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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830

08/30/2026, 10:46:40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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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쌀먹 공유 모음입니다.

오늘은…. 네 보이는 바와 같습니다.

전 분명 이 우물이 대충 말랐을 거라고 생각하고, 오늘부턴 한 동안 쉬엄쉬엄 포인트 파밍이나 하면서 오징어나 쥐어짜 볼까나!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만선도 이런 만선이 없네요.

오늘은 그다지 딱딱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애초에 어제 있었던 일을 대충 나열해봤자… 언제나처럼 출근해서 일하고, 어쩌다 알게 된 K라는 애니메이션 알아보다가 노래만 좀 받고, 우마무스메 플레이하면서 트리플 티아라 노선 우마무스메는 진짜로 달릴 때 예쁘게 달려야 팬의 인정을 받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달리면 달리는 거지 예쁘게 달린다는 게 뭐냐!’ 라는 생각을 한 거 밖에 없는 하루였던지라….

애초에 딱딱한 이야기도 매번 나올 수 있는 게 아닙니다 ㅎㅎ

오늘도 여러 장르가 마구마구 뒤섞여 있는데, 언제나처럼 줄바꿈 처리는 해놨습니다. 이전의 벽돌 소설보단 이게 읽기 편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종종 찐빠가 난 거 같이 줄바꿈이 애매한 경우들이 있을텐데, 그건 제가 쓴 정규표현식이 잘 안먹어서 그나마 먹히는 만큼만 바꿔놓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전에 꾸금 소설에 꾸금 표기 달아달라는 건의가 있었던지라 표기를 달아놨습니다. 저처럼 억지로 보고 싶지 않은 노골적이고 문란한 씬들에 기습공격 당하는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젠장, 왜 저렇게 외설적인 장면을 써놓는 거야…!


잡설은 그만하고, 리스트 작성하러 가볼까요?



호그와트의 죄수들


호그와트의 자연 마법


호그와트의 어느 혼혈 왕자 소설


모브에서 시작되는 탐색 영웅담


호그와트 흰 후추를 팔던 소년에서 신이 되기까지


호그와트 나는 대출로 마법을익힌다(호그와트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원피스 해적 시작부터 구미호가 마리조아를 포격하다


이세계 하렘 분투기


호그와트를 졸업한 정복기사들


여동생의 친구와 친해지고 말았다


어느 날 갑자기 난 대부호가 돼서 하렘을 차렸다


물 마법 정도밖에 장점이 없지만 현대 지식만 있으면 충분하겠지


나루토 츠나데의 기둥서방이 되니 시스템이 찾아왔다


사냥 아내를 맞이하고 스탯을 올려 무적이 되었다


고블린 중증 의존


무한 빌딩: 시작부터 감독관이 되다


원피스 해적 좌망도, 9할의 진실과 1할의 거짓에 그들은 정말로 속아버렸다


사합원 중생54년, 인거사주


다중 나는 절대 발각될 수 없어


초월적 미국 나의 기묘한 소환수


미드 나의 미드 밴시 마을에서 시작


천재말세둔화망, 린거둔창아둔량


하당왕비췌잉두류방, 왕야급풍료


말세대로천성포회녀지청


절세신기


최면술을 쓸 수 있게 되었지만, 마음 약한 나는 반의 미소녀에게 방과 후 몰래 장난치는 것부터 시작해 보았다


나의 여름 ~하고 싶은 게 한창인 나는 사촌 미소녀 세 자매와 시골에서 야한 여름방학을 만끽하기로 했다~


노예의 소나티네


O스 앤 더 데드



PS) 리스트에까지 꾸금 표기하는 건 개인적으론 몹시 회의적입니다… 이유는 여기가 검색에 몹시 열린 곳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PS2) 도쿄 우마무스메를 보면서 작가가 경마를 잘 안다는 점을 잘 살려 써서 감탄하게 되는 장치들이 많이 보입니다. 경마에서 실제 일어났던 일들이나, 흔히 보이는 변수들을 잘 조합해서 우마무스메 레이스에 반영하는 거 같아요. ‘우마무스메들이 나를 보는 눈빛이 무서워!’ 처럼 JRPG용사 같은 맛은 없긴 한데, 이건 이것 나름의 맛이 있습니다. 아주 맛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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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comments
저쪽 동네가 퀄리티는 박았지만 물량은 진짜 많다는 거임
08/30
줄바꿈 안된 벽돌보면 좀 그렇긴 한데, 그래도 감사히 생각하면서 쌀먹해오고 있습니다. 제가 혼자해선 절대 안 나올 양이니까요....
08/30
08/30
08/30
감사합니다!
08/30
맥주 한캔 따고 들어가서 봐야겟군요. 감사합니다 ㅋㅋㅋ
08/30
물 마법 추천합니다. 일본의 인기작이라고 명성이 자자해요.
08/30
08/30
잔치상이군요. 경사났네요
08/30
08/30
08/30
08/30
항상 감사의 정권지르기 일만번...! 정말 감사드려요!
08/30
08/30
08/30
08/30
항상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08/30
언제나 개추하고 갑니다
08/30
08/30
이거 읽는 속도보다 번역 속도가 더 빠른...
08/30
그래서 제 파일엔 자료가 매일 쌓여만 가고 있습니다 ㅎ
08/30
08/30
08/30
감사합니다
08/30
08/30
닌자가 조용하니 호그와트가 용동치는군요 감사합니다ㅋㅋ
08/30
오랜만에 호그와트 턴이 와서 기쁩니다 ㅎ
08/30
감사합니다. 그런데 사합원물은 누가 번역하는지몰라도 누락이랑 화수 순서 이상한건 꾸준하네요
08/30
쌀먹 사이트에서도 번역을 올리시는 분들은 소수라서 그렇습니다. 사합원 찾아서 번역하시는 분이 몇 분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08/30 Edited 08/30
해리포터 대출 스네이프 그밖에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8/30
대출이 재밌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처음엔 미친 밸붕 치트무쌍물인줄 알았는데 나름대로 짜임새가 있다고 해서 놀란 기억이 납니다.
08/30 Edited 08/30
나루토 만선이 지나가니 해리포터 만선이 들어오는군요 경마 지식0을 보고 오구리,타마의 재팬 컵 레이스가 생각나서 잠깐 말딸 금단 증세가 왔는데, 고블린 중증 의존 잘 보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08/30
경마 그게 그정도라니...? 지금 보는 도쿄 우마무스메만 다 보면 바로 보러 가야겠네요...!
08/30
매번 감사합니다.
08/30
오늘은 호그와트가 풍년이네요. 내 소설 창고에 소설이 못보고 쌓이고 있어요~!
08/30
저도 그렇습니다 ㅎ
08/30
그저 개추
08/30
08/30
마른 우물에서 이정도의 수둔을..!!
08/30
토비라마도 감탄할 수둔술에 당해버렸습니다.
08/30 Edited 08/30
어느날 대부호 104~108정도에 미번 확인됩니다
08/30
이런 제보가 정말 소중합니다. 모르고 맞으면 아프거든요 ㅠ 제보 감사합니다.
08/30
고블린도 오랫만에 갱신이네요 ㄷㄷ 감사합니다!
08/30
고블린이 확실히 쿨이 돌아서 보고 바로 주워왔습니다.
08/30 Edited 08/30
아니 내가 번역한거 여기도 좀 올려보려고 했는데 이미 셔틀타고 와있는게 개웃기네 ㅋㅋ
08/30
제가 보통 17시에서 21시 사이에 올리는 편입니다. 제 실수가 아니면 다른 분이 업로드한 자료는 제가 올리지 않는 편이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08/30
08/30
느닷없이 작가가 중국인임을 느낄때가있음
잡담
asdos
08/27 4159 12
토마토 평가 좋은 작품 모음
[일반]
cjsdls12
08/27 9932 82
아니 소설보다가 '중국'해서 당황스럽네
잡담
ai0098
08/27 5579 20
영원의 선도 내가 키운 영수들이 너무 은혜를 잘 갚음. 보고 충격받은게
잡담
blue3227
08/27 3748 3
최근 올라온 양산형 나루토 거른것들
후기
ddt1412
08/27 4198 6
일본 집값이 미치긴 했구나
잡담
rilarila
08/27 4709 3
워해머 패러디 이거도 좀 맛있어 보이는데
잡담
wqbb22rfw
08/27 4624 2
[타입문] 니블룽겐에서 천 년간 수감됐다가 나왔더니 타입문이었다 1-166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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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7670 41
뭐야 supertonic 3 tts 만든 기업 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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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qbb22rfw
08/27 3718 3
(스포) 이렇게 귀여운 내가 마두일리 없어 후반부 카타르시스 쩌네요 ㅋㅋ
잡담
cjsdls12
08/27 4258 4
언정 앵앵전 괜찮네
잡담
hwshne9305
08/27 3564 2
역시 코난은 어디서든 사신이나 다름없군
잡담
qazwsx10
08/27 3433 2
음...모르는 인물들이 나오는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8/27 3755 3
각자 아포/종말물 하나씩 추천해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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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무협 세계에서 시작부터 은소소를 위협하다' 누락파트(55장 끝부분~59장) 가져가세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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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세포 수 드립은 뭔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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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대위방화는 소설 거의 극후반 같은데도 폼이 안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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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3773 5
나루토 의료닌자루트 걷는 쪽이 꽤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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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4583 13
새삼 나루토가 연령 그래프가 가파른 작품이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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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사스케로 빙의했는데, 닌자의 길은 대체 뭐야 Ai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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