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식 중뽕은 확실히 특이하긴 함

12/05/2025, 13:51:53
일반
2025 views · 1 likes

물론 검열이 큰 역할을 하겠지만 중국인은 착하고 외국인은 나쁘게 나오는 식이라거나 역사적으로 위대했다거나 하는 뽕이 아니고

이런 지들만 아는 중국인과 ㅆ창난 역사를 가진 나라를 이끌어나가는 공산당의 영도력 만만세 뭔가 이런 느낌임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중국 현대사 보면 아예 틀린말은 아님 노란 소련, 공산주의 절망편, 그지떼 10억명에서 개혁개방이나 국가계획 수십년단위로 짜놓고 푸쉬해서 요새 그 결과물 나오는거 보면 뭐 뽕 가질만 하긴 한데

근데 하여간 그냥 좀 핀트가 다른게 웃김 분명 중뽕 내용인데 보고 있으면 중국인한테 호감이 생기는게 아니고 이런새끼들 13억 데리고 어케했노 캬 감탄이 나오는 식임

1
5 comments
12/05/25
제 '중뽕'있는 ai번역 소설 본 게 2개만 봤긴한데.. 하필이면 둘 다 '중국인은 착하고 외국인은 나쁘게 나오는 식이라거나 역사적으로 위대했다거나 하는 뽕' 이거였음 ㅋㅋㅋ
12/05/25
저도 현대물 몇개 봤는데 관료들 뇌물, 꽌시에 주위사람들은 돈 없을땐 무시하고 성공하면 들러붙고, 촌에선 수틀리면 식칼들고 떼로 습격하고 공장 때려부수고 표절 대놓고 하고 이런거 보니까 중국인이 위대한 민족이라 성공했다 하는 중뽕이 안느껴졌음
12/05/25
중뽕은 못본 것 같은데 주로 중국인들이 악당으로 나오고 외국으로 가면 외국인들이 악당으로 나오고 그럴 때는 갑자기 중국정부가 착해져서 선한 역할을 맡고... 그렇더군요.
12/05/25
공산당 욕하는것도 잡혀가고, 트집 안잡히려고 미리미리 약을치는거에 가까운거라 생각해
12/05/25
보통보면 악당역할 사촌 형제들 많이 나와요. 근데 친족이라 제대로 대응못하고 질질 끌리는 그런게 많은듯.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480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03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52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4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46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0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747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082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980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90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84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347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1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52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13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34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728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342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89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401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53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525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484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724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68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790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631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78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