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인생 체험 선녀 후기

07/23/2026, 10:36:10
후기
9354 views · 26 likes
1

볼게업네 머보지

1

님아 인생체험선녀 봐보셈 백사 에피소드 개쩔음 저 완전 질질 짯음

1

나는 감정 없는 사이코라 그런가 그거 봐도 미동도 안할듯 ㅉㅉ

갖고와보셈

1


시작, 전생

1

주인공은 현대 중국인이었으나 전생해서 꼭두각시 왕이 되었군

백세서-라는, 가상의 인생을 살 수 있고 그 결과에 따라 보상을 주는,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의 치트를 지녔군.

간신을 제거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고,

당장은 힘이 없으니 인생 시뮬레이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보상을 받아 난관을 해결해야 하는 구조네

1번째 체험 - 강청의

1

흠, 시뮬레이터와 히로인 후피집이 결합된 장르였군

시뮬레이터 속 세계가 아예 별개의 세계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어진 세계였다는 것도 이제는 국룰이지

주인공은 가상의 인생이니 거리낌없이 목숨을 내다버리고, 히로인은 그런 주인공에게 감격하여 집착하겠지?

안 봐도 비디오군

1

원수, 스승, 제자. 밝혀지는 진실.

그리고 시작되는 집착.

예상대로 후피집에서 맛있는 부분만 빼오는 형태군.

아주 전형적이고 진부해.

현실로 복귀해서 히로인이 주인공을 찾아오는 것까지,

너무 예상 그대로라 하품이 나올 지경이야.

자, 다음.

2번째 체험 - 백사

1

용이 될만한 천부와 기연을 타고났으나 생명의 위기에 처한 하얀 뱀 백사.

이번 시뮬레이터의 목표는 그녀가 진룡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군.

1

예상대로 백사는 자신을 구해준 소묵에게 반하는군.

백사는 아직 경지가 낮은 뱀일 뿐이라 영지도 충만하지 못해, 티끌없이 순수하다.

그에 비해 자신이 처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뮬레이터의 지시에 따라 그녀를 구하는 소묵의 마음은,

이해타산이 깔려있어 상대적으로 더럽게 느껴지는군.

애초에 시뮬레이터가 그녀가 용이 되는 것을 도우라고 하지 않았다면, 그는 산에서 만난 상처투성이 뱀을 구했을까?

그녀의 순수한 마음이 소묵과 시뮬레이터에게 이용당하는 것 같아 씁쓸하기 그지없어.

1

오해, 초조, 갈등, 그리고 금반지…

흠…

괜찮군….

1

몰려오는 겨울잠 욕구를 억지로 버티기…

음…

1

음… 동면…

시뮬레이터가 소묵에게 입신양명할 것을 요구한 이유…

흠…

1

1

'100년은 너무 짧구나'

그러게…

1

궤적이 뻔히 보이는 데도 이만큼 심리적 타격을 주다니

정권 지르기 실력이 아주 대단하군…

3번째 체험 - 백사 2

1

자, 이번 체험은 내게 어느 정도의 '동요'를 일으킬지, 지켜봐보실까-

1
1

1

???

1

-끗-

26
11 comments
07/23
07/23
2부 3부 격인 백사 편이 진짜 감동적이죠. 백사의 무겁고 뜨거운 마음과 주인공이 굳이 안 해도 되는 선택을 하면서까지 모든 걸 다 포기하는 게 참 인상 깊었어요. 다만 이 백사 이후로 힘이 점점 빠진다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07/23
400화대에 구미호편 나오면서 다시 재밌어짐. 구미호 히로인 집안 몸종으로 전생해서 소꿉친구 포지션으로 같이 성장함. 거기에 히로인의 언니격이자 사실 자기자신인 분신한테 히로인이 나중에 주인공 역ntr 당하는거 나오는데 그때 얀데레 각성함. 아직 다안봐서 결말은 모르겠는데 구미호편 백사 다음으로 재밌음
07/23
리뷰 맛깔나는 거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23
리뷰 재밌네 ㅋㅋㅋ
리뷰재밌다 ㅋㅋㅋ 나도 평가자체는 좋다 좋다 해서 따로 빼뒀는데 봐야겠음
07/23
구미호편 오면서 다시 폼 찾음 ㅋㅋ 잘쓰더라구요 선협물 히로인 이렇게 매력적으로 쓰는작가는 처음인듯
07/23
와 정성리뷰 개추
07/23
백사 에피소드가 너무썜 ㅋㅋ
정성추 !
08/23
100년은 너무 짧구나
(복구 & 혼입검수)【무림침륜 (武林沉沦)】(제1부 서장-43 + 제2부 쐐기 1-3 + 1-90 + 번외 (1-2)이말+제3부 1-26)#무협 #그린워싱 #조교_translated.txt
[복구]
greener-straper
11/04/25 17756 19
[요청작] 무계술사 巫界术士 @문초공 1-1200화(완)[이름수정]
[선협]
shakeshack
11/04/25 12930 19
[코난] 검은 조직의 멤버와 모리 란의 몸이 바뀐다면 1-100
[패러디]
야돈
11/04/25 7958 15
[코난] 베이커 마을의 폭력 감독 1-100
[패러디]
야돈
11/04/25 23368 15
[코난] 어디 작화가 맞지 않다는 거야 1-100
[패러디]
야돈
11/04/25 22677 16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68
[패러디]
야돈
11/04/25 27857 21
[코난] 하이바라 씨가 오늘 또 경찰을 폭행하려고 했다 1-100
[패러디]
야돈
11/04/25 8120 15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171
[패러디]
야돈
11/04/25 7964 17
(복구 & 누락 수정 찐찐막 진짜 최종 ver) 홍안타지 시리즈
[복구]
greener-straper
11/03/25 9602 42
제가 쓰는 검수용 파이썬 스크립트.
정보
kone1133
11/03/25 10405 20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예언 대가 1-88
[패러디]
야돈
11/03/25 10040 21
명일방주, 하지만 테라 사육 1~362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1/03/25 8354 43
제발, 집에 가서 피아노 연습 좀 해 1-226
[일반]
pobit99
11/03/25 23664 36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 각시술이 아니라고! 1~100
[패러디]
두파루파
11/02/25 8154 15
!!! ㅡ Ai번역 너도 할 수 있다 (하는법)ㅡ !!!
정보
Ghost
11/02/25 12401 34
[복구] 신선 수련으로 장생불사, 나와 늙은 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1-3673
[선협]
cain99
11/02/25 7557 16
[코난] 모리 란을 쫓아내고 하이바라 아이를 양녀로 맞이한다 1-61
[패러디]
야돈
11/02/25 23092 20
중회1982소어촌 001-1736 원문삭제[미번역 검수].txt
[일반]
kone1133
11/02/25 5453 21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학습 패널 1-223
[패러디]
야돈
11/02/25 26864 37
[해리포터] 노력 안 할거면 마법은 왜 배워 1-168
[패러디]
야돈
11/02/25 41744 20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죄수 1-184
[패러디]
야돈
11/02/25 6845 19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일상계 모범생 1-243
[패러디]
야돈
11/02/25 38632 30
[해리포터] 작은 오소리가 나무를 심고 있을 뿐인데, 왜 긴장하니 1-302
[패러디]
야돈
11/02/25 4207 22
원피스 나는 태양이다 1-100화(검수버전)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1/02/25 7152 23
[해리포터] 호그와트:기적 너머 1-305
[패러디]
야돈
11/02/25 6803 24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31
[패러디]
야돈
11/02/25 7023 22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54
[패러디]
야돈
11/02/25 4001 19
[나루토] 나뭇잎 일지 1-212
[패러디]
야돈
11/02/25 6727 22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110
[패러디]
야돈
11/02/25 4043 23
배치번역기용 공용 용어집 + 패러디 번역용 붕괴:스타레일(붕스),명일방주 용어집
용어집
naxlamas
11/01/25 1567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