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필력이나 심리묘사 좋은 번역 소설 추천좀

09/23/2025, 13:56:16
잡담
957 views · 3 likes

장르소설 많이 먹다보니까 등장인물들 성격이 단순하거나 줄거리가 단조로우면 내용이 아무리 자극적이어도 금방 흥미가 떨어지는 편인데,

국내작품으론 백수귀족 작가나, 선협에서 회귀수선전, 대역물에선 고종 군밤의 왕이나 탐관오리는 상태창~ 같은 작품을 재밌게 읽었음

번역 소설중에 위 작품들 느낌으로 입체적인 등장인물이나 세밀한 줄거리 등 필력좋은 작품있으면 추천 부탁함

선협, 패러디, 언정 등 장르 안가리고 필력 좋으면 다 읽음


3
11 comments
09/23/25
말씀 주신 분들은 국내 1티어인데 ㄷㄷ 개인적으론 도쿄버블라이프랑 남은것은 소음뿐이었다가 인물들 입체적이고 필력 괜찮은거 같아요.
09/23/25
추천감사합니다
09/23/25
현감선족 적심순천
09/23/25
추천감사합니다 잘 읽어볼게요
09/23/25
장난 아니고, 심리묘사는...NTR물이 갑!! (ㅌㅌㅌㅌ)
09/23/25
ㅋㅋㅋ 추천해주실만한 작품이 있나요? 심리묘사 좋은 성인물은 드문거같아서 잘 안보는데
09/23/25
신비의 제왕 추천
09/23/25
연재작중엔 dnd 패러디?인 고블린 중독이 제일 재밌는듯
대영제국의 그림자 중국 대역소설중 제일 재밌게 봄
09/23/25
검래
09/23/25 Edited 09/23/25

Deleted comment.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664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458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25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657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325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555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879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408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545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86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182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522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64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664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53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14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974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933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647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419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34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90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07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11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889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050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712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8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58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