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뉴비의 중국발 번역소설들 티어평가

10/06/2025, 22:18:04
후기
2699 views · 11 likes

S급
학사신공 - 바이블 그자체. 인계편은 고트 재탕도 3번함
신비의 제왕 - 1부는 정말 고트급. 국내작품이랑 비교하면 월야환담 채월야급이라 생각.

S-급
돈없이 어떻게 수선을 한단 말인가 - 진짜 핵신선하고 작가 창의력의 힘이 느껴져서 잘만 가면 s급도 가능하다고 생각. 역시 재독함.

A급
장생종연단종사
데릴사위로부터 시작하는 장생
말세대홍수 옆집 여자
고블린 중증 의존

장생종이 제일 한국인이 좋아할만함. 데릴은 중반부부터 작가역량 딸리는게 느껴짐. 말세대홍수도 중반부터 좀.. 고블린은 판타지로 예전에 한국에서도 좀 나왔던 정통판타지 느낌이 남. 요즘 시장트랜드엔 잘 안맞을 거같은데 00년부터 발더스게이트에 웹소설 파먹던 누렁이라 옛생각나고 재미났음.  

B급
도쿄버블라이프
중생일상수선

둘다 특이한 장르. 가끔씩 뽕 터뜨리는 점에서 도쿄버블이 좀더 꾸준히 잘하는 거같음. 잔잔한 스타일 좋아하면 꾸역꾸역 잘 봐짐

B-급
중생지마교교주
장야여화 
멸운도록
고진인

슥슥 읽어지고 읽고나면 암생각없이 슥 까먹어짐. 다시 재독하고픈 정도는 아닌데 적당히 재미나게 볼만은 함. 고진인=광기목사는 워낙 명성이 높아서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보다가 말았음. 너무 평면적으로 느껴짐. 한방 뽕 터뜨리는 거만 보면 장야가 제일 낫고 꾸준히 가는건 중생지, 적당히 스물스물은 멸운도록같음

C급
대몽주 - 보다가 지쳐서 그만두게 됨

나머지 선역 등등 정식출간작들은 몇페이지 보다 재미없어서 관둠.

제취향은 좋아하는 작가는 검미성 a사과 젊은시절 홍정훈 임경배 한상운 풍종호 좌백 등이었슴니다.



11
16 comments
10/06/25
대몽주 C급도 아깝다
10/07/25 Edited 10/07/25
대몽주 초반은 꽤 괜찮았고, 중반까지도 그럭저럭. 후반에는 무한파밍 지겹고 식상한 전개라서 하차. 근데 후반까지 재밌는 선협은 드물긴함
10/06/25
신비의 제왕을 보긴 봐야것는데
10/07/25
본문에 동의 못하는게 월야환담은 신비의 제왕에 절대 못비빔. 이렇게 설정 잘 짜고 액션씬 까지 잘쓴 판타지는 못 본 듯. 번역퀄이 정발인데도 살짝 아쉬운 게 유일한 단점
10/06/25
저는 중생 일상 수선이 가장 잼나던데 저거 연중인가요? ㅠ
10/06/25
1068장까지 연재하고 안올라오고 있네요 치디엔에
10/06/25
69 가니까 여전히 연중이더라고요. 백우하랑 데이트씬에 뽕좀 찼는데.
10/06/25
돈없수선 안보고 있었는데 봐야겠네요
10/07/25
도쿄버블이 B급이라니... 글빨로만 보면 S급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역시나 버블시대 이야기라 요즘세대 분들에겐 그닥 매력이 없는지도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A급에 <나는 수선계에서 대기만성한다> 추천합니다. 주인공이 너무 싸이코패스 같지고 않고 너무 호구도 아니고, 딱 자기 앞가림 잘하는 인간상인데다, 일개 산수에서 꾸역꾸역 올라가는 전개가 무리가 없어서 항상 재밋게 보고 있습니다. 목록에 안읽어본 몇개도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07/25
정성 후기? 감사합니다
10/07/25
돈없수선이 저정도라니.. 초반 읽다 만 것 같은데 다시 시도해봐야 겠네요
10/07/25
일상수선이 일상물에 비일상를 소스친거 같아 입맛에 딱 좋았는데...
신선이 말 기르라고 한다 - 중간중간 예상치 못하게 뽕차는 장면 나오는거. 그리고 전생의 자신과 현생의 자신이 만나는 부분 짜릿해서 재밌었음
10/08/25
후기 감사합니다
01/29 Edited 01/29

Deleted comment.

훗카이도 경마 이야기 1~449
[일반]
djdoc12
03/13 3278 51
생존물 1화에 선협 드리프트 돌려까는거보고 피식했네
잡담
whenevereven
03/13 1619 7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08
[복구]
naxlamas
03/13 8213 11
(후기)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미안하지만, 나야말로 진짜 죽지 않는다诡异难杀?抱歉,我才是真正不死 1-984완
후기
aadghwdf
03/13 3102 9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qqq2we123123
03/12 2824 0
언정위주의 흔한쌀먹(?)
[언정]
dpdlsxm
03/12 10802 60
[나루토] 시작부터 성배전쟁 개최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2 2879 27
학신 패러디 보다가 느끼는 점
잡담
야돈
03/12 2581 8
마녀재판부터 시작하는 청춘 연애담이 어디 있어 1-197
[복구]
whenevereven
03/12 7169 13
유희왕 패러디는 카드 번역이 제일 귀찮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3/12 1345 3
간만에 다읽은 소설 추천
잡담
tarask99
03/12 3100 9
[역내청x다중]유키노시타의 애완소년 雪之下的宠物男孩 (완결)
[패러디]
hyun6871
03/12 3732 4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2
[일반]
tassdar
03/12 7052 100
[AI 번역] 『사악한 꼬마 쇼타의 숙녀 정복기』 (邪恶小正太的熟女征服之旅) (001~211)
[야설]
greener-straper
03/12 13773 48
고블린 중증 의존 455-467화
[일반]
ㅇㅇ
03/12 2016 18
훗카이도 경마이야기 448화 이후 업로드된곳구함
일반
djdoc12
03/12 1174 2
조용구도 재밋네요
일반
asdasda3g
03/12 2793 0
(스포) 현경고현 300화까지 읽은 후기 (대예스잼)
후기
kgeporqwhi20
03/12 2807 12
붕괴로 시작하는 기물제작자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바비비
03/12 2466 0
배치번역기 자꾸 팅기는데 뭐가 문제인지 아시는분??
질문
kimmumu
03/12 5680 2
훗카이도 경마 이야기 재검수중인데 개빡세네요
일반
djdoc12
03/12 2382 6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후기
zxcvbb89
03/12 1439 0
나는 훗카이도에서 관악기를 가르쳤다) 이해할 수가 없네
후기
qqq2we123123
03/12 1781 2
호그와트의 dnd마법사 원제 아시는 분?
질문
sdl25
03/11 5658 0
53dushu에서 파일 찾으시는 분은
정보
naxlamas
03/11 11067 26
"의후 봉후 주후 내 수선을 도와다오" 제목만 보고 하렘물인줄 알았는대..
정보
skydoksuri
03/11 7423 1
일본 웹소설도 게시해도 되나요??
질문
kimmumu
03/11 8063 23
대영제국의 그림자 1-931 (수정)
[일반]
parksangyong
03/11 4584 49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306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1 4003 51
누가 욕구불만인가가 갱신돼었다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1 142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