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 애들은 일대일로로 아프리카 조진 거 모름?

01/16/2026, 16:17:45
일반
1899 views · 7 likes

얘네 신문이나 뉴스에선 그런 거 말 자체가 안 나온다고 해도 인터넷에서도 그런 걸 안 알려주나?

솔직히 서방세계가 지도 개판내고 착취한 걸로 큰 틀에서 아프리카를 조졌으면 그 뒤에 남은 잔해까지 쫙 빨아먹고 간 건 중국 같은데 얘네 이거 모름?

자꾸 무슨 미국-서방 세계의 현존하는 착취를 당하고 있다고 하는데 지금 저기에 빨대 꽂은거 중국 아닌가?

7
25 comments
01/16
보통은 모르고 알아도 모른척이지.
01/16
알아도 아는척하면 ㅈ된다는거임
01/16
걔들은 그런거 대놓고 인터넷에서 떠들면 신비해지는거임
그건 정부 비판이잖아... 뒤지기 싫으면 손 조심, 입 조심
01/16
그런걸 적으면 공안한테 끌려가요
01/16
왜 사람을 죽이려고 그러세요
01/16
아프리카는... 언제나 동네북이었던 동네라 큰틀이고 뭐고 누구탓이다하기 그렇긴함
01/16 Edited 01/16
원래 가해자는 자기 행동에 이유를 붙입니다. 옛날 노예 무역상들도 자기들은 독실한 기독교인으로서 흠잡을 데 없는 행동(흑인을 교화해서 인간 만들기)을 하는 훌륭한 인간이라고 생각했고, 많은 서구인들이 아프리카 착취를 백인의 짐이라는 말로 포장해서 합리화 했죠. 콩고에서 천 만 명 넘게 학살한 벨기에도 아직 자기들이 아프리카를 근대화했다고 주장하는 인간들이 많다더군요.
01/16
진짜 모르는 애들 + 알아도 말 못하는 애들 + 말하고 신비해지는 애들
01/16
얘네 글 올리는 순간에 검열되는 단어 있으면 글 날아감
01/17 Edited 01/17

Deleted comment.

01/17
실제로 아프리카는 오성기와 러시아기 흔들고 있음. 대다수의 아프리카인들은 인터넷에서 떠도는것과 달리 오히려 중국과 러시아를 좋아하지 서구를 좋아하지않음. 일대일로의 순기능은 전후 70년동안 서구가 해주지 못한 철도 병원 공항등 인프라를 깔고 있다는점임. 즉 적어도 남는게 있으니 항구 대여해주고 하는거임
제 3세계고, 18세기의 원죄 이후 자본주의, 제국주의 친구들을 혐오하는 지역일 수밖에 없는 건 알지. 근데 결국 상생이 아니라 자본 침투로 인한 빚과 착취라는 점은 동일하잖아. 애초에 유럽을 존나 싫어한다는 거지 뭐 중국과 러시아를 좋아한다는 것도 애매하지. 현지에서 중국인 관광객 조지는 사건도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만약 진짜 중국인 좋아하면 그러면 안 되지.
01/17
예를들어 지금 프랑스와 미국이 잡아 죽이려고하는 부르키나파소의 쿠데타로 대통령이 된 사람은 이전에 1/10의 가격으로 수탈당하던 우라늄 금 각종 금속의 가격을 모두 시장가로 돌렸음. (프랑스 미국 축출)
01/17
프랑스 서아프리카에서 한 거 보면 쿠레타 세력들이 중러랑 손 잡는지 알걸여..
01/17
말하면 바로 공안한테서 차마시러여기로 오라고함
애초에 아프리카 애들이 누굴 좋아하겠음? ㅋ 프랑스가 한짓 보면 진짜 징글징글하더라. 개들은 식민지 잘 하다가 결국엔 식미지 빠질때 되니깐 기껏 세워놨던 인프라들 병원, 뭐 공장 이런것들 다 폭파시켰다잖아 ㅋㅋㅋㅋㅋ
냉정하게 보면 현재 중국이 아프리카에 하는거는 아직 뽑아먹는 단계가 아니라서 무슨 수탈해간다는것도 말이 안되긴 함 오히려 돈 써가며 투자중임
01/17
일단 중국이 투자한건 아직 회수하려면 멀었음 회수 가능한지는 모르겠음 워낙 거기가 개판이라
01/17
중국이 근데 아프리카 들어가서 좋은점은 아직도 식민지인것마냥 빨아먹던 유럽애들이 아프리카에서 철수되기 시작했다는거임 걔들은 정말 징글징글함
과거 식민지 시대 이야기 다 나오는데. 그 당시 식민지 착취했던 국가 국민들 신경 쓰나요?
01/17 Edited 01/17
보통 현지 가도 중국사람하고 어울리고 차이타운에서 살고 알짱대지 사정 아는 놈들은 당연히 홈그라운드 안에서만 움직이고 멍청한 놈들만 뜯기러 가는거 치안이나 대우 좋은줄 알고 갔다가 데이곤 다른 국적 여권도 사가지고 다니고 사실 아시아인들 다 무식할땐 비슷하게 흘러감 매체에서 본 정보대로만 알지
01/17
그렇다고 아프리카 얘들이 서방 편 들어줄 거 같음? 뭔 사고 터져서 미중 하나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아프리카 국가들은 중립을 지키거나 중국을 선택해도 미국이 1순위로 오는 얘들은 거의 없을 걸. 그리고 중국인 싫어하는 것은 아프리카 일반 시민들이고, 정치인들은 친중이 많음. 걔네들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민주주의 주입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거든. 백날 일반 시민들이 싫어해봤자 소용없어. 나라를 움직이는 엘리트층이 중국하고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데. 서방이 아프리카 지지를 받으려면 정치 체제가지고 꼰대짓 하지 말고 돈 뿌려야 하는데, 그걸 못하잖아.
중국애들 현대 소설 보면 흑인혐오는 기본베이스잖음 흑인 인도인 일본인 한국인 순으로 싫어함
01/17
프랑스가 대표적으로 아직도 빨대꽂고 있고 다른 나라들도 지금도 격차를 이용해서 어느정도 불공정 거래를 하고 있음 우리도. 그리고 중국은 알아도 모른척해야하고 아니면 소분홍한테 선동당해서 진짜 모를수도 있고
(복구)[다중]카구야 아가씨는 나를 자수하게 만들고 싶어 1-936 완
[복구]
hyun6871
03/11 7426 26
(복구)[동방]환상향 파라다이스 프로젝트来自幻想乡的乐园计划 1-732
[복구]
hyun6871
03/11 5171 1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1
[일반]
tassdar
03/11 6072 94
다중 세계관이지만 마음의 도둑
[패러디]
rlawjrwnd
03/11 3574 55
고블린 중증 의존 455-462화
[일반]
ㅇㅇ
03/10 2240 17
[드래곤볼] 나는 블랙 오공이다 1-85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0 2175 1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0
[일반]
tassdar
03/10 6321 91
재밌게 본 대역 추천드립니다
[일반]
lelfjgjjwik
03/10 4395 56
삼국지: 조위의 창업 공신, 사원번호 001 후기
후기
74839
03/10 3234 20
[젠존제]나는 6단지의 인큐버스다绝区零:我在六分街当魅魔1-463
[패러디]
hyun6871
03/10 3620 58
쌀~~~~~
[일반]
afjtj4bgjejwnf
03/10 4860 77
명일방주,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1-868, 테라 팅거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0 2769 58
[타입문] 성배전쟁 디지몬 마스터 1-73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09 3090 19
명일방주:탈룰라, 난 아직 어린애란 말이야 1-3권 54장 완결
[패러디]
DPTapt
03/09 3044 58
재밌어 보여서 쌀두개 주워옴
[일반]
afjtj4bgjejwnf
03/09 5684 89
붕괴 스타레일, 모드(mod)로 헤르타를 타락시키니 게임이 현실이 되었다 1-462
[패러디]
naxlamas
03/09 2597 5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9
[일반]
tassdar
03/09 5987 81
도야도비승 1-800
[복구]
tassdar
03/09 4900 29
[AI 번역] 『음란하고 요염한 성노예가 된 여자 가정교사』 (淫媚性奴女家教) (01-13).txt
[야설]
greener-straper
03/09 13056 34
신비의제왕) 혼돈의 화신 241화까지 연재중인거
[패러디]
syuranian
03/09 2547 34
[해리포터] 호그와트 그녀를 교수로 만든 자는 누구인가 1 - 384
[복구]
tassdar
03/08 3536 16
[뱅드림x봇치x걸밴크]분명 MyGO인데,맴버들은 동물들이다人在MYGO,但她们是动物 1-312 (미검수)
[패러디]
hyun6871
03/08 3121 4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8
[일반]
tassdar
03/08 6937 98
[해리포터X신비의제왕] 저를 오류 선생이라고 불러주세요 539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3/07 3537 23
학사신공 아재범인과학수선 1- 2189
[복구]
tassdar
03/07 4746 28
콜로모 통합 프로그램
잡담
nevid96
03/07 4584 28
(갱신)[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边缘:从鼠娘开始的兽娘收集游戏 1-283
[패러디]
hyun6871
03/07 4309 5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7
[일반]
tassdar
03/07 7026 90
붕괴모드, 전원 NPC! 1~274
[복구]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07 3953 29
[AI 번역] 『귤이 무르익다 (엄마를 안아버렸다)』 (橘子熟了 妈妈被我睡了) (01~53).txt
[야설]
greener-straper
03/07 12594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