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Ai가 너무 커뮤회원 댓글싸지르는 말투임ㅋㅋㅋ

03/23/2026, 09:25:10
잡담
1467 views · 2 likes

도쿄 초속5센티미터부터 시작해 거장이되다
작중작 테니스의 왕자 묘사임ㅋ


테즈카 쿠니미츠는 자신의 팔이 씹창나는 한이 있더라도 에치젠 료마를 각성시키려 했다.
이 대목에서 와타나베 아키토는 좆나게 감동받았다. 에치젠 료마가 저런 참주장을 만난 건 진짜 전생에 나라를 구한 수준의 행운이었다.
이 시합에서 테즈카 쿠니미츠는 진심 모드였고, 에치젠 료마는 시작하자마자 한 포인트를 내주었다. 테즈카 쿠니미츠의 살벌한 표정을 본 에치젠 료마 역시 장난기를 싹 거두고 진지해졌다. 평소 같았으면 입을 털었겠지만, 지금은 그럴 분위기가 아니었다.
에치젠 료마, 똑바로 배워라! 이건 테즈카 쿠니미츠가 자기 팔을 걸고 해주는 목숨 건 참교육이니까!
격렬한 랠리가 이어지고, 에치젠 료마의 이마에는 땀방울이 맺혔다.
존나 세다, 압박감 미쳤네.
만화일 뿐인데도 와타나베 아키토는 공 하나하나에 담긴 묵직한 파워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진짜 개세다!
특히 에치젠 료마의 필살기인 트위스트 서브가 무참히 박살 났을 때, 와타나베 아키토는 눈깔이 튀어나올 뻔했다.
트위스트 서브 하나로 수많은 상대를 떡실신시켰던 에치젠 료마였지만, 테즈카 쿠니미츠 앞에서는 좆도 안 먹혔다.

아 ㅋㅋㅋ

2
9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똑같은거 보고 있는데 묘사가 너무 욕이 많아서 몰입이 안 됨 ㅋㅋ
03/23
버전 업글되면서 자율성이 너무 올라가서 저럼
시1발 ㅋㅋ
03/23
어쩐지 욕이 많더라
03/23 Edited 03/23
프롬프트 문제같은데 유독 저렇게 번역되는 작품들이 있음
자율성 내리면 되요 그럼 번역체가 딱딱해짐
ㅋㅋㅋㅋ 요즘 번역작들 보다가 몰입 꺠짐 ㅋㅋㅋ
03/23
저기서 더 나아가면 한문장마다 '좆'이랑 '씹'을 달고 산다 좆됐다, 좆이다, 좆박았다, 좆밥, 씹, 씹창, 씹지랄, 개씹 등등 글이 저급하게 바뀔 정도 ㅋㅋ
03/23 Edited 03/23
버전 바뀔때마다 프롬프트도 바뀌어야 하나 근데 저 소설은 초보작가라 좀 아쉽더군요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311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260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52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24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4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63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8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646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981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829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83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94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206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331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51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69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09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487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7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09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484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530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525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633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490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