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붕괴 스타레일]선주 나부에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합니다 1-929

10/17/2025, 22:56:41
[패러디]
7702 views · 29 likes

원제: 星穹铁道:我在仙舟开发手游

소개: 유은린은 스타레일 세계관에 트립당했다
그는 시스템의 도움으로 모바일 게임을 만들었다.
곧 그의 게임 '붕괴: 스타레일' 은 전 우주의 관심을 받아버렸다.

플레이어가 쿠쿠리아 보스전을 하고 있을 때:

"와…. 노래 되게 좋다! 이름이 와일드 파이어 (들불)?"

"턴제 게임인데 개재밌네 ㅋㅋㅋ"

"진심 노래 들렸을떄 에이언즈도 죽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LOL"


단항의 정체가 밝혀졌을 때:

"아니 노래는 와일드 파이어가 최고인 줄 알았는데 ;;"

"단항, 아직도 용존이 아니라고 우기는 거야???!! 너 이제 5성인데 ㅠㅜ 픽업 꼭 뽑을게, ㅠㅠ!!"


페나코니:

"신곡 화이트 나이트 들어봄?? 개쩔어 ㄷ ㄷ"

"아케론 존나 쌔넼ㅋㅋ 우리 편이라 다행이다 ㅠㅜ"

"명화대공: 아이들아…. 하나도 웃기지 않는단다"

"스토리 전: 어벤츄린? 걍 돈만 밝히는 거짓말쟁이잖아!

스토리 후: 부디 지모신께서 널 위해 세차례 눈감아 주시길…."

붕괴 스타레일 게임 속 인물들이 붕스 게임을 하며 계네빈의 라이브를 보며 미래 스포일러를 보는 소설

지난번에 올렸던 143-929의 완전판입니다.
직전에 올린 다른 붕스팬픽이 사백화 넘어서 3시간 이상 걸릴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100화만에 하차해서 시간 남은김에.
노벨피아 손번역이 있어서 안 돌렸던 1-142, 붕괴3 몰라서 안 돌린 538-554, 608-616까지 ai번역 돌렸습니다.

기존에 올렸던 회차들도 466-479, 838~847 누락을 수정했고, 한번 정주행하면서 검수한 파일을 올렸습니다.

기간 한달
비번 국룰

aHR0cHM6Ly9raW8uYWMvYy9hVnhiN2JPV05rR1hiM2VnSlcxek9i

29
31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0/17/25
이거 pv랑 컷신 찾아보면서 읽다가 해본 적도 없는 붕스뽕 차올라서 붕스팬픽 찾아보게 됨 ㅋㅋ 저도 빈 거 채우면서 봤었는데 466-479 부분도 없었던 거 같음
10/18/25
분명 정주행을 했는데... 왜 놓친건지 모르겠네요. 누락 수정완료.
10/17/25
감사합니다~
10/18/25 Edited 10/18/25
붕스 유저라 더더욱 재미있게 읽고 있는 작품입니다. 번역해주셔서 진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저기 929화 이후부터 버전 스토리가 ㄹㅇ 도파민이라 이후 내용도 너무 기대됩니다.
10/18/25
감사합니다
10/18/25
감사합니다
10/18/25
붕괴스타레일 잘 모르면 재미 없을까요?
10/18/25
팬픽들이 다 그렇듯 원작을 알아야 더 재밌지만 이 작품 컨셉이 원작스토리를 중계하는거다보니 몰라도 볼만할듯요.
10/18/25
감사합니다
10/19/25 Edited 10/19/25
붕괴는 잘모르지만 패러디물 중에서 게임 제작한다는 것들은 다 좋았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0/19/25
오 붕괴 서드 까지! 진짜 감사합니다!
10/20/25
감사합니다
10/25/25
혹시 다운로드 방법 알 수 있을까요?
10/26/25 Edited 10/26/25
공지에 나와 있듯이, 본문 링크를 base64 사이트로 해독하고 비번 ainovel을 치면 됩니다.
10/27/25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중국어 원본은 혹시 어디까지 나갔나요? 혹시 그것도 번역하고 있는 건가요...?
10/26/25
번역 감사합니다 재밌게 엠포리어스 이제 곧 에피소드 완결날테니 여기서는 그걸 어떻게 마무리할지 기대하면서 요즘 보는중
Decode from Base64 format 에서 링크 해석해서 다운받았는데 계속 0b로 뜨며 다운이 안 됩니다? 혹시 다운 과정에 제가 잘못한 거 있을까요?
10/31/25
지금 코네 서버에 문제가 있다고 글이 올라왔으니 그게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11/05/25
3.7 버전 나왔습니다! 어서 번역본을!!! 단항의 고백 장면이라던가 에버나이트의 반전도 보고싶습니다!
11/09/25 Edited 11/09/25
감사합니다!! 3.7로 붕스에 빠져 패러디 먹는데, 이 글 진짜 취향이지민, 원작 최신화를 못 봐서 아쉬웠는데 귀인의 은혜로 먹을수 있게 되었네요! 그리고 혹시 갱신하실 생각있으시다면 990화 넘게 나왔던데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11/09/25
3.6버전 번역본은 언제 나오나요?
11/14/25
다음 번역본 주세요.. 현기증나요..ㅠㅠ
11/14/25 Edited 11/14/25
저도 원문이 trxs, 53dushu 같은 사이트들에 올라오길 기다리는 중...
11/14/25
직접 번역하시는게 아닌가요?
11월 18일 기준 1004화까지 나왔는데 혹시 최신 번역 나왔나요? 직접 볼려고 해도...중국 계정을 만들 수가 없네요...
12/01/25
드디어 1020화까지 올라왔네요 오후에 작업하고 검수한 다음 올릴게요
Sign in to comment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267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3936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185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564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275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462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876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314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279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4589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160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455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64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141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36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04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676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620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560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396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32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83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693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380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424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2591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615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8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3638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36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