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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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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소설이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

10/21/2025, 12:30:35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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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븐시절에는 업로더 몇분이서

일주일에 1-2번 정도 올라왔던 것같은데

(언정소설 제외)


그럼 많으면 일주일에 5-10편정도 올라오면

그중에 취향에 맞는 소설이 1-2개 있을까 말까...

뭐 대신 중국소설답게  장편이라서 괜찮지만


헬븐 망하면서, 

오히려 번역소설 훨씬 풍성해졌네요.


저도 구글스튜디오에서 API키 하나 받아서

콜로모 번역기로 한장 한장 번역해서 본게 전부인데.

막상 이렇게 봐도, 내취향에 맞는 글 찾는게 너무 어려워서

기대보다 쉽지 않았는데


요새 번역소설 풍성해지니까.

봐야지봐야지하고 못보는 소설도 계속쌓이는 듯.

콜로모 번역시 쓸 틈이 없음 ㅎㅎㅎ


암튼 번역해주시는 분들 덕에 보고싶은게 많아서 좋은 듯.


솔직히 헬븐시절에, AI번역소설 관련 글 쓰기도 힘들고

제약도 많고, 덧글 피드백도 못받고

너무 유무형 탄압이 심했음.



5
11 comments
10/21/25 Edited 10/21/25

Deleted comment.

10/21/25
그때도 많이 올라왔던것 같은데-_-;;; 오히려 괴물같이 하던 분도 있었고 수천화짜리
10/21/25
하렘물만 선호하시던 업로더분 기억나네요.
10/21/25
사실 어느정도 시행착오를 겪어 보면 번역 자체는 생각보다 금방 됩니다 다만 뭐가 재밌는지 찾는게 일이죠
10/21/25 Edited 10/22/25

Deleted comment.

10/21/25
몰랐네요. API키 하나만 달랑 받았어요. 근데 콜로모 번역기로 한장 한장 읽으면서 번역하니까 부족한줄 모르겠음. 희한하게 막상 콜로모로 번역해서 다운좀 받아볼까 했는뎅. 볼만한 소설을 못찾겠어요 ㅠ.ㅠ
10/21/25
번역물 쌓이는 속도를 읽는 속도가 따라갈 수 없어서 읽어야지 하고 킾해둔게 계속 늘어나네요
10/21/25
일단 뭐든 볼게 많아져서 좋긴함 그땐 너무 사이트가 폐쇄적이였나 생각도 하고 유입이 없어서 그랬나
10/21/25
그때는 뭣 모르고 공장처럼 작업했는데.. 그때 작업했던거 아직도 안본게 대다수네요.
10/21/25 Edited 10/21/25

Deleted comment.

10/22/25
터졌을땐 난민신세였는데 부활해도 본문에 적힌 이유때문에 안 돌아가고 여기 정착하게 되었네요. 여기가 한가지 아쉬운건 사이트 자체업로드가 없어서 링크기간 지나면 자료가 날라간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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