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초성마문 후기

10/31/2025, 08:11:35
후기
3469 views · 4 likes

선협 질려서 안보다가 오랫만에 봣는데 너무 재밌어서 3일만에 다봄

치트는 백세서로 수위나 템, 특성 등 100번 재시작동안 하나 골라서 다음회차에서 사용가능 

초반에는 세계관이 어째 초성종이 진짜 우주쓰레기 폐기물종문같은데 가면 갈수록 선녀같아지는 마술

기본적으로 기존 선협이랑 체계는 유사해보이나 실제로 내용 전개 될수록 전혀 다른느낌 . 원영이 거희 신임 신 말그대로

나오는 인물들이 전부 음허하고 함정으로 가득함
절대 경지가 높다해서 아랫놈과 어울리지않는다 ㄴㄴ
하늘의 총아는 반드시 죽인다-> ㅇㅇ
세계관 전체가 사다리 차기에 진심임 
그냥 억까로 점철되어있는걸 백세서 리셋으로 포석 풀어나가는게 예술이고, 유머도 코드 맞으면 진짜 재밌을꺼임

다만 초반에 번역으로 소개글 적어둔게 오히려 흥미도 떨어트리며, 떡밥이 많긴한데 초반부분이란은 별 연관이 없는? 그래서 볼수록 재밌어짐  대 추천. 올려주신분께 감사함.
물론 그분은 스트레스로 올려준거 다지우고 사라짐..
아미타불..

4
4 comments
10/31/25
마문이 지하 1층인데 주인공이 엘베 줄 끊고 지하로 폭주해버림. 분명 마문도 지한데 주인공 입장에서 마문이 갈수록 선녀가 됨.
11/01/25
성종인데 마문 억까 모지 혹시 정도괴수호소인 검수시오?
10/31/25
일종의 리셋물 맞죠?(찍먹해보고 포기해서) 이런 소설은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죽으면 리셋하고 수정하고 더 전개하고 또 죽고 리셋하고.. 이런 스타일의 글은 어디서 재미를 느껴야할지 잘 모르겠음
11/01/25
이런류는 보통 억까가 세계관 전체에 포진되있는데 회귀 그니까 리셋을 통해 얻은 정보, 능력들로 판을 부수는거에서 재미를 느끼죠 그래서 회귀물은 세계관 자체가 방대하고 좀 십창나있다 해야하나 저걸 이겨내면 또다른 억까가 나오는? 그걸 또 깨는 약간 다크소울 하는느낌이라 생각하심 될꺼같아요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873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536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130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364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272 2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후기
typhoon
09/27/25 2193 3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6014 29
리뷰 <뱅드림X결속밴드 : 여주인공들은 모두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후기
gazua111
09/27/25 1249 8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Ψ
09/27/25 1508 6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후기
후기
enzhuai
09/26/25 4482 1
빙하기 나는 수천억가치의 물자를 비축했다
후기
1atchup98fy
09/25/25 975 3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ㄹㅇ 숨막히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1602 6
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후기
enzhuai
09/25/25 2342 3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노답이넹..
후기
enzhuai
09/24/25 1759 3
오성역쳔, 성공직업자
후기
sankhara
09/24/25 966 2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후기
sankhara
09/24/25 2265 2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후기
후기
mmagg
09/23/25 1296 4
말세 대홍수 -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ㅊㅊ
후기
ddt1412
09/23/25 1858 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후기
ddt1412
09/23/25 1255 9
dc 뉴 크립톤
후기
ddt1412
09/23/25 890 0
비천 후기
후기
fyhxdfc
09/22/25 1354 4
(후기)신선 수련으로장생불사,나와 늙은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후기
bulu999
09/21/25 1387 6
수묵 패널: 궁술에서 시작하여 해를 사냥하고 하늘을 순찰하다
후기
Sorkim
09/20/25 901 5
최근 읽은 선협 몇개 짧은 후기
후기
reyell0101
09/19/25 1909 5
[스포][패러디]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9/19/25 897 6
[스포]고블린 의존증 초반까지 읽고 후기
후기
YE_GUILTY
09/19/25 2390 6
나루토는 닌자기되기싫어....이작품은 하........
후기
enzhuai
09/18/25 1623 4
[스포][패러디]소울소사이어티의 자기 수양 선장 후기
후기
74839
09/18/25 811 4
끝없는 겨울: 내 캠프 무한 업그레이드
후기
Sorkim
09/18/25 6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