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가 검졸과하를 이길 줄은 몰랐다

12/28/2025, 10:58:51
잡담
2477 views · 3 likes

아침에 검졸과하 보고선, 오늘 안으로 추천 수 100 찍을 줄 알았음.

검도지로 후속작이고, 잼민이 1.5 프로로 번역된 오래된 자료라서 재번역해준게 굉장히 크다고 생각함.

근데 지금 보니까 추천 수 48이고, 오히려 패러디 모음집이 68 정도됌.

뭐지? 라는 느낌으로,

패러디글 봤는데 안에 야설있음.

욕망에 솔직한 ai붕이들이라고 생각하려다가,

조회수에서도 밀리는거보니까

이 채널은 의외로 패러디를 굉장히 선호한다는 걸 깨달음.


아주 전형적으로 내가 패러디를 안보니까 남들도 잘 안본다고 생각해버린 오류였던 것

3
20 comments
저도 패러디보다는 검졸과하이긴한데 확실히 패러디가 대세인것 같네요 ㅎㅎ
12/28/25 Edited 12/28/25
나도 패러디는 극혐이라 야설있는거 아까 못보고 이글보고 다시 확인해 봤는대 야설도 오늘거는 내취향작품은 안보이네요.
12/28/25
근데 전 둘 다 추천해서리 ㅎㅎ 선택하라면 취향은 검졸과하긴 합니다
12/28/25
원작만 알면 패러디가 가볍게 보기 좋음 ㅋㅋ
12/28/25
검졸과하가 단일작으로선 정말 이례적으로 추천과 조회수가 높은 편입니다. 비슷한 경우를 봐도 절대 낮은 편이 아니에요...
12/28/25
저도 패러디는 안보는데 의외로 많이 보시나 봅니다
12/28/25
선협은 안보고, 일반 소설은 한국소설 봄. 한국소설에서 나올수 없는게 패러디라서 AI로는 패러디만 보네요
12/28/25
검졸과하 나쁘진 않은데 너무 길지 말입니다
12/28/25
검졸과하 읽지 않은 사람에게는 자료 1개, 쌀먹공유는 여러개 자료 같이 생각할수도 있지
12/28/25
검졸과하 처음들어보네요
12/28/25
난 패러디만 봄.
패러디 독자가 많긴 한듯
12/28/25
검도지로 검졸과하 둘다 안봐서 뭔지 모름...
12/28/25
검도지로 보고 학을뗀 사람이 더 많을듯한.. 패러디는 오히려 다르고
12/28/25
저는 그래도 패러디 보단 일반연재가 좋네요 패러디는 원작취향을 많이타고 솔직히 잘 쓴 작품 찾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12/28/25 Edited 12/28/25
애초에 전 패러디만 보는지라 검졸과하는 안봅니다 패러디도 충분히 잘 쓴 작품 많고요
12/28/25
저는 선협 못 보겠어요..
12/28/25
패러디 아니면 볼게 엄는데 그래도 패러디는 안봐집디다 뇌속에 이건 개뻘짓이다 머 이런 생각이 그덥시 재생된다능 궤비지주 재미지게 보고 보고 속삭임의 시편은 패러디 같은 느낌이라 안보게 되더라구요
12/29/25
저도 패러디 전혀 안읽는데, 옆동네만 봐도 패러디가 엄청나게 올라오는거 보면 이렇게 수요가 많나? 이런생각 절로 들어요
12/29/25
저도 패러디 전혀 안 봄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82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480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05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33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4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39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5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0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843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114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021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939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445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2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56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15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34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824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42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89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503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99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673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485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724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68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25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731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92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