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번역요청드립니다.

09/11/2025, 14:10:49
번역 요청
824 views · 1 likes

제목: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아래는 선협무협갤 추천글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스스로 해보려고 했으나 너무 어렵고 결과물도 처참합니다. ㅠㅠ

볼만한 현대 고무물 하나 봄.


일단 배경은 현대인데 '거수'라고 불리는 괴물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한번 뒤집은 후임.

그 영향으로 사람들이 '진무'를 수련해서 초인이 되는 세상임.

핵폭탄도 잘 안 먹히는 괴물들이 날뛰는 아포칼립스 이후의 느낌이 좀 남.


주인공은 이런 세상에 환생했고 문제는 새로 얻은 몸이 심각한 병약 미소년임.

맨날 아프고 쓰러져서 미래가 안 보이는 그런 캐릭터.

그래도 환생자라 그런지 성격은 신중하고 성숙해서 마음에 들었음.

힘 좀 생겼다고 바로 나대거나 하지 않고 조용히 자기 할 일 하는 스타일.


이 소설의 재미는 주인공의 금수저에서 나옴.

주인공이 키우는 애완동물, 육각 도롱뇽 한 마리가 분신이 됨.


이게 그냥 펫 육성물이 아닌 게 이 도롱뇽 분신이 다른 생물을 먹고 진화 포인트를 쌓아서 점점 진화함.

진화할 때 다른 생물 유전자를 흡수해서 '힘'이나 '방어' 같은 재능을 얻는 방식이라

약해빠진 도롱뇽이 점점 흉악한 괴수로 변해가는 걸 보는 재미가 있음.


그리고 이게 핵심인데 분신이 강해지면 주인공 본체도 같이 강해짐.

본체는 학교에서 골골대는 병약한 학생인 척하는데

실제로는 분신이 바다에서 거대 변이수를 사냥하며 스펙을 미친 듯이 올리고 있음.

이런 인간과 괴수 사이를 오가는 시점에서 오는 쾌감이 상당함.


거수 몸과 인간 몸의 비중이 비슷해서 어느 쪽으로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음.

인간 몸은 처음에 조금 힘을 숨기는데 길지 않고(100화 이내?) 빠르게 부상해서 천재 취급 받으며 지원 제대로 받음.


전투씬도 괜찮았음. 주인공이 힘캐라 적을 그냥 압도적인 힘으로 찍어누르는 장면이 많음.

묘사가 꽤 묵직하고 패도적이라 시원시원해서 좋았음.


인간으로서 천재인 주인공이 뒤에서는 흉악한 괴수 분신을 키우는 이중생활 같은 설정과 분신이 강해질수록 본체도 덩달아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사이다를 좋아하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거임.


취향 맞으면 한번 ㄱㄱ 후회는 안 할 듯. 

1
0 comments
하시라마는 근데 어떻게 죽은걸까
잡담
quer99
04/26 1184 2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062 6
중국 주술 팬픽에서는 공시우 어케 나옴??
잡담
야돈
04/26 1915 1
금·토 영근으로 시작하는 장생지도 1-100
[선협]
야돈
04/26 2878 25
천재수선, 천령근도 별거 아니군 1-101
[선협]
야돈
04/26 3770 22
악녀수선,온 가족을 제물로 바치다 1-200
[선협]
야돈
04/26 3280 18
[영쉘든]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74
[패러디]
야돈
04/26 2335 11
[영쉘든] 조지로 다시 환생하다 1-123
[패러디]
야돈
04/26 1877 16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518
[패러디]
야돈
04/26 3216 32
[학사신공] 매응수선전 1-82
[패러디]
야돈
04/26 990 13
[학사신공] 대진뇌수 1-197
[패러디]
야돈
04/26 2804 19
[학사신공] 나는 검조가 되었다 1-172
[패러디]
야돈
04/26 1494 22
[코난] 코난 세계의 킬러퀸 1-100
[패러디]
야돈
04/26 3185 17
[주술회전] 천여주박이 약하다고?난 분노로 팔문둔갑을 연다! 1-196
[패러디]
야돈
04/26 3787 25
[원피스] 나 야마토, 효자 노릇은 안한다 1-154
[패러디]
야돈
04/26 1511 17
[워해머] 처음부터 시작하는 0호 프라이마크의 생활 1-53
[패러디]
야돈
04/26 3341 16
[신조협려] 칠 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무협임을 알았다 1-198
[패러디]
야돈
04/26 3355 28
[나루토] 히나타:나뭇잎 마을은 이제 내 손아귀에 있다 1-30
[패러디]
야돈
04/26 1985 17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78
[패러디]
야돈
04/26 3573 35
[나루토] 나뭇잎 마을의 대검호 1-27
[패러디]
야돈
04/26 1581 20
원피스 패러디 해적의 재앙 재밌네요
잡담
개꿀페페
04/26 1060 3
닭장 아줌마가 인기 캐릭터였다니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26 1616 5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525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01 4
붕3플 1~930 250/370 진행중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4/26 1278 6
붕괴 스타레일, 이세계에서 돌아왔다 1-480
[패러디]
tammy
04/26 2636 41
붕괴 스타레일, 시작부터 에이언즈 키레네를 줍다 1-248
[패러디]
tammy
04/26 2804 3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197 4
나루토 드림마스터 1ㅡ375
[패러디]
하이바라
04/26 2225 97
폐령근부터 시작하는 마도수행, 천생선종, 합환종의 노정으로 시작 죽을수록 강해진다, 프로의 주인 복구
[복구]
tassdar
04/26 2747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