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중국노래는 철학적인 내용이 많은 것 같음..

2026-05-26 03:46:09
잡담
조회 1906 · 좋아요 -10

중화권 연예계 소설 읽다보면

소설 속에서 노래가 소개되는데,


아무래도 심의제도 있고

소설에 소개될 정도면 거르고 거른 노래라서 그런지


소설에 소개되는 노래들 찾아서 들어보면

다 좋음

그리고 가사내용도 참 좋음.


이런거 보면 댄스에 매몰된 KPOP이 아쉬움...

아이돌에 매몰되어버리니까 

분명히 좋은 노래도 있고 좋은 노래 부르는 가수도 있을텐데

접할 수가 없음.


부활 신곡 나온거 들어봤는데 별로임 ㅠ.ㅠ

-10
댓글 21개
댓글 쓰기
아무래도 시조에 대해서 죽고 못사는 동네다 보니까... 사실 가사 좋은건 남미 노래가 좋음. 거기는 진짜 시인들이 가사 쓰거든. 아픔도 많고.
05.26
접하기가 더 어려운 듯 사실 중국노래도 AI번역으로 소설 읽지 않았으면 전혀 몰랐으니.. 끽해야 8-90년대 홍콩영화 OST정도 알고 있었죠
05.26
뭐 이런 감상에 비추를 이렇게 많이....중국소설 보는데서도 이 정도 중혐이면,,,,대단하네
05.26
안찾아보셔서 모르시겠지만 우리나라 노래도 좋은게 많을거에요 중국노래처럼 한번 찾아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05.26
우리나라 노래가 더 접하기 어려움.
중국노래 철학적까지는 뭐 그런것들을 소설에 넣으니까 하고 덤덤하게 봤는데 기습국까 대체 뭔지...
05.26
가사 읽다보면 시같다고 느끼긴함 잘 안듣지만
예전에는 공중파 라디오 시대라 나오는 노래를 다같이 들었는데, 이제는 선호하는 온라인 채널에서 놀아서 서로 접하기 어려운 건 사실인듯. bts곡은 들어볼려고 생각하는데 생각으로 그치네
몇년전 일본노래는 다르다 하던 패턴이랑 똑같잖음..
05.26
남아당자강 사나이 기운이 솟아나는 음악과 가사
05.26
가사를 소설내 글자로 볼때만 좋음 귀로 들으면 구림
05.26
발음:쫭뽤퇑취륑팅땅 곡조:뚱가뚱가띨립뽕 자막:ㅅㅌㅊ
얼마전에 중국노래중에 종이는 짧으나 정은 길다? 이런 제목의 노래 들었는데 좋더라고요.
05.26
짱깨 소설 보면서 조금 좋은 말 해줬다고 발끈하는게 중국 일본 패러디 소설에서 일본 욕하는 느낌이네요 ㅋㅋ
05.26
가사 대부분 시적인 느낌 막상 귀로 들으면 90퍼는 꽹가리급 소음공해 ㅋㅋ
05.26
이거 비추 왤케 많음 ㅋㅋ
0 / 500
이 구원자 없는 호그와트에서 복구 1-548 외전포함 완결
[복구]
rebluewine
05.14 3012 31
[뱅드림]설마 나, 진짜 여자 성우 중독인가?1-508
[패러디]
hyun6871
05.14 3649 2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4의 소개글이 모두 작성되었습니다.
잡담
tassdar
05.14 4237 51
[대마인] 나는 '대마인' 미녀들로 이루어진 하렘을 거느리고 있다! (1-24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4 4398 41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4
[일반]
tassdar
05.14 7493 120
[블리치] 블리치 여긴 블리치지 원피스가 아니야 323 人在死神,系统却以为在海贼
[패러디]
rlawjrwnd
05.14 3990 28
" 너는 얼마나 쌀을 짊어질 수 있나? " - 페인 2026 05 14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4 5329 66
[다중]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6권 39화까지(최신화)
[패러디]
whenevereven
05.14 4417 26
[다중] 내 초능력은 성우다 我的超能力是声优梗
[패러디]
rlawjrwnd
05.14 3556 29
청하선족 清河仙族 1-1327
[선협]
lunatictank
05.14 4105 55
[타입문] 내 약혼자는 쿠온지 아리스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3 2332 24
명일방주, 나는 그녀들의 코인을 기분 좋게 빨아먹는다1-56.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3 3236 1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3
[일반]
tassdar
05.13 6353 108
[마노사바]마녀 재판, 하지만 그녀들의 속마음이 들린다1〜4권41
[패러디]
hyun6871
05.13 3986 26
[에반게리온]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완결(다시 올렸음)
[패러디]
rlawjrwnd
05.13 4324 42
쌀 부스러기 2탄
[일반]
afjtj4bgjejwnf
05.13 5590 88
쌀 부스러기 싹다 줏어옴
[일반]
afjtj4bgjejwnf
05.13 4393 112
마블 게으른 크립토니안 1 ~ 1014
[패러디]
241241135
05.12 2340 46
명일방주 안의 플레이어 1-107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2 1419 17
나는 산속에서 땅을 딛고 신선이 된다 838
[복구]
xian8693
05.12 3015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2
[일반]
tassdar
05.12 5844 113
[뱅드림x봇치x걸밴크]단지 몸매만 밝혔을 뿐인데 안 되는 건가요? 1-339
[패러디]
hyun6871
05.12 4112 24
어디로 갈 생각이지? 2026 05 12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2 4967 77
아포칼립스류 쌀먹
[일반]
mlb5050
05.12 4041 83
멸문의 밤, 나는 역근경을 대원만 1-302
[일반]
nvcsw2314
05.12 3165 46
나뭇잎의 고아는 쌀을 훔친다 2026 05 12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2 4095 68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177)
[패러디]
assadsad
05.12 3807 17
[코난] 코난 세계의 수정자 373 완.
[패러디]
rlawjrwnd
05.12 2555 33
[원피스] 해적의 재앙 1-551
[패러디]
야돈
05.12 3661 51
[복구] 코난 -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柯南之我不是蛇精病] (0001-4243 완결) 20260512 수정본
[복구]
kone_l9
05.11 2698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