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초성마문 후기

10/31/2025, 08:11:35
후기
3444 views · 4 likes

선협 질려서 안보다가 오랫만에 봣는데 너무 재밌어서 3일만에 다봄

치트는 백세서로 수위나 템, 특성 등 100번 재시작동안 하나 골라서 다음회차에서 사용가능 

초반에는 세계관이 어째 초성종이 진짜 우주쓰레기 폐기물종문같은데 가면 갈수록 선녀같아지는 마술

기본적으로 기존 선협이랑 체계는 유사해보이나 실제로 내용 전개 될수록 전혀 다른느낌 . 원영이 거희 신임 신 말그대로

나오는 인물들이 전부 음허하고 함정으로 가득함
절대 경지가 높다해서 아랫놈과 어울리지않는다 ㄴㄴ
하늘의 총아는 반드시 죽인다-> ㅇㅇ
세계관 전체가 사다리 차기에 진심임 
그냥 억까로 점철되어있는걸 백세서 리셋으로 포석 풀어나가는게 예술이고, 유머도 코드 맞으면 진짜 재밌을꺼임

다만 초반에 번역으로 소개글 적어둔게 오히려 흥미도 떨어트리며, 떡밥이 많긴한데 초반부분이란은 별 연관이 없는? 그래서 볼수록 재밌어짐  대 추천. 올려주신분께 감사함.
물론 그분은 스트레스로 올려준거 다지우고 사라짐..
아미타불..

4
4 comments
10/31/25
마문이 지하 1층인데 주인공이 엘베 줄 끊고 지하로 폭주해버림. 분명 마문도 지한데 주인공 입장에서 마문이 갈수록 선녀가 됨.
11/01/25
성종인데 마문 억까 모지 혹시 정도괴수호소인 검수시오?
10/31/25
일종의 리셋물 맞죠?(찍먹해보고 포기해서) 이런 소설은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죽으면 리셋하고 수정하고 더 전개하고 또 죽고 리셋하고.. 이런 스타일의 글은 어디서 재미를 느껴야할지 잘 모르겠음
11/01/25
이런류는 보통 억까가 세계관 전체에 포진되있는데 회귀 그니까 리셋을 통해 얻은 정보, 능력들로 판을 부수는거에서 재미를 느끼죠 그래서 회귀물은 세계관 자체가 방대하고 좀 십창나있다 해야하나 저걸 이겨내면 또다른 억까가 나오는? 그걸 또 깨는 약간 다크소울 하는느낌이라 생각하심 될꺼같아요
환상의 홍콩 20% 리뷰
후기
parksangyong
12/13/25 2611 1
오룡산 수행필기 재밌네요
후기
anstksruddmltjs1
12/13/25 3238 3
[패러디]호그와트의 혈통 마법사 후기
후기
74839
12/12/25 3281 2
무한에서 교미한다
후기
ddt1412
12/11/25 2336 6
(스포) 초카게 결말과 작가의 마인드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11/25 2353 11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후기
야돈
12/10/25 2601 12
중세에서 카드뽑기로 승급하기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9/25 4827 3
호그와트에서 책읽는 나날 후기
후기
74839
12/09/25 1664 3
2,5 pro에서 2.5 flash로 바뀐게 확실히 좀 크게 체감되네요
후기
karlics
12/08/25 4998 3
하타케 가문의 3도류 검사 재밌네요
후기
Ghost
12/08/25 1683 2
성해 서바이벌: 파괴된 함선으로 시작해 무한 승화 리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12/07/25 2786 3
진짜 번역의 질은 2.5 Flash light도 아니고 2.0 사용한 작품인데도
후기
Ghost
12/06/25 9198 9
나보다 열매에 대해 잘 알지 못할걸<<재밌음
후기
reyell0101
12/06/25 4006 4
고블린 중증 의존 지금까지 후기
후기
aaa1208
12/05/25 3282 1
미국만화 윈터솔져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5/25 1207 3
개그 광인의 충격 요법 후기
후기
kone1133
12/05/25 2026 3
포켓몬+선협, 포켓몬세계에서 불로불사를
후기
tsw12
12/05/25 10114 3
마이 스탠드 스티브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04/25 9849 13
신비한 유적의 청소부 이작품이 참.....
후기
enzhuai
12/04/25 1484 1
명일방주 용문무간도 1-1045까지 후기
후기
bebee
12/04/25 8129 5
승천의 길 짧은 후기
후기
qwweeq113
12/04/25 4717 2
킹으로 환생 시작부터 백신맨과 정면 대결! 후기
후기
error-invalidrequest
12/04/25 4078 6
(약간 스포) 벌레술사인데 영충~ 보실 분들 주의
후기
hooso
12/03/25 1598 0
양치기의 비전 牧者密续 초반 후기
후기
qwerty456
12/02/25 1645 4
[삼국지]부인 저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후기
후기
ddt1412
12/02/25 1609 0
어마금 패러디 [어떤 과학의 도시탐정] 맛있네
후기
gazua111
12/02/25 1659 5
연예: 자극적인 게임을 하며 양미를 이혼시키다
후기
sankhara
12/01/25 1774 7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후기
개꿀페페
12/01/25 1335 3
적정살육 寂静杀戮 후기 (약간의 스포?)
후기
hooso
12/01/25 1600 3
구재무도세계성성
후기
aaa1208
12/01/25 153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