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괴아심
u/mooguiasimPSEUDO_NULL
호연지기는 사서(대학,논어,중용,맹자) 등에 대한 철학을 공부해보면 나름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음. 생각보다 깊고 방대한 철학에 깜놀하게됨. 당연히 예전에도 천재들이 있었고 그들이 쓴 책을 해석해내는 또다른 천재들을 보면 감탄하게 됨. 비록 조선이 사대주의에 놀아나긴 했지만 한편으론 괜히 사서니 삼경이니 하는게 아니라는 걸 느낌. 그걸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실천을 통해 삶에 녹일수록(당연히 매우 어려움) 경지가 높아지고 호연지기를 기른다는 설정은 충분히 이해가 감. 당연히 책만 읽어서는 호연지기를 기르는게 쉽지 않다는 것임. 예전부터 도를 닦는 길에 유불선을 일컫기도 하는데 바른 자세로 글을 읽는 유학도 하나의 도로 치기도 했음.
TTS는 채리뷰어가 기능이 좋고 잘 작동합니다. 그런데 TTS 자체의 한계도 뚜렷해서 너무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물론 어떻게든 적응하면 들을만 합니다. 그리고 알고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앱이 TTS 엔진을 가져와서 구동하는 거라, 같은 앱에서 어떤 엔진을 사용하냐에 따라 음성, 읽는 방식이 다 다릅니다. 구글 TTS, 삼성 TTS, 그리고 기타 등등
진짜 웃기네. AI도 웃기고, 상황도 웃기고, 변명도 웃기네. 사과하고 잘못을 인정하면 환불 사태가 벌어질테니까 인정 못하는 거겠죠.
특히 Ahnlab Transaction이 충돌을 많이 일으킵니다. 크롬이 버벅거림. 저놈의 보안프로그램때문에 HTS 하나도 깔기 어렵더군요.
영원성왕은 예전에 3월 말에 올라왔던 영항성왕(永恒圣王)과 동일한 파일에 후기만 빠진 것 같네요. 대략 훑어 봤는데 글자가 다른 부분이 없어 보이네요. 그리고 제목은 영원성왕이 맞나요? 한자로는 영항성왕인데 어떤게 정확한지 모르겠네요.
AI가 메모리 뿐만 아니라 저장장치도 SSD, HDD 가리지 않고 많이 필요합니다. 그 여파로 오른 거에요. 이게 몇개월로 끝나진 않을 것 같네요. AI 전쟁에서 승자가 나오려면 몇년으로 끝나지 않을지도 모르죠.
위 댓글에 ghkfyd465 께서 이전에 올린 압축파일과 동일합니다. 토탈커맨더에 파일 비교 기능이 있는데, 압축파일 채로 비교해보니 1바이트도 틀리지 않고 완전히 같은 파일입니다.
간혹 작가 글 보면 처절하던데요. 사이트 요건이 빡빡해서 표 구걸도 간절하고, 진짜 몸을 갈아서 글을 쓰니 죽을까봐 겁날 정도더군요. 엄청난 화수가 거기서 나오는 구나 싶음
그정도였나요? 진짜 소설 쓰다가 죽겠네.
빠르시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