
야돈
05/02 2239 26
영기대도수선전 1-200
[선협]
야돈
05/02 2409 29
뭐야 나무위키에서 ㅎㅋ 뒤졌다고 나오네
일반
ujinn
05/02 3368 0
음식 중뽕은 볼 때마다 역하네...
잡담
hkrjjngndjsj1
05/02 1346 6
중국도 검열 심해지나봄
잡담
74839
05/02 1996 6
오랜만에 쌀!!!
[일반]
afjtj4bgjejwnf
05/02 4413 78
(스포 주의) 사합원에서 시대의 분위기를 느끼다 후기
후기
siuuuuuuu
05/01 193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