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 연예계 소설도 자꾸 보니까 적응은 되네요.

11/20/2025, 02:23:34
잡담
5080 views · 1 likes

2000년 전후로 스타트하는 중국연예계물 몇개 봤는데

시기를 특정지어서 찾아보니까


소설들 스토리나 소설속 출연작(드라마, 영화)가 대동소이 해지면서

스토리 이해하는데 불편함이 줄어들고

등장인물도 점점 익숙해진다고 해야하나


처음에 재미붙여서 끝까지 본글 읽고

비슷한 글 찾다가

예전에 찍먹했다고 바로 포기한 글을 다시 읽었는데

그때는 재미가 없던 글이 지금은 재밌네요 ㅎㅎㅎ


근데, 번역할때 등장인물 독음조차 안할꺼면

그냥 번역안하는게 맞지 싶네요.

(저도 그래서 재밌게 본글 올려볼려다가 포기했음

내가 독자입장에서 독음도 안하면 제일 짜증나고 

애초에 읽지도 못하겠어서)


그래도

샤오백(小白)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등장인물 이름이 한자로 병기되어 있다면,

글이 좋으면 다운 받아서 일일히 저걸 수정해서라도 읽겠지만

샤오백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등장인물에 한자조차 안넣으면 수정조차 못함


등장인물 이름 조차 독음안하면 그냥 안올리는게 맞지 싶네요.


그리고 여기 회원이시면 콜로모번역기 정도는 사용법 배워서

한번 직접 읽어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진짜 5분이면 되거든요.


저도 이런거 귀찮아서 시도도 안했는데

재밌게 읽은 글 번역자님이 업데이트 안한다고 하고

헬븐넷 망하면서 위기감에 배웠는데

가장 간단한 콜로모 번역기 썼는데도

나름 읽을만 합니다.

물론 여기서도 제일 문제가 독음문제이기는 하지만요.


배치번역기나 무슨 2.5 3.0 버전업된 번역기가 성능은 훨씬 좋은 모양인데

배우기 귀찮아서 ㅎㅎㅎ

1
4 comments
11/20/25
제가 <도쿄버블라이프> 보면서 "이 좋은 소설이 왜 이것밖에 인기가 없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그시대를 모르는 요즘분들이 보면 딱 이런 느낌이겠군요. 궁금해야 찾아보고 할텐데 안그래도 볼게 넘쳐나는데 굳이? 같은 상황일듯. 도버라야 그시절 몰라도 볼만한 소설입니다만, 역시 회귀물은 그시절 추억뽕을 맞아야 몰입할수 있는가 보네요
11/20/25
도쿄~는 벌써 4-50년전 내용이라서, 검색해봐도, 너무 오래된 사진만 나오니까 체감이 안되요 중국 연예계 소설은 바이두 검색해보면 어지간한 연예인은 진짜 자세히 나옴 그리고 얼굴만 알고 이름은 모르는 배우도 꽤 많고, 홍콩 배우들은 아는 배우들도 많고
11/20/25
우리나라나 헐리우드 배우는 몰입이되는데 일본 중국은 아는 배우가 거의 없어서 몰입이 안됨
11/24/25
추천해주실만한 작품이 있나요? 아니면 여기 올라온 것들 중이나요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574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582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60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70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63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867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4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954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207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107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687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99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564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4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59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352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979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590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605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552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4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795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67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816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78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6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841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303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