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타입문] 내 약혼자는 쿠온지 아리스 1-100

2026-05-13 21:20:53
[패러디]
조회 2282 · 좋아요 24





기간 : 30

비번 : ㄱㄹ


aHR0cHM6Ly9raW8uYWMvYy9kMWp1VG5HTm9sTFRqNmpJbVFpNTRi


[소설 소개]

열여섯 살 시간 여행자 세이운은 일본에 약혼녀가 있다는 사실과 쿠온지 아리스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

마술 회로를 활성화하자 '문셀'이라는 '마안'이 각성한다

이 마안을 이용해 FGO 세계선을 관찰한 그는 마리스빌리의 계략으로 세계가 파괴되는 것을 막기 위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로 결심한다.

그는 새로운 마술 세계를 건설하고자 한다.

기술 발전은 신비주의의 쇠퇴를 가져오는데, 과연 둘은 충돌하는 것일까?

첨단 기술은 주요 생산력이며, 기술과 신비주의의 결합은 마술의 운명이다.

개인용 영자 계산 단말기를 사용해 보면, 아무리 멍청한 사람이라도 마술을 사용할 수 있다!

.
.
.

비바람이 몰아치는 안개 속, 동화책에서 금방 튀어나온 듯한 검은 옷의 소녀를 보았을 때였다.

양관 문 앞에 홀로 서 있는 그녀를 마주한 순간, 세이운은 자신의 평온했던 일상이 끝났음을 직감했다.

"쿠온지 아리스. 당신의 약혼녀야."

검은 양산을 받쳐 든 소녀가 입을 열었다.

가을비처럼 차갑고 시린 목소리였다.

"세이운입니다. 당신의 약혼자가 될 수 있기를."




  • 그러하다. 신작 소설이라 짧은 1.2MB 정도 분량.





24
댓글 12개
댓글 쓰기
05.13
아니 문셀이 마안이면 얼마나 사기인거임 ㄷㄷ
그냥 생각난건데. 타입문 시뮬 패러디 중에서, 제일 노잼인 시점이 아서 팬드래건 등장하는 아서왕과 12기사 시절이고, 두 번째는 제정 러시아 황녀 이야기나 이단심문국 관련 파트인듯. 이야기가 뻔해지다 보니 재미가 없음... 차라리 고대 그리스나 메소포타미아 신화 나오는 쪽으로 시뮬 돌리는게 훨 재밌기도 하고, 차라리 현대면 성배전쟁이든 그랜드 오더든 이야기가 전개되니 더 낫고.
관측과 관련된 온갖 능력 다때려박은 문셀의 이름을 지닌 마안 ㄷㄷ
05.14
이 문셀의 마안이 말하는 문셀이 설마 달에 있다던 미쳐버린 성능의 전지전능 양자컴퓨터 말하는 건 아니죠? 번역 감사합니다....
와 문셀이 먼가했네
05.14
최신 아리스 설정 생각해보면 아리스가 진심으로 주인공한테 반해서 이어지는 순간 '유미나 on' 되버리는데...
0 / 500
요즘 저만 번역속도 엄청 느려졌나요..??
잡담
DPTapt
05.28 438 0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재밌네요
후기
rebluewine
05.27 324 1
현재 테라에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리다 편집중
잡담
wlrmaqnxj
05.27 126 1
소설 수정/재업로드 질문
질문
wlrmaqnxj
05.27 214 1
호그와트 마법약사 원제목 알 수 있을까요
질문
하이바라
05.27 180 0
야수길들이기 1293~ 누락수정+갱신
[일반]
reyell0101
05.27 817 21
[정보] ciweimao 텍본 이펍 원문 추출하는 방법 설명서
정보
overwolf
05.27 226 3
할리우드의 여왕 리뷰
후기
89465435
05.27 1015 1
공깃밥 2026 05 28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27 2059 38
[붕괴 스타레일]나는 붕괴3rd를 플레이한다 1~984(완)
[패러디]
dnjsgg
05.27 366 10
[다중]추락, 그리고 미소녀와 함께 '더 롱 다크'부터 시작하는 생존! 1-71
[패러디]
hyun6871
05.27 654 13
아 소설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알려쥬
일반
soluna9902
05.27 299 0
중국작가들 독자랑 단톡방개설하네
잡담
ㆍㆍᆢㆍㆍ
05.27 1134 0
엘든링 나의 무녀는 수다쟁이 미녀 1-333 완 번역
[패러디]
rebluewine
05.27 1715 17
베개높이따라 다음날 질이 달라지네
일반
ㆍㆍᆢㆍㆍ
05.27 1386 0
[워해머 판타지] 쥐새끼도 초월을 원한다 中古戰錘:鼠鼠也要基因飛升 / 후기 200 ~ 652 이후 요청합니다
번역 요청
lokub
05.27 1533 4
소설 올릴 때 이건 좀 별로다 싶은 건 거르고 올리는데.
잡담
rlawjrwnd
05.27 1161 3
해리포터 패러디 주인공으로 록허트 외의 원작 교수는 잘 안보이네요
잡담
respectbot
05.27 288 0
중화권 여러 패러디를 읽으면서 느낀 공통점
잡담
호호이
05.27 949 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27
[일반]
tassdar
05.27 3462 79
샴체가 엄청 유명한 소설인가요?
잡담
zabala
05.27 1222 1
10년전 ㅈㅇㄹ 미국간 마법사 소설 제목 아시는분?
잡담
yb3163
05.27 433 1
사펑 패러디 보면서 느낀 점
잡담
dunblue
05.27 343 1
헌헌 패러디 본 것 중에서는
잡담
glepdytl
05.27 663 4
[붕괴3] 천궁에서 유성처럼 떨어진 키아나를 줍는 것부터 시작하는 이야기 1-413 / [붕스] 루킹 포 M 1-63
[패러디]
naxlamas
05.27 925 22
좀 더 좋은 번역결과 얻고 싶으시면 프롬프트 영어로 작성하는거 고민해보시길
잡담
cjsdls12
05.27 1336 1
콜로모로 일본 소설은 검열 안걸리고 잘 번역되는데
잡담
DPTapt
05.27 309 0
진지하게 론은 못난 놈이 맞음
잡담
vhzkf
05.27 633 2
[패러디]해적의 정점 도톰도톰 열매를 먹었다 후기
후기
74839
05.27 513 3
[원신]푸리나, 당신의 마음을 훔치게 해주세요! 본편381+외전9 (완)
[패러디]
hyun6871
05.27 999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