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3.0 플레시가 풀린 이후로 소설 읽느라 정신없네요

12/20/2025, 07:54:03
잡담
1724 views · 3 likes

이게 참 번역이 잘되어서 신경 쓸일이 없네요.

99% 번역 오류가 없는데 그래도 인간이라면 하지 않을 실수를 하긴 하네요.


'한낱 연기기 수사'라는 문장을 '원낱 연기기 수사'라고 번역한다거나...

단어가 섞여서 번역된 부분이 수백 화에 한번 정도 등장하는 정도네요.


3
8 comments
발전속도가 어마어마한듯
12/20/25
모바일로는 그렇게 보기 힘들겠죠? 제미나이3 써도?
12/20/25
피씨만 써봐서 모르겠네요. 콜로모 같은걸로 번역해서 보면 될 듯.
12/20/25
3.0은 요약이랑 환각 문장 생성이 심하다던데 그런건 없나요?
12/20/25
그런 증상은 프로에서만 있는 것 같은데요.
12/20/25 Edited 12/20/25

Deleted comment.

12/20/25
위에도 있지만 환각 축약 현상 어때요? 혹시 프롬으로 잘 제어하고 있는거면 쓰고 있는 프롬 올려주시면 감사
12/20/25
pro에서는 그런 증상이 있는데 api 3.0 preview 플레시에는 없던데요. 본래 없는 건지 아니면 번역기에 줄테그를 도입해서 없는 건지는 모르겠고요.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603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1927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169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885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627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543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867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533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682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4096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607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944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2176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2986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279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2246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2174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3045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680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2131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551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765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400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752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552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896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2099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2017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736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225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