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연예: 자극적인 게임을 하며 양미를 이혼시키다

12/01/2025, 21:44:28
후기
1822 views · 7 likes

https://ixdzs8.com/read/553272/


대략 40화 정도 일고 쓴 글.


중국연예계 감독, 배우, 하렘물, 야설아님


양미 라는 중국에서 유명한 배우가 있음

(검색하면 바로나옴.. 저도 원래 중국소설 읽기전에는 몰랐음)

사단쌍빙 다음세대 대표여배우임

사단쌍빙 - 대당시선(여기서 "대"가 양미)


주인공이 회빙해서 양미회사의 무명배우

(양미라는 배우가 기획사도 운영)

주인공은 무명배우지만, 기회사의 젊은 미인배우들이랑 다 친함

양미포함해서 5명의 여배우들과 왕게임 비슷한 게임을 해서

양미의 이혼을 촉발시킴(회빙물이라서 원래 이혼할 부부)

그리고 주인공은 양미와 잠자리를 갖고


다음날 주인공의 시스템이 열림

(회빙한지 오래되었는지 미션을 성공못해서 시스팀에 열리지 않았음)


암튼 주인공은 감독이 꿈이었지만, 흙수저여서

잘생긴 외모로 배우생활하면서 돈벌려서 배우생활을 무려 5년이나 했지만, 무명배우


그러다가 기회를 잡게 되고

(인기와 최소한의 자본)

시스템이 열리면서 감독기술도 얻게 되고


그와중에 여배우들과 하렘

(시작부터 5명데리고 시작하는 수준)


근데, 읽다가보니까 꽤 재밌음

40화 밖에 안읽어서 나중에 무너지면 어쩔수 없지만

현재까지 꽤 재밌음

(작가가 캐릭터를 잘 짜는 느낌이랄까, 비록 현재 캐릭터라고 할만한 여캐가 3명정도지만

나머지는 아직 개성이 뚜렷하지 않고, 잠자리 가진 여자만 뚜렷한 느낌)


중국연예계물이라서 배우들이 다 생소한데,

(저같은 경우는 이소설에 나오는 배우들 중국연예계물 읽기전까지는 이름조차 들어본 배우가 없었음)

바이두나 검색해보면서 어떻게 생겼나 사진좀 찾아보고 읽었음


근제 장점이.. 아예 모르는 배우들이라서

선입견이 없음

한국연예계물을 이렇게 썼으면 선입견이 있어서

어떤 연예인에 대해서는 거부감도 생기고 그랬을 것 같은데, 그런게 없음

작가는 중국연예인들 등장시켰지만,

저같은 외국인 독자는 소설속 캐릭터와 연예인장점만 취하는 느낌이랄까..


예전에 2008-2009년도 조아라에서 소녀시대팬픽 엄청나게 유행할때

소녀시대가 누군지도 몰랐는데,

팬픽 재밌게 읽어서 소녀시대를 알게되는 느낌이랄까.

(물론 하렘물에 여자가 너무 많아서 상대적으로 팬픽느낌은 아님)


암튼 다 읽고 재밌으면 추천할려고 했는뎅.

그냥 소개글이라고 생각하고 소개해봄.





7
2 comments
12/01/25
아 링크된 사이트 기준 40화지만, 한 55화정도 되는 분량읽고 쓴 글이에요. 링크된 사이트는 한회당 글자수가 많아서 작가가 나눈 분량보다 많더라구요.
12/03/25
한 250화까지는 괜찮은뎅.. 주인공이 성장할수록 살짝 무성의하고 중뽕이 조금씩 강해지는 느낌.
푸킨먼 패러디 맛도리 소설있음?
잡담
aliceone
05/10 1715 0
[패러디]해적 악마의 열매에서 시작하여 황후를 구출하는 이야기 후기
후기
74839
05/10 1351 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0
[일반]
tassdar
05/10 7192 104
던전버섯도 슬슬 늘어지기 시작하네
잡담
fcddr
05/10 1742 3
[복구] 드래곤볼 사탄의 NTR 전설 (完)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0 3496 28
킬러 퀸은 이미 폭탄을 설치했다.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0 1207 3
시스템 환급승급 남은 분량 찾아서 번역 요청. 100화 넘게 남음!
번역 요청
hkrjjngndjsj1
05/10 2549 -1
시스템 환급승급은 볼 때마다 느끼지만 크아아아악-
잡담
hkrjjngndjsj1
05/10 1047 0
[크레용 신짱] 미사에의 남동생이 되었다 1-565
[패러디]
야돈
05/10 4694 24
[크레용 신짱] 크레용 신짱 세계에서의 유유자적한 생활 1-374
[패러디]
야돈
05/10 3591 27
[크레용 신짱] 노하라 신노스케와 나의 봄날 1-425
[패러디]
야돈
05/10 2611 27
님들 중국 번역소설 읽을때 특이한 문장같은거 있나요
잡담
하이바라
05/10 1337 1
드래곤볼 패러디에서 자주 나오는 초반 샌드백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0 2215 3
만고신제라는 작품 아시는 분 계십니까?
잡담
tassdar
05/10 999 1
베트남 사이트 오리지널 업로드도 하나보네
잡담
74839
05/10 1044 0
[다중] 원신에 환생 그리고 채팅방 1-238
[패러디]
beat123456
05/10 2188 20
쌀도둑 2026 05 10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0 4230 48
뱅드림 야설 존나 웃기네
일반
eratohofu
05/10 2307 5
[드래곤볼] 사이어인의 왕이 된 후의 선택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0 2417 34
치디엔에서 직접번역해서 보시는분 있으신가요?
잡담
dlehdrms123
05/10 1043 1
[이누야샤,나루토] 이누야샤의 우치하 299 완 犬夜叉中的宇智波
[패러디]
rlawjrwnd
05/10 3066 35
3.1 라이트로 한번 슥 번역해보니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0 1181 3
키사메 인간을 그만두다 추천
후기
qja39
05/10 1800 1
약스포) 나의 모의장생로 전개 골 때리네 ㅋㅋㅋ
잡담
cain99
05/10 1330 0
[뱅드림]단지 몸매만 밝혔을 뿐인데 안 되는 건가요?只是肉体厨不可以吗 ?
복구 요청
yajwa
05/10 1483 0
초성마문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anihop1000
05/10 1205 0
중국은 옥 진짜 좋아하나보네
일반
weinberger
05/10 1357 -1
영기대도수선전 이거 좀 아쉽구만
잡담
xjdibbfk
05/10 1092 2
도궤이선 300화 까지는 레전드였는데
잡담
blackship
05/10 3501 0
[AI 번역] 『거물은 좁은 물에서 놀지 않는다 + 통합본』 (金鳞岂是池中物+相关作品) (금린기시지중물+상관작품)
[야설]
greener-straper
05/10 5028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