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복구 및 갱신] 시작부터 황고성체로 출석[복구 1~2069, 갱신 2070~4477]

2026-05-08 16:27:07
[일반]
조회 4588 · 좋아요 45

aHR0cHM6Ly9raW8uYWMvYy9kRmt3cUwxWmJfTmRqN3QyMUdjajRi

ㄱㄹ / 30


★★갱신본은 받지 마세요!★★


제가 읽으면서 확인해보니 사이트에서 부터 내용이 개판이 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어, 읽기에 매우 힘든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 확인 한다 생각했는데 번역기 돌릴때 첫줄은 정상으로 보이다가 갑자기 중간부분 에서부터 드리프트를 꺽어버리니 저로서도 초기에 잡을 수가 없었네요...


심지어 대부분의 화는 정상작동하나 몇몇 화만 그러니 골라내기도 힘드네요


일단 읽으면서 수정 중이니 아무쪼록 갱신본은 아직 읽지 않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지금은 사람이 읽을게 못돼네요. ㅠㅠ


2400화 분량의 갱신이 드디어 완료가 되었네요...


처음에는 이 정도 분량일거라는 상상은 하지못했지만, 손 댄 이상 끝장은 보고 싶더라구요...


많은 양을 한번에 하다보니 아무래도 검수나 벽돌 가독성을 좀 고치고 싶어서 이래저래 시도는 해본 결과


일단 벽돌 가독성은 어떻게든 해결 방안을 찾았는데 아무래도 전 화를 검수하기엔 너무 많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간단하게 소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시작부터 황고성체로 출석


작 중 주인공은 환생자 이면서 치트키로는 출석 체크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몇몇 작품들 처럼 고정적으로 출석을 할 수 있는게 아닌, 특정 장소에서 1회만 가능한 형식이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충분히 강력하기 때문에 성장하는 걸 보는 맛이 있습니다.


시작 가문도 가장 큰 세력을 지닌 가문으로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엘리트 코스를 밟는 주인공이긴 하나, 적들도 그렇게 약한 편은 아니기 때문에 나름의 긴장감 유발도 잘 되는 편입니다.


물론 중간에 저도 하차 할 뻔 한 적이 있었기에 아마 호불호가 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큰 산을 넘으니 깨달은 바가 적지 않네요...


보던 소설들도 얼추 갱신은 대부분 한 것 같고, 이제 느긋하게 다시 소설 읽으면서 갱신할만한 작품들을 찾아 봐야겠네요.


시간이 늦었지만 모두 좋은 밤 되시고 다들 주말 잘보내세요!


p.s 1 누락은 다 잡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혹시라도 보이면 댓글로 적어주시면 추가 할게요!


p.s 2 이 망할게 합치는 과정 중에서 중대한 누락이나 밀림 현상을 확인 했습니다. 번호만 확인 했더니 정작 내용이 확 밀린 구간이 존재하네요... 읽으면서 하나 하나 검수 해야 할듯 싶어서 되도록 갱신 본은 받지 않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ㅠ


p.s 3 알고보니 사이트 내 오류 였어.... 사이트 내에서 내용이 뒤죽박죽이야... ㅠ

45
댓글 14개
댓글 쓰기
출쳌 중간에 끊기면 망하나요? ㅋㅋㅋㅋ
그러진 않고 단순히 스토리 중요도가 높은 지점을 알게 되면 출첵 가능 장소로 뜨고 그곳에 가면 출첵 하는 정도 입니다 ㅎㅎ
05.08
이게 갱신이 되네요. 갱신 감사합니다.
05.08 (05.08)

삭제된 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잘 볼게요
05.08 (05.08)
aHR0cHM6Ly9raW8uYWMvYy9jYm0wa3BtZm9oSjFIN0tvbzJjajRi (괄호 표기 된 한자 삭제한후에)남은 한자+외국어 나온 문장들입니당 _word_freq 이 파일이 한자 갯수 카운팅한거라서 이거 참고해서 하시면 더 편하실듯? 이거 말고도 더 있을수 있는데 제 용어집에서 바꿔서 표기 안된거 있을수도 있어요
05.08
첫 출석체크부터 태고성체 1-4067.txt 요 제목으로 예정에 공유된적 있는듯?
안타깝게도 그 시점엔 코네를 몰랐었어서 받을 기회가 없었네요 ㅠ
05.08
2404-2407 내용이 숙명의 고리 내용이 처음부분이 나와요
합치는 과정에서 아무래도 에러 내용이 많았나 보네요. 저도 지금 보면서 확인 중인데 생각 보다 너무 많아서 한꺼번에 처리할려고 합니다.
05.09 (05.09)

삭제된 댓글입니다.

0 / 500
엘리스 혹시 콜로모로 더 이상 안됨?
질문
arpediem
05.02 760 0
상기선, 도궤이선지이선계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ggcghb
05.02 1120 0
선협 기방 작가 연중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잡담
오믈릿
05.02 943 3
호그와트 침묵의마녀 후기
후기
하이바라
05.02 1168 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2
[일반]
tassdar
05.02 5850 101
[붕괴 스타레일]나는 붕괴3rd를 플레이한다 1~984(완) 1차 검수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5.02 3039 43
마도정병 슬레이브 패러디 소설 없을까요?
일반
qkqkaqka
05.02 1430 0
번역 자체는 끝났는데 검수가 끝이 안 보임...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5.02 1322 4
아재수선세계개농장 후반 어때요?
잡담
naru00
05.02 844 0
속담중에 가난하면 글공부 부유하면 무예
잡담
naru00
05.02 770 1
[패러디]원피스 박애주의가 내 장점이다 후기
후기
74839
05.02 1887 3
츠쿠요미의 진정한 사용법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02 1251 3
호그와트의 마법여정
일반
amore86
05.02 1188 -6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전생검신의 개념하나
잡담
하이바라
05.02 810 4
참호, 볼트액션, 그리고 마법 1-385 내용 순서가 바뀌었네요
일반
racaxom865
05.02 1205 3
자료 수급이 과하게 잘되니까 읽어서 검수할께 너무 많다 ㅋㅋ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02 791 2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70
[패러디]
야돈
05.02 2104 30
훠궈 맛있게 먹었다 정도면 이해하쥬
잡담
캔따거
05.02 1480 2
[학사신공] 나는 검조가 되었다 1-381
[패러디]
야돈
05.02 2560 26
나루토 쌀 2026 05 02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2 3734 58
[원피스] 시작하자마자 천룡인을 해치우다 1-568 (완)
[패러디]
야돈
05.02 2432 39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68
[패러디]
야돈
05.02 1623 23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80
[패러디]
야돈
05.02 1966 29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침묵의 마녀 1-325
[패러디]
야돈
05.02 2025 26
영기대도수선전 1-200
[선협]
야돈
05.02 2226 29
뭐야 나무위키에서 ㅎㅋ 뒤졌다고 나오네
일반
ujinn
05.02 2875 0
음식 중뽕은 볼 때마다 역하네...
잡담
hkrjjngndjsj1
05.02 1144 6
중국도 검열 심해지나봄
잡담
74839
05.02 1777 6
오랜만에 쌀!!!
[일반]
afjtj4bgjejwnf
05.02 4200 78
(스포 주의) 사합원에서 시대의 분위기를 느끼다 후기
후기
siuuuuuuu
05.01 154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