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소설 읽다가 의학쪽이 거슬리게 느껴짐

11/08/2025, 15:20:57
잡담
1195 views · 0 likes

감기에 걸렸는데 풍열 감기라고 하면서
당근,귤,호박 등이 온성이라고 먹지않게 하면서 소고기도 먹지말라고 하는데
이런 중국 의학? 한의학?이 효과가 있음?
게다가 주인공은 수의사임

0
12 comments
11/08/25
근거 없죠. 애초에 중의학은 바이러스나 세균 등 미생물이 뭔지도 몰랐음.
11/08/25
두개골 쪼개서 외과수술 집도하던 시대를 거스른 천재 화타후로는 정체되서 그냥 민간요법 정도라 봐야될듯
11/08/25 Edited 11/08/25

Deleted comment.

11/08/25
동의보감 어쩌고는 아직까지도 인용되는거 생각해보면 그런게 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죠
11/08/25
수의사지만 어쨌든 의학물에서 개소리가 나오다니 짜치네요. 감기 걸려서 열나는게 면역체계가 활성화돼서 바이러스 죽이기위한 것인데, 열 나서 아픈거로 원인과 결과를 오독하고 몸 따뜻해지는 거 먹으면 안된다고 착각한 걸 아직도 믿는 느낌이네요. 그리고 저것들 먹는다고 몸에 열도 안나잖아요 ㅋㅋ
11/08/25
중국의 서민층에서는 양의학은 나쁜거고 한의학 특히 중국한의학이 뛰어난거라는 의식이 깔려 있다고 보면됨.
11/09/25
븅신임 그냥 약초쪽이면 그나마 넘어가겠는데 다른건 개붕순임
근대 왜 인구가 늘어남? 정말..신기함
11/09/25 Edited 11/09/25
현대 사회에서 인구가 폭발한 이유 3가지인가 봤는데 1. 위생 개선: 특히 상수도가 깨끗해짐. 2. 감자 고구마, 비료로 식량 문제 크게 해결 3. 백신 등 예방의학의 발달로 대규모 전염병 발생 방지 및 대처. 라고 하네요. 요즘 선진국에서 줄어드는 이유는 피임 발달, 교육...
11/09/25
의학이란 개념이 없던 고대에도 인구는 늘어났어요. 중요한건 죽는 사람보다 많이 낳아야 한다는 점이죠.
11/09/25
많이 죽는 시대/환경이면 많이 낳음.
11/09/25
근데 세계관이 고대 시대면 그 시절 비타민같은 것도 없고 아무거나 쳐먹는 시대일텐데, 나름 그럴법도 하다는 생각이 듬 ㅋㅋ
나는 매달 치트키를 갱신할 수 있다, 수신대개수렵공간, 속삭임의 시편 복구
[복구]
Aiaks
02/28 4485 43
워해머 니르바나의 이름으로 대략 600?
[패러디]
asd333t
02/28 3123 27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533
[복구]
bebee
02/28 3483 16
[카케구루이]사람들이 미친 듯이 도박을 하고 있어, 10연승은 확정 1~3권, ~182장
[패러디]
weieilkk22
02/28 3146 54
[AI 번역] 『아들을 점지해 주는 관세음보살』 (送子观音) (단편)
[야설]
greener-straper
02/28 12150 32
헌터x헌터 나는 죽어도 강해진다 1~531화 완결
[패러디]
wer890
02/28 3521 50
[최신업데이트]중국연예계, 방종하지 않고 어찌 영화황제라 부를 수 있겠는가?華娛,不放縱能叫影帝嗎? 401-715
[일반]
tjgidskan
02/27 3101 31
(복구)[뱅드림x봇치x걸밴크]분명 MyGO인데,맴버들은 동물들이다人在MYGO,但她们是动物 1~174
[복구]
hyun6871
02/27 3133 15
(복구)[뱅드림x봇치x걸밴크]MyGO를 찍는데, 더빙은 본인이 한다创作mygo,但是本人配音 1~600
[복구]
hyun6871
02/27 2147 16
종말:나는 무한 열차를 만든다末日:我打造无限列车 1-544(완) 3.0 재번역
[일반]
afjtj4bgjejwnf
02/27 3774 57
자녀가-많으면-축복도-많다-뱀파이어가-피의-하인이-되는-것도-여기에-해당될까-多子多福:吸血鬼轉化血仆也算1-379
[일반]
almost
02/27 3053 38
1개 ~~~~~
[일반]
afjtj4bgjejwnf
02/27 4340 61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27
[일반]
tassdar
02/27 6342 96
[학원마스x걸밴크]아이돌마스터를 꿈꾸며憧憬成为偶像大师 1-111
[패러디]
hyun6871
02/27 2428 54
2차원 괴담 미스터리 3권 재수정
[패러디]
whenevereven
02/27 2222 44
궤비: 꼬마 마녀는 자신이 썩었다는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636화까지
[패러디]
syuranian
02/27 3171 27
[신비의제왕x다크소울,엘든링?] 불사자는 지나가는 불에 타죽지않는다433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2/27 3035 38
명일방주, 내가 테라를 날려버리겠어 1-1421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2/27 2272 33
[AI 번역] 『선자파도곡』 (仙子破道曲) (001~151)
[야설]
greener-straper
02/26 12567 5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26
[일반]
tassdar
02/26 7705 116
[블리치] 타고난 괴물, 내가 흑막이 되라고? 1-229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26 3638 34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我的荒野求生被诡异入侵了!1-271
[패러디]
hyun6871
02/26 3826 65
[마블] 나는 필살기만 사용한다 467(본편 완결) + 176(외전)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26 4592 29
내가 지금 스타레일에 있는데, 그녀들이 그냥 NPC라고 누가 그랬어 1-351
[복구]
bebee
02/25 3121 16
나머지 쌀~~~~
[일반]
afjtj4bgjejwnf
02/25 5105 81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25
[일반]
tassdar
02/25 7457 100
당신이 모리어티라면 나는 누구지? 1~200
[일반]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2/25 4070 65
[다중]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3권 끝까지 번역+검수
[패러디]
whenevereven
02/25 2895 65
[마블/DC] 미국만화-내가 홈랜더다1-279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24 2570 24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24
[일반]
tassdar
02/24 6046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