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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原神:我将剧情写成小说剧透未来1-1224

01/24/2026, 09:21:48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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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주소 : https://fanqienovel.com/page/7356491542476885016  (1243장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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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국룰


작품 소개 :

[아쉬움 해결 + 가벼운 분위기 + 주인공 폰타인 시작 + 소설 몬드 시작. 스토리대로만 쓰면 폰타인까지 너무 오래 걸려서 못 참겠음]
[원신 캐릭터들에게 미래를 스포일러함, 메인 스토리 외에도 스포일러 포함]

몬드
바바라: "바람의 신께서 주당이라고요? 그렇다면..."
로잘리아는 멀리 뛰어가는 바바라를 묵묵히 지켜보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바바라가 술 한 병을 들고 돌아왔다.
"바르바토스 님, 여기 좋은 술을 바칩니다."
한 줄기 바람이 휘몰아치며 술을 가져갔다.
"잠깐! 바토바스!" 로잘리아가 그제야 반응했다. 저 술, 설마 자기가 숨겨둔 술이었나?

리월
"암왕제군께서 암살당하셨다고? 그럴 리가!" 각청은 책에 적힌 내용을 믿을 수 없었다.
"오오, 객경은 아는 게 정말 많네." 호두는 아예 책을 종려의 얼굴에 갖다 대려 했다.
"당주... 그렇게 하면 안 보인다만..."

이나즈마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 이것 또한 영원을 부정하는 것 아닌가? 에이에게 보여줘야겠어." 야에 미코가 미소를 가득 머금었다.
"영원의 적은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라이덴 에이의 말투는 차가웠다.
"왜 이런 곳에서 연재 중단이야!?" 이야기는 주인공이 라이덴 쇼군에 의해 일심정토로 끌려가는 대목에서 멈춰 있었다.
야에 미코는 만족스럽게 고개를 끄덕였다.

수메르
수메르 F4가 한자리에 모였다. 총 세 명이었고, 알하이탐은 오지 않았다.
하지만 결국 콜레이가 오면서 네 명을 채웠다.
"아카데미아..." 지금은——대풍기관 사이노다!

폰타인
나비아는 아버지 사건의 진상을 미리 알게 되어 클로린드와 화해했다.
푸리나는 마침내 속마음을 털어놓을 상대를 찾아 모처럼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작가는 분명 푸리나 해피 엔딩을 위해 이 소설을 쓴게 분명합니다. 아무튼 그럼요.

'붕스: 선주 나부에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한다' 처럼 게임 세계 내에서 작품을 통해 게임 스토리를 스포하는 내용의 소설입니다. 저번에 번역했었는데 마코토 이름에 사용하는 한자가 흔한 한자다 보니, 용어집 치환 과정에서 대참사가 났었죠. 갱신하는 김에 처음부터 다시 번역기 돌려왔습니다. 잼미니 3.0flash로 번역하였으며, 용어집 검수는 잼미니와 열심히 했습니다만,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은 잘 번역하지만 NPC들은 한국어판이 아닌 영어판 이름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NPC들은 이름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걸 감안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부디  번역이 마음에 드시길 바라며, 리뷰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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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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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표지 번역까지 ㄷㄷ 감사합니다 잘 볼게요
01/24
잼미니가 수고해줬습니다. 나노 바나나 진짜 대단하네요.
01/24
젠장 이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번에 못받아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타이밍좋게 올라오다니 진짜 감사합니다
01/24
번역 갱신 엌제나 감사합니다! 선주 모바겜도 슬슬 갱신되려나...근데 그쪽은 원작이 막판에 ㄹㅇ 역대급으로 스토리 갔다쳐박아서
재밌게 보겠습니다
01/24
유후! 뜌땨 번역 감사합니다!
푸리나 즉시 애호해
01/24
감사합니다
번역자님 혹시 제가 다음 내용을 읽고싶어서 최근화까지 긁어왔는데 번역가능하신지 여쭤도 될까요?
03/26
집에 가자마자 해보겠습니다
05/04
크아악 내가 너무 늦어도 한참 늦었구나
05/04
오.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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