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번역요청드립니다.

09/11/2025, 14:10:49
번역 요청
665 views · 1 likes

제목: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아래는 선협무협갤 추천글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스스로 해보려고 했으나 너무 어렵고 결과물도 처참합니다. ㅠㅠ

볼만한 현대 고무물 하나 봄.


일단 배경은 현대인데 '거수'라고 불리는 괴물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한번 뒤집은 후임.

그 영향으로 사람들이 '진무'를 수련해서 초인이 되는 세상임.

핵폭탄도 잘 안 먹히는 괴물들이 날뛰는 아포칼립스 이후의 느낌이 좀 남.


주인공은 이런 세상에 환생했고 문제는 새로 얻은 몸이 심각한 병약 미소년임.

맨날 아프고 쓰러져서 미래가 안 보이는 그런 캐릭터.

그래도 환생자라 그런지 성격은 신중하고 성숙해서 마음에 들었음.

힘 좀 생겼다고 바로 나대거나 하지 않고 조용히 자기 할 일 하는 스타일.


이 소설의 재미는 주인공의 금수저에서 나옴.

주인공이 키우는 애완동물, 육각 도롱뇽 한 마리가 분신이 됨.


이게 그냥 펫 육성물이 아닌 게 이 도롱뇽 분신이 다른 생물을 먹고 진화 포인트를 쌓아서 점점 진화함.

진화할 때 다른 생물 유전자를 흡수해서 '힘'이나 '방어' 같은 재능을 얻는 방식이라

약해빠진 도롱뇽이 점점 흉악한 괴수로 변해가는 걸 보는 재미가 있음.


그리고 이게 핵심인데 분신이 강해지면 주인공 본체도 같이 강해짐.

본체는 학교에서 골골대는 병약한 학생인 척하는데

실제로는 분신이 바다에서 거대 변이수를 사냥하며 스펙을 미친 듯이 올리고 있음.

이런 인간과 괴수 사이를 오가는 시점에서 오는 쾌감이 상당함.


거수 몸과 인간 몸의 비중이 비슷해서 어느 쪽으로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음.

인간 몸은 처음에 조금 힘을 숨기는데 길지 않고(100화 이내?) 빠르게 부상해서 천재 취급 받으며 지원 제대로 받음.


전투씬도 괜찮았음. 주인공이 힘캐라 적을 그냥 압도적인 힘으로 찍어누르는 장면이 많음.

묘사가 꽤 묵직하고 패도적이라 시원시원해서 좋았음.


인간으로서 천재인 주인공이 뒤에서는 흉악한 괴수 분신을 키우는 이중생활 같은 설정과 분신이 강해질수록 본체도 덩달아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사이다를 좋아하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거임.


취향 맞으면 한번 ㄱㄱ 후회는 안 할 듯. 

1
0 comments
[엘든링] 재앙의 고리 1-558
[패러디]
야돈
05/24 1947 40
[엘든링] 틈새의 땅에서 왕이 되는 방법 1-223
[패러디]
야돈
05/24 1560 36
카구야가 깡스펙은 ㅈㄴ 높긴한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24 1171 3
[페어리 테일] 나의 마법은 유희왕 무토 유우기 덱 1~495 요청합니다
복구 요청
qoshw46
05/24 1868 2
카구야 최종전에서 너무 호구 같아서 몰랐는데.
잡담
rkrska
05/24 1631 2
우리 반 지하철 생존기 남자는 나 혼자다 꼭 읽어보세요
후기
yertt60
05/24 2985 1
베트남 사이트 결제 방식이 어케 되는건가요?
질문
nick30gd
05/24 884 0
[뱅드림x봇치x걸밴크]분명 MyGO인데,맴버들은 동물들이다 1~484
[패러디]
hyun6871
05/24 1439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24
[일반]
tassdar
05/24 5533 106
[드래곤볼] 내 전투력이 최대치에 도달했어! 1-75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24 2139 20
[신비의 제왕]신비:최후의 양치기 诡秘:最后一个牧羊人 1-835
[패러디]
basileus31
05/24 1753 40
패러디 읽는중, 주인공 좀 역한데 ㅋㅋㅋ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24 1329 11
중국인들은 보루토를 좋아하나?
잡담
vhzkf
05/24 1139 1
[패러디]나루토 : 생명의 정신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24 938 4
베트남 사이트 추출 프로그램 stv-bulk-extractor-v5.1 복구
[복구]
naxlamas
05/24 1086 9
케이네스 선생님 취급은 좋은데
잡담
rkrska
05/24 1891 1
패러디 소설 2개 후기. 헌터 -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fate 타입문 세계에서 다자다복
후기
novellover
05/24 2161 7
용량 높은거 순서대로 보고있는데
잡담
zxcvbb89
05/24 1224 3
[왕좌의 게임]위쳐 시스템을 로드했다 1-400 완결
[패러디]
tarclu
05/24 1577 39
[왕좌의 게임]하얀 늑대의 부상 1-236
[패러디]
tarclu
05/24 1511 32
[왕좌의 게임]진룡군주 1-177
[패러디]
tarclu
05/24 1567 26
베트남 사이트 중국어 추출 프로그람
복구 요청
djekwnbjw
05/24 933 2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맛있다
일반
tothemoon005
05/24 1588 1
과거물 보다보면 접게되는 시점
잡담
vango
05/24 778 0
제발 핍진성 만은 지켜다오...!!!
잡담
호호이
05/24 1060 8
엘든 링_ 나는 명사수 트라이나다_1-489 완
[패러디]
rebluewine
05/24 1860 44
(약스포) 우리 반 지하철 생존기 남자는 나 혼자다 후기
후기
siuuuuuuu
05/24 2047 11
깨달았다. 내가 좋아하는 크로스오버는 기술교류정도가 맞는거같다
잡담
dwoqw
05/24 838 2
魔神乐园 번역된적 있음?
잡담
sdl25
05/24 1769 1
[우마무스메]어째서 우마무스메로 임의 배정해 버린 거야? 1-560 (완)
[패러디]
hyun6871
05/24 339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