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 ainovel
상태 : 완결
태그 : 다중 크로스오버, 먼치킨, 노맨스, 시스템
줄거리 : 현실 돈 등을 넣으면 여러 세계의 능력/아이템등을 뽑아낼 수 있는 치트를 먹은 주인공. 단지(가챠)상인 역할을 하며, 나루토를 시작으로 여러 세계 돌아다니는 이야기
특징
단지상인
여기에 연배 좀 있으신분들은 이해하기 쉬우실건데, 스타1 유즈맵중에 인생살아가기라는 유즈맵이 있음. 거기에서 플레이어블 직업중 하나가 상인. 마린을 시스템에게 50원에 사서, 유저에게 100원에 파는식으로. 그 상인 역할이 소설의 주인공으로, 시스템에서 100원짜리 아이템들을 사서, 500원짜리 단지에 넣고 가챠로 파는거임. 다만 주인공에겐 100원인 이 아이템들이 나루토같은 세계의 사람들에겐 엄청나게 좋은 아이템들이라 500원이든 5000원이든 있는 돈 없는 돈 다 넣고 가챠중독이 됨. 물론 자신이 그 아이템을 쓸 수도 있고크로스오버
나루토빙의해서 나루토시작임. 나루토, 원피스, 귀칼, 어마금 등등 세계 많이 감. 내용은 모두 똑같음. 초차원적인 차원방랑 단지상인 코스프레를 하며, 주인공같은 애들한테 단지파는 이야기.노맨스임
츠나데가 주인공을 좋아한다고 그나마 직접적으로 소설 내에서 독자에게 밝히는 정도이긴 한데, 정말 그뿐임.먼치킨
주인공의 시스템에서 선협이나 크툴루관련 아이템도 전부 팔다보니까, 중후반부에는 주인공이 마블의 원어보브올과 비슷한 격이라고 이야기 함.
뭐 더 말할게 없네요. 나루토편 한번 보면, 그 내용을 완벽하게 똑같이 반복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나루토에서 상인노릇하면서 잘난척 해주고, 원피스가서 상인노릇하며 잘난척하고, 다른세계가서 반복하고 반복하고 반복하고. 한 200~300화 보시면 사실상 다본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