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디]원피스 도둑에서 세계의 지배자로
사이트 : ainovel
상태 : 완결
태그 : 원피스, 하렘, 먼치킨
줄거리 : 원피스에 환생한 주인공. 원피스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다따먹임. 나미를 시작으로 노지코 로빈 핸콕 비비 등등 히로인 2~30명쯤 됨. 나미같은 애들은 자발적으로 주인공 하렘이 되는데, 마키노 같은 경우에는 순박한 시골소녀 꼬셔놓고 배에 왔더니 이미 여자 바글바글한데다가 마키노 오자마자 바로 새 여자 꼬시러 간다거나, 아예 해군애들이나 적 해적단의 경우에는 이쁜애들 납치하곤 굴복할때까지 감금강간 하는 식으로 하렘차림. 그래놓고는 자기는 억지로 하는거 안좋아한다 이러고 있음
주인공의 입장에선 어느날 눈뜨니까 이상한 숲속임. 옆을 보니 이상한 일본도가 꽂혀있는데, 이 상황에서 여긴 어디지가 아니라 검보고 '이제부터 니 이름은 월영이다' 이 지랄하는 병신스타트임
페루때문에 알라바스타에는 열매 안정적으로 추출한다는 설정을 가진 팬픽이 여럿 있는데 여기도 그럼. 사방팔방에서 쓸만한 열매 가진 캐릭들 싹다 알라바스타로 가져와서 죽이고 열매회수하는 식
주인공 능력이 촉룡이라는데 번역 오류같음. 나무위키상 촉룡은 사계절 다루는 용에 인면룡인데, 소설에서는 시간을 다루는 용이라 되어있음. 이걸로 상대방 시간정지하고 두드려 팬다던가, 아예 시간 삭제를 해서 상대방 삭제하는게 주 기술.
왜 도둑이냐면 스타트가 여기저기서 물건 훔쳐서 그럼. 스모커 기지에서 돈하고 육식훈련서 훔치고, 또 돈없어지니까 고아왕국에서 물건 훔치고. 네즈미가 여기에 꼽사리껴서 너네 도둑이지 하면서 사방팔방 조공걷고 다니는거 죽여놓고서는 사악한 해군새끼덜 이러면서 해적생활 시작하는건데, 사실 주인공이 정상적으로 생활했으면 애초에 그런일 안일어났음
총평으로 자긴 도덕적, 정의로운척하는 도둑질에 납치감금강간마새끼가 잘난척하는 병신스토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