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500

03/15/2026, 13:00:14
[패러디]
3418 views · 58 likes

원제 : 我在凡人科学修仙


낙홍은 황풍곡 산문 앞에 서 있었다. 이 순간 그는 자신이 《범인》의 세계로 넘어왔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미 존재하지도 않는 안경을 밀어 올리는 시늉을 하며, 낙홍은 단호하게 말했다.

“한노마와 마찬가지로 사품 위영근이면서, 작은 병도 없는 나로서는 결국 과학적으로 수선하는 길밖에 없는 것 같군!”

왜 연기기는 네 단계마다 하나의 병목이 생기는 걸까?
어떻게 하면 축기의 성공 확률을 최대한 높일 수 있을까?
수련 속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도대체 몇 가지나 될까?
한노마가 도망치면 도대체 얼마나 빠를까?

이 세계에서 수선이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사실이라면,
그렇다면 과학이 곧 수선이고, 수선이 곧 과학이다!





기존 ‘아재범인과학수선‘으로 이미 번역되었던 팬픽입니다

현지에서나 한국에서나

학신 팬픽 중에서는 최고로 뽑는 작품인데

아쉽게도 다들 알다시피 기존 번역분은

누락분, 오역 부분이 제법 있어서

처음부터 다시 번역하려고 합니다

기존 분량보다 훨씬 읽기 편하실 겁니다


aHR0cHM6Ly9raW8uYWMvYy9iOEttdUxmMGk5RzhQMG1YVXQ4eldi

58
22 comments
03/15
엄청 유명한 팬픽인데 ㄷㄷ 감사합니다!
03/15
와 이게 다시 나오네요 ㅎㅎ추천추천
03/15
와 대단해요. 400쯤부터 도저히 못보겠어서 포기했었는데 감사합니다.
03/15
재번역 정말 감사합니다
누락이 워낙 많아서 집중이 자꾸 깨져서 하차했는데 감사합니다.
03/15 Edited 03/15
현지서도 평좋나보네요 하긴 고유설정 그대로 오리지널 선협써도 될정도였으니
감사합니다
누락 너무 많아서 불편했는데 진짜 감사합니다!
따봉
03/15
감사합니다.
03/15
고맙습니다
03/15
그 구린 번역본으로도 끝까지 봤습니다. 끝부분이 좀 별로지만 초반은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진짜 눈물을 흘리며 개추 감사합니다😭
03/15
이걸 해주신다니 ㄷㄷ 큰 결심하셨네요 감사합니다
03/1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다이!
감사합니다~
우왕 너무 땡큐 베리머치
이런분들이 너무 감사한게 같은 작품일지라도 검수에 따라 소설의 재미가 천차만별이고 특히 유명한 작품인데 이미 누가 낮은 퀄로 번역 해버린게 진짜 안타깝더라고요 재번역 해주시는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어떻게 보는건가여?
재밌어보이는 쌀~~~
[일반]
afjtj4bgjejwnf
03/07 5247 81
[해리포터x신비의제왐] 호그와트의 공상용 359화 미완
[패러디]
syuranian
03/07 2999 20
고블린 중증 의존 455-460
[일반]
ㅇㅇ
03/06 2100 21
명일방주 2개 복구 (명일방주가 너무 현실적이다, 명일방주에서는 온라인 게임의 npc가 되었습니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6 2982 27
스티브의 명일방주 & 나는 시본의 어린 신이 되었다 完
[패러디]
bebee
03/06 2752 26
[타입문] 아이언맨 토오사카 토키오미 1-14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06 2429 1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우리 평생 밴드 하자!大祥老师,我们来组一辈子乐队吧!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6 3049 5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6
[일반]
tassdar
03/06 6462 85
옆동네 불펌 진화판 ㄹㅇ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3/06 5434 25
[신비의 제왕] 별의 열쇠 1-300
[패러디]
야돈
03/06 3472 18
[학사신공] 나는 오성으로 수련한다 1-436
[패러디]
야돈
03/06 3120 24
[명일방주] 죽어야 강해지는 내게 죽음은 귀가와 같다1-539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3092 44
타르코프에서 온 브로커들이 용문에서 장사를 시작한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575 27
불펌 ㅈ같네
잡담
greener-straper
03/05 5111 31
[5등분x역내청x사에카노]나만큼 줏대 있는 놈은 없다没人比我更懂骨气 1-222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3128 57
[카케구루이]사람들이 미친 듯이 도박을 하고 있어, 10연승은 확정 (완)
[패러디]
weieilkk22
03/05 2588 63
[역내청x다중]유키노시타의 사랑하는 남편 일기 1-986
[패러디]
weieilkk22
03/05 3052 65
[다중]연애는 건너뛰면 안될까?跳过谈恋爱不行吗?_只喜欢身体不行吗?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3356 5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5
[일반]
tassdar
03/05 5950 84
[AI 번역] 『송구영신(送舊迎新) 고수와 세 자매』 (단편)
[야설]
greener-straper
03/05 12244 40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27
[패러디]
야돈
03/04 2698 38
[해리포터] 라이치의 마법 연구 일지 1-161
[패러디]
야돈
03/04 2290 27
[신비의 제왕] 인과 서열 1-50
[패러디]
야돈
03/04 1703 17
[신비의 제왕] 운명으로 정해진 공상가 1-96
[패러디]
야돈
03/04 2368 18
[학사신공] 거검문에서 환생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2302 17
[학사신공] 대진뇌수 1-97
[패러디]
야돈
03/04 2302 17
[학사신공] 범인세계의 수행자 1-124
[패러디]
야돈
03/04 2305 16
[학사신공] 범인의 단도장생 1-124
[패러디]
야돈
03/04 1493 17
[학사신공] 제천영보를 모조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1620 16
[학사신공] 하지의 범인수선로 1-144
[패러디]
야돈
03/04 238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