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제천 영주 후기

01/11/2026, 09:54:37
후기
1883 views · 5 likes

추천 소설 모음에 있는거
밑에 갱신도 있음

영지 시뮬? & 머리 쓰는거(정치,모략?)
신의 모방범 보는줄
머리 쓰는거 재밌고 소재도 신선하고 번역도 잘 됨
개인적으로 진짜 재밌게 보는중

내용은 주인공이 눈 뜨니까 새로운 세계 & 1성 농부 카드 받고 피난길에 오른 가족이라는 상황 & 가족 구성원 2명을 봄

이 상황에 맞게 뭔갈 하면 포인트를 받고 레벨업 & 스탯 강화가 가능

근데 알고보니 가족 구성원 얘들도 카드 받은 플레이어들이었고 심지어 이 상황(시뮬)은 주인공이 오기 한참전부터 진행되던거에 플레이어 죽으면 새로운 플레이어가 오는거였음

그리고 경험치도 한정적이라 얘들이랑 경쟁까지 해야하고 살인투표도 가능에 방어하려면 포인트 필요
이래서 먼저 온 플레이어들이랑 경쟁해야하니까 머리도 많이 써야함

신의 모방범처럼 머리쓰는거 좋아하면 재밌을듯

5
5 comments
01/11
먼치킨 이에요? 순수 지능캐?
01/11
먼치킨 치트보단 눈치 빠른 주인공인듯요 이미 서버 열린지 좀 오래된 게임에 뉴비가 들어온 느낌인데 고인물들이 안 알려줘도 얘들 눈치 보면서 게임 규칙 빨리 알아가는거 보면 지능캐도 보여요
01/12
생존+마피아게임 소설로 보는거 같음. 세계관이랑 소재가 진짜 신박함. 어디서 본듯 하면서도 새로운거. 이게 창의적인거지. 중국에선 매우 보기 드문 소설인듯.
진짜 롤플레잉이 뭔지 보여준 느낌, 색달랐음
01/12
뉴비빼곤 다 프로 연기자보다 더한 연기자들만 모집되있는게 킬포 ㅋㅋㅋ
킹 오브 파이터즈, 내가 시라누이 마이의 일생의 숙적이 되었다 1-656
[패러디]
tammy
04/30 5407 46
제천영주 후기
후기
glepdytl
04/30 3096 1
님들은 분량 몇mb가 최저선이세요?
잡담
oo12345
04/30 2062 0
전업예술가(全职艺术家) 더 번역해주실분? 텍본 가져왔어요
번역 요청
1atchup98fy
04/30 1898 8
마블 세계의 유일한 플레이어 마블 패러디 중에 제일 재밌음
후기
gg2you
04/30 1574 7
[복구] 스크린이다, 우린 살았어! (1-768)
[복구]
youwh2002
04/30 2553 10
제천영주 1-551
[일반]
kone1133
04/30 2501 42
스크린이다, 우린 살았어! (1-768)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김별붕
04/30 1695 0
복구)속삭임의 시편 마개조
[복구]
anstksruddmltjs1
04/30 2052 19
아예 포기하고 있던 그랑블루 패러디가 꽤나 있네요
잡담
youwh2002
04/30 1506 1
诡秘:我只想种田(신비: 나는 그저 농사만 짓고 싶다) 번역 부탁드립니다
번역 요청
nick30gd
04/30 1773 2
시스템 환급승급 사이트를 찾았긴 했는데.
번역 요청
hkrjjngndjsj1
04/29 1735 7
누더기 프롬 공백으로 뜨는거 버그 아님
잡담
greener-straper
04/29 1775 8
구재무도 이거 물을 너무탄듯
잡담
거북
04/29 1583 0
선도의 끝(仙道尽头) 1-148 복구 요청 부탁드립니다.
복구 요청
kedora
04/29 1327 0
검도지로 재번역본 1-2340(완)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atlbena
04/29 1397 0
[다중] - 뱀파이어와 로자리오부터 시작해서 1-889 (연재중)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29 3118 42
배치번역기로 용어집 자동추출 어떻게 하나요?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29 1214 1
뭔데 고유명사가 이렇게 많은거냐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29 1216 5
코네 잡담찍은 짤을 타커뮤에서 봄ㄷㄷㄷㄷㄷㄷ
잡담
wizard380
04/29 1910 4
쌀먹글 쓰면서 오늘만큼 현타가 오는 날은 처음입니다
잡담
tassdar
04/29 3974 139
뭐 이런걸 주제로 소설이 나오는거지 진짜로.....?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29 1586 6
누더기 3 프롬 새로 올라온거 적용해봤는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29 1344 2
미연시 무성 1-178 /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98 갱신
[패러디]
naxlamas
04/29 2703 41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29
[일반]
tassdar
04/29 5398 99
제미나이 전보다 빡빡해진거같음
잡담
74839
04/29 2267 2
ㅅㅍ)아이돌마스터를 꿈꾸며 걸밴크 자체검열 후 개연성 박살났다
후기
whenevereven
04/29 1279 2
(복구)[말딸]우마무스메 전설,최강 무패의 길赛马娘传说,走向最强无败之路(완결)
[복구]
hyun6871
04/29 2153 15
대통합 공화제, 공산주의, 사회주의 닌계라니...
잡담
cain99
04/29 1109 1
[란스 시리즈] '란스'를 찾는 것이 나 '렉스'와 무슨 상관이 있다고? 1~4권 (검수)
[패러디]
ㅇㅇ
04/29 2479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