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데릴사위부터 시작하는 장생가문 왠지 안읽히는 이유가 떠올랐어요.

05/27/2026, 00:36:08
잡담
784 views · 2 likes

딱히 중뽕도 없는데 안읽히는게 이유가 뭔가 했더니,
거의 시스템빨이고, 수련도 안하면서 자신이 이룬 모든건 자신의 노력덕이라는 내로남불 마인드가 살짝 그러더라구여...

2
1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중국에서 그 정도면 아주 훌륭한 주인공임ㅋㅋㅋㅋ
05/27
중국 웹소판이 아예 시작부터 시스템 나와라 하면 예 알겠습니다 하고 안 나오면 얘기가 안되는 상황이라서 이런 것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적어도 요즘 제가 퍼오는 작품들에선 그런 빈도가 늘어나고 있더라고요....
05/27
내로남불, 뻔뻔함 이거는 이제 익숙한 맛임 ㅋㅋㅋ
제가 봐온 선협 중 데릴장생 주인공 인성이 선협 상위권이에요. 걔 정도면 진짜 사람새끼임.
ㄹㅇ 다른 선협 주인공 성격이였으면 납치강간질싸튀 ㅈㄴ 했을듯
저는 그런 치트를 가지고도 자원 때문에 계속 위험한 비경에 기어 들어가서 개같이 구르는 게 너무 별로더라구요. 시원시원하기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자꾸 외줄타기 하니...
선협치고 그 정도면 상위 1퍼인성아닌가요
그냥 작가가 억지로 진행을 안해서 그럼. 보통 재능 폐급이라도 나아지다 보면 점점 성장도 빨라지고 대기만성 장점 드러내는데, 데릴장생은 진짜 100년도 아니다, 딱 10년만 폐관하면 적들 모두 쓸어버릴 수 있음에도 원영기 진인이 진급 후 1년의 폐관 시간마저 없을정도로 바쁘다며 억지 전개를 하니까 사실상 캐빨 빼면 남은 게 없음. 진지하게 작가가 수련을 모두 시스템으로 떼워서 그렇지, 수련 간간이 섞기만 했어도 적들 이미 대가리 다 박살냈음.
억지 위기가 반복된달까? 주인공이 나대는것도 아닌데 이렇게 위기가 닥치면 다른 세력들은 어떻게 세력유지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자식들은 주인공에게서 꿀빨면서도, 그것도 만족못해서 기연찾겠다고 주인공세력권 밖에 나돌아다니면서 실력도 없으면서 상위수사한테 어그로는 무진장 끌어대고...
05/27
워낙 혐성 많아서 육장생 정도면 최상위권 인성임 ㅋㅋ
아니 선협세계와 왔으면 금수저는 기본이지를 넘어서 너무 늦게 오면 손해 배상까지 청구하는 자본주의 중국 웹소설 세상.
05/27
육장생이면 인성 상위권인데 ㅋㅋㄱ 싸튀충은 아니니께
Sign in to comment
[포켓몬] 포켓몬스터:호연의 노도 1-300
[패러디]
야돈
12/10/25 2726 19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12
[패러디]
야돈
12/10/25 2979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90
[패러디]
야돈
12/10/25 3567 23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08
[패러디]
야돈
12/10/25 3445 23
[원피스] 염동염동 열매 능력자, 바다를 뒤엎다 1-115
[패러디]
야돈
12/10/25 3739 18
[나루토] 마이너스 1부터 시작 1-58
[패러디]
야돈
12/10/25 3044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정수 1-1288 (완)
[패러디]
야돈
12/10/25 4156 31
[포켓몬] 포켓몬스터의 전설적인 트레이너 1-800
[패러디]
야돈
12/10/25 3923 23
[포켓몬] 포켓몬이지만 스타듀 밸리 이야기 1-179
[패러디]
야돈
12/10/25 3502 16
[포켓몬] 포켓몬, 드래곤 타입 사천왕 1-200
[패러디]
야돈
12/10/25 2823 20
[포켓몬] 그 포켓몬 놔줘 1-150
[패러디]
야돈
12/10/25 2822 19
(수정)블루스타/패러독스 경로(재번역)/사이버펑크2071/70년도 회귀 사랑받는 며느리
[일반]
kone1133
12/10/25 3292 22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69
[패러디]
야돈
12/10/25 7749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2/09/25 7411 92
요청하셨던 원문들 올려요
[일반]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12/09/25 5470 24
종말의 49가지 규칙 1-276
[일반]
darksun
12/09/25 5210 25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4139 23
[역내청x다중]평온하지 않은 일상不平静的日常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5053 4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
[일반]
tassdar
12/08/25 7291 84
콜로모 프롬프트 공유
정보
Sorkim
12/08/25 12243 15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366
[패러디]
aabbp
12/08/25 4749 41
붕괴 스타레일 풍요의 흉물이 되어버렸다 1~38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8/25 3355 52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945】
[야설]
greener-straper
12/08/25 7111 37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745 완결+외전+완전판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6579 5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7
[일반]
tassdar
12/07/25 7987 91
[엘든링]엘데의 장작의 왕艾尔登薪王 (완)
[패러디]
hyun6871
12/07/25 7189 52
포켓몬 : 저 트레이너 너무 막나가잖아 1~581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2999 40
나는 테라에 살면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1-1192
[패러디]
naxlamas
12/07/25 2661 1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1~1451
[패러디]
hyun6871
12/06/25 4103 16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1-1114(251217 수정)(완결)
[선협]
kone1133
12/06/25 6235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