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인생 체험 선녀 후기

07/23/2026, 10:36:10
후기
9342 views · 26 likes
1

볼게업네 머보지

1

님아 인생체험선녀 봐보셈 백사 에피소드 개쩔음 저 완전 질질 짯음

1

나는 감정 없는 사이코라 그런가 그거 봐도 미동도 안할듯 ㅉㅉ

갖고와보셈

1


시작, 전생

1

주인공은 현대 중국인이었으나 전생해서 꼭두각시 왕이 되었군

백세서-라는, 가상의 인생을 살 수 있고 그 결과에 따라 보상을 주는,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의 치트를 지녔군.

간신을 제거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고,

당장은 힘이 없으니 인생 시뮬레이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보상을 받아 난관을 해결해야 하는 구조네

1번째 체험 - 강청의

1

흠, 시뮬레이터와 히로인 후피집이 결합된 장르였군

시뮬레이터 속 세계가 아예 별개의 세계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어진 세계였다는 것도 이제는 국룰이지

주인공은 가상의 인생이니 거리낌없이 목숨을 내다버리고, 히로인은 그런 주인공에게 감격하여 집착하겠지?

안 봐도 비디오군

1

원수, 스승, 제자. 밝혀지는 진실.

그리고 시작되는 집착.

예상대로 후피집에서 맛있는 부분만 빼오는 형태군.

아주 전형적이고 진부해.

현실로 복귀해서 히로인이 주인공을 찾아오는 것까지,

너무 예상 그대로라 하품이 나올 지경이야.

자, 다음.

2번째 체험 - 백사

1

용이 될만한 천부와 기연을 타고났으나 생명의 위기에 처한 하얀 뱀 백사.

이번 시뮬레이터의 목표는 그녀가 진룡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군.

1

예상대로 백사는 자신을 구해준 소묵에게 반하는군.

백사는 아직 경지가 낮은 뱀일 뿐이라 영지도 충만하지 못해, 티끌없이 순수하다.

그에 비해 자신이 처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뮬레이터의 지시에 따라 그녀를 구하는 소묵의 마음은,

이해타산이 깔려있어 상대적으로 더럽게 느껴지는군.

애초에 시뮬레이터가 그녀가 용이 되는 것을 도우라고 하지 않았다면, 그는 산에서 만난 상처투성이 뱀을 구했을까?

그녀의 순수한 마음이 소묵과 시뮬레이터에게 이용당하는 것 같아 씁쓸하기 그지없어.

1

오해, 초조, 갈등, 그리고 금반지…

흠…

괜찮군….

1

몰려오는 겨울잠 욕구를 억지로 버티기…

음…

1

음… 동면…

시뮬레이터가 소묵에게 입신양명할 것을 요구한 이유…

흠…

1

1

'100년은 너무 짧구나'

그러게…

1

궤적이 뻔히 보이는 데도 이만큼 심리적 타격을 주다니

정권 지르기 실력이 아주 대단하군…

3번째 체험 - 백사 2

1

자, 이번 체험은 내게 어느 정도의 '동요'를 일으킬지, 지켜봐보실까-

1
1

1

???

1

-끗-

26
11 comments
07/23
07/23
2부 3부 격인 백사 편이 진짜 감동적이죠. 백사의 무겁고 뜨거운 마음과 주인공이 굳이 안 해도 되는 선택을 하면서까지 모든 걸 다 포기하는 게 참 인상 깊었어요. 다만 이 백사 이후로 힘이 점점 빠진다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07/23
400화대에 구미호편 나오면서 다시 재밌어짐. 구미호 히로인 집안 몸종으로 전생해서 소꿉친구 포지션으로 같이 성장함. 거기에 히로인의 언니격이자 사실 자기자신인 분신한테 히로인이 나중에 주인공 역ntr 당하는거 나오는데 그때 얀데레 각성함. 아직 다안봐서 결말은 모르겠는데 구미호편 백사 다음으로 재밌음
07/23
리뷰 맛깔나는 거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23
리뷰 재밌네 ㅋㅋㅋ
리뷰재밌다 ㅋㅋㅋ 나도 평가자체는 좋다 좋다 해서 따로 빼뒀는데 봐야겠음
07/23
구미호편 오면서 다시 폼 찾음 ㅋㅋ 잘쓰더라구요 선협물 히로인 이렇게 매력적으로 쓰는작가는 처음인듯
07/23
와 정성리뷰 개추
07/23
백사 에피소드가 너무썜 ㅋㅋ
정성추 !
08/23
100년은 너무 짧구나
[나루토] 시골맥의 춤 1-78
[패러디]
야돈
10/18/25 6749 21
[DC] 오늘의 빅 뉴스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22474 21
[해리포터] 이 해리 포터, 단순하지 않다 1-111
[패러디]
야돈
10/18/25 6820 17
[해리포터] 작은 오소리가 나무를 심고 있을 뿐인데, 왜 긴장하니 1-288
[패러디]
야돈
10/18/25 6657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40
[패러디]
야돈
10/18/25 4631 27
[해리포터] 호그와트:기적 너머 1-289
[패러디]
야돈
10/18/25 11111 22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밝고 명랑한 스네이프 1-208
[패러디]
야돈
10/18/25 18581 23
[포켓몬] 누가 저 메타몽 좀 잡아와! 1-109
[패러디]
야돈
10/18/25 7490 29
나루토 제자를 가르치면 1만 배로 돌아온다, 나루토 SSS급 닌술을 가르치는 것부터 시작 1-313(완)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0/18/25 23057 29
나루토 속에서, 시작은 타치바나 우쿄로 변장 1~255완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0/18/25 7588 29
[붕괴 스타레일]선주 나부에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합니다 1-929
[패러디]
tarclu
10/17/25 15986 29
[붕괴 스타레일]개념급 문구, 검정 스타킹 트리스비오스 1-100
[패러디]
tarclu
10/17/25 8288 16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1-265
[선협]
Sorkim
10/17/25 10436 16
체인소맨:불의악마 셴두 1-315 미완
[패러디]
DPTapt
10/17/25 8103 49
명일방주:나는 시본의 어린 신이 되었다 1-490 완결
[패러디]
DPTapt
10/17/25 7659 28
미국 만화 속 데스스트록 1-6018 완결
[패러디]
DPTapt
10/17/25 6146 55
타입문:아오자키 토오코의 삶을 산다는것 1-645 완결
[패러디]
DPTapt
10/17/25 8757 34
프리렌:마족으로 환생했는데 어떡하지 1-8권 8장 완결
[패러디]
DPTapt
10/17/25 7665 50
베르세르크:토탈워. 귀족의 둘째 아들 1-613 (연재 중)
[패러디]
DPTapt
10/17/25 31916 34
[붕괴:스타레일] 나는 붕괴3rd를 플레이 한다1-620
[패러디]
네르고
10/17/25 8096 47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1-80
[선협]
Sorkim
10/17/25 3462 19
복구겸 새로 올라온거 퍼옴
[일반]
talsoul
10/16/25 7103 59
[복구]심해여신 (완)
[일반]
Ghost
10/16/25 6150 17
요청작) 신비복소 1-1612 完
[일반]
ibuprofen
10/16/25 27977 22
[오버로드] 왕의 탄생을 맞이하라 1-473
[패러디]
respectbot
10/16/25 9494 30
종합만화 : 킬러퀸부터 시작 1~647 완결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0/16/25 7869 30
[AI 번역] 내 미친 아내도 회귀했다『凶猛道侣也重生了』 (1-557) 완결 [雨下的好大]
[선협]
greener-straper
10/16/25 5077 33
[다중] 나 홈랜더는 하고 싶은대로 한다 1-559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5/25 31625 34
사람이 고무 세계에 떨어졌는데, 시작부터 아내가 생겼다人在高武,開局送老婆1-344
잡담
Sorkim
10/15/25 3401 27
[AI번역] 종말:내 여자가 소모한 물자, 만 배로 돌려받는다 末世:女人消耗的物资,万倍返还 1-929장 完
[일반]
esfly123
10/15/25 1368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