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환생78 아내가 언니를 받아달라고 간청하다 1-746.txt

02/23/2026, 11:09:27
[일반]
3415 views · 42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kT3lRVzVqamZwS1Y1M3h3eU1JUFdi


주인공은 노인이 된 후 죽었는데 1978년 4월로 회귀합니다.

그 당시 얘쁘고 착한 아내는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유일한 가족인 언니와 단 둘이 살다가 주인공에게 시집온 상황.

언니(처형)네 남편이 사냥을 나갔다가 사고가 나서 죽자, 그 집안 사람들이 그녀의 재산을 탐해서 폭우가 내리는 한밤중에 그녀를 내 쫒습니다. 처형은 1살짜리 애기를 안고 여동생의 집으로 도망쳐 오고 있는 상황.

얘쁜 아내는 주인공에게 자신의 언니를 살려달라며 제발 마중나가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게으름뱅이였고 귀찮아서 마중나가지 않았는데, 결국 아내의 언니와 아기는 폭우 때 실족사 후 발견됩니다. 그 후로 착한 아내는 40세가 될때까지 끊임없이 언니를 그리워하고 괴로워하다가 죽습니다.


그 후 고생하고 성공한 주인공. 이제 회귀를 했으니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며 벌떡 일어나 처형을 마중하러 갑니다.

그리고 그 날의 사건의 진상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이제 언니와 동생 그리고 아기까지 먹여 살려야 되는 주인공.

다행히 치트가 생기는데...


42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2/23
감사합니다^^
02/23
감사합니다
02/23
이거만 보면 일단 주인공이 개새끼였는데...?
02/23
감사합니다
02/23
개과천선한 주인공에게 치트가 주어지는군요 오호…..
02/23 Edited 02/23

Deleted comment.

02/26
어느정도로 게을러야 저정도가 될까..
Sign in to comment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214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1860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096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504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191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238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847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413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380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3715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408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720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1953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2661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258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1875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1800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2716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443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1897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207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419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038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434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069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652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1733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1662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393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204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