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ai번역 돌린걸 공유해야할지 말지가 망설여짐.

11/26/2025, 05:09:49
잡담
1720 views · 2 likes

한편씩 볼때는 문제가 없는데


몇백편씩 하려니....

번역고수들에 비해 프롬프트를 깍는 등의 노력이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예전에 웅교단아스타르테스 수백편, 늑대교단의수첩 같은걸 번역해서 ㅎㅂ에 올렸거든요.

재미니로 5편씩 넣어가면 주말 종일 돌려서 만들었죠.

5편씩 넣으면 누락이 없는건 장점인데

정작 당시에는 용어집을 거의 안써서 캐릭터 이름이 패러디 원본이랑 일치하지를 않았습니다.

웅교단의 경우 위쳐시리츠 용어집 일부 빼고는

이동하는 세계가 무슨 게임인지도 몰라서 용어집을 아예 못 만들었어요.

특히 영어발음은 본문내의 한자이름 들고와서 구글번역기에 발음시켜보고 비슷한걸로 손수 교체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그냥 혼자보고 말지 괜히 올렸나 싶기도 해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고 괜히 저질번역본을 만들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요즘 번역본 퀄리티가 확 올라간걸 보니까 생각이 많아지네요

2
14 comments
11/26/25
근대 이것저것 찾아볼 정도의 독자들은 거진 뇌내변환으로 알아서들 잘 보시니까..... 일단 뭐가됐든 기존 템플릿이 있어야 뇌내변환 해서 보든, 답답해서 내가 새로 번역하든 할거니 평은 독자들한테 맡기고 걍 올리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아주옛날 2.0 시절 결과물이 아닌 이상, 읽을 텍스트가 늘어난다고 뭐라할 사람 적어도 이 사이트엔 없을듯 한데요
11/26/25
곰교단 갱신해주시면 열심히 볼 자신 있음 ㅋㅋ
자신이 보는데 문제 없으면 뿌려도 상관없을듯
11/26/25
그냥 올리면 고마울 뿐임.
11/26/25
올려만 주셔도 감사하죠
11/26/25
올리면 누가 검수해서 다시올려주실수도있고 감사할뿐
11/26/25
늑대교단의 수첩 보고 싶습니다 ㅠㅠ 복구 요청했지만 안 올라오더군요. 직접할까도 싶지만 위쳐 시리즈 고유명사가 많아서 ㄷㄷ
11/26/25
일단 올리고 어차피 재미있다고 생각하면 각자 용어집 만들어서 번역해서 보면 됩니다.
11/26/25
양이 곧 질이다
11/26/25
맞음, 나도 이런거때문에 올리는거 망설여지드라. 저번에 한번 여기에 올리긴했는데 나중에 올린거 읽으면서 오류난거 보면서 졸라 신경쓰임 ㅋㅋ. 고수분들거하고 너무 비교되니깐
11/26/25 Edited 11/26/25

Deleted comment.

11/26/25
새로 검수 버전으로 다시 업로드 하시는 분들도 있는걸로 압니다 그래서 맘 편히 가지시길 바래요
11/27/25
나도 그 생각 계속 들었음
11/27/25
이젠 용어집도 보단 누락 없는게 차라리 낫다는 생각이듦 한번에 많은 분량 돌린건 누락 거의 무조건이더군요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69
[패러디]
야돈
09/25/25 2323 19
[AI 번역]학생회장 고쿠센인 아게하의 굴욕
[야설]
greener-straper
09/25/25 3000 22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1643 (완)
[일반]
serv-2004
09/25/25 3016 41
타입문, 러브게임을 로드했어요1-5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5/25 3546 22
[나루토] 닌자 세계를 속인 내가 구세주로 추앙받다 1-273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4/25 2968 16
삼국지 나의 계책 시뮬레이터 1-989(완) 업로드 및 후기
[일반]
histórĭa
09/24/25 3346 16
[헌터x헌터]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391
[패러디]
wer890
09/24/25 2856 29
[AI번역] 보물찾기 월드 투어 1-2413 (이거 원제목 아시는 분??)
[일반]
shakeshack
09/24/25 3081 18
[해리포터] 어린 마법사에서 백마왕까지 1-147
[패러디]
야돈
09/24/25 2960 21
[AI 번역] 음술 연금술사 (淫术炼金士) 1-35 완결 #판타지 #조교 #하드코어 저자 솨이따이
[야설]
greener-straper
09/24/25 4286 37
[뱅드림+봇치더록]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374+82(완)
[패러디]
네르고
09/24/25 3564 40
내 애인의 어머니는 사실 현역 J컵 AV 여배우로, 딸의 남자친구와 하고 싶어 안달 난 암컷이었다 1~2 권.epub
[야설]
greener-straper
09/24/25 5402 33
복한(한나라를 뒤엎다) 1-541(완) 업로드 및 후기
[일반]
histórĭa
09/23/25 4339 34
환생하고 나서야 소꿉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150
[일반]
serv-2004
09/23/25 2694 34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 - 1253
[일반]
serv-2004
09/23/25 1955 33
연애는 시뮬레이션 이후에 1-376 (완)
[일반]
serv-2004
09/23/25 3182 32
[종합 만화] 나는 영령이 되고 싶지 않아 1~49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3/25 2237 23
[Ai번역] 내 아내는 대승기 고수
[일반]
tunamayo53
09/23/25 3899 32
[나루토]이 30세 우치하는 의욕이 없다 1-589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3/25 2582 25
[유희왕] 누가 그에게 유희왕을 1-1577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2/25 1654 18
[해리포터]호그와트에서 흑막으로 시작 1-295
[패러디]
tarclu
09/22/25 3890 22
[종합 만화]내 여자친구는 만화가1-690(완)
[패러디]
네르고
09/22/25 3096 26
헌터x헌터 시작부터 아이템 마스터 1-190
[패러디]
wer890
09/22/25 2732 22
[헌터X헌터] 헌터x헌터 : 무한 성장 1-314
[패러디]
야돈
09/22/25 2499 23
[해리포터] 호그와트 : 기적 너머 1-256
[패러디]
야돈
09/22/25 2451 27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460
[일반]
serv-2004
09/22/25 2999 20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33
[패러디]
야돈
09/22/25 2803 27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밝고 명랑한 스네이프 1-192
[패러디]
야돈
09/22/25 1657 19
[해리포터] 작은 오소리가 나무를 심고 있을 뿐인데, 왜 긴장하니 1-256
[패러디]
야돈
09/22/25 2016 24
[종합 만화] 나는 영령이 되고 싶지 않아 1~15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2/25 221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