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Ai가 너무 커뮤회원 댓글싸지르는 말투임ㅋㅋㅋ

03/23/2026, 09:25:10
잡담
1478 views · 2 likes

도쿄 초속5센티미터부터 시작해 거장이되다
작중작 테니스의 왕자 묘사임ㅋ


테즈카 쿠니미츠는 자신의 팔이 씹창나는 한이 있더라도 에치젠 료마를 각성시키려 했다.
이 대목에서 와타나베 아키토는 좆나게 감동받았다. 에치젠 료마가 저런 참주장을 만난 건 진짜 전생에 나라를 구한 수준의 행운이었다.
이 시합에서 테즈카 쿠니미츠는 진심 모드였고, 에치젠 료마는 시작하자마자 한 포인트를 내주었다. 테즈카 쿠니미츠의 살벌한 표정을 본 에치젠 료마 역시 장난기를 싹 거두고 진지해졌다. 평소 같았으면 입을 털었겠지만, 지금은 그럴 분위기가 아니었다.
에치젠 료마, 똑바로 배워라! 이건 테즈카 쿠니미츠가 자기 팔을 걸고 해주는 목숨 건 참교육이니까!
격렬한 랠리가 이어지고, 에치젠 료마의 이마에는 땀방울이 맺혔다.
존나 세다, 압박감 미쳤네.
만화일 뿐인데도 와타나베 아키토는 공 하나하나에 담긴 묵직한 파워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진짜 개세다!
특히 에치젠 료마의 필살기인 트위스트 서브가 무참히 박살 났을 때, 와타나베 아키토는 눈깔이 튀어나올 뻔했다.
트위스트 서브 하나로 수많은 상대를 떡실신시켰던 에치젠 료마였지만, 테즈카 쿠니미츠 앞에서는 좆도 안 먹혔다.

아 ㅋㅋㅋ

2
9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똑같은거 보고 있는데 묘사가 너무 욕이 많아서 몰입이 안 됨 ㅋㅋ
03/23
버전 업글되면서 자율성이 너무 올라가서 저럼
시1발 ㅋㅋ
03/23
어쩐지 욕이 많더라
03/23 Edited 03/23
프롬프트 문제같은데 유독 저렇게 번역되는 작품들이 있음
자율성 내리면 되요 그럼 번역체가 딱딱해짐
ㅋㅋㅋㅋ 요즘 번역작들 보다가 몰입 꺠짐 ㅋㅋㅋ
03/23
저기서 더 나아가면 한문장마다 '좆'이랑 '씹'을 달고 산다 좆됐다, 좆이다, 좆박았다, 좆밥, 씹, 씹창, 씹지랄, 개씹 등등 글이 저급하게 바뀔 정도 ㅋㅋ
03/23 Edited 03/23
버전 바뀔때마다 프롬프트도 바뀌어야 하나 근데 저 소설은 초보작가라 좀 아쉽더군요
Sign in to comment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417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1882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128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504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191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347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847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511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380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3806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408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720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1953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2802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278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2064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1975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2759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636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2046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207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419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215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434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271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827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1848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1831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484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204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