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싸하고 바로 팬티 입히는게 꼴린다
해본적이 없어서 너무 궁금하다
진득하게 질싸 찍찍 갈겨놓고
보지마개 대신 여자 팬티 그대로 입혀버리면
여자팬티 재질 얇아도
보지 똥구멍 부분은 안감 있어서 이중천이니까
정액 웬만큼 새어나와도 받아낼것 같은데
진짜 아연 같은 거 먹어가면서 1, 2주 정도
불알 탱탱해질 때까지 모은 걸쭉하고 냄새나는 정액
전부 다 보지 안에 쭉쭉 시원하게 털어내고
그대로 팬티 입히고 하루 일과 보내게 하고 싶다
저녁에 여자가 팬티 벗으면 팬티 안쪽 어떤 상태일까
평소처럼 딸딸이 치고 귀두에 묻은 정액
내 손으로 직접 티슈로 닦아서 처리하는 대신
내 손 하나도 안 대고
여자 보지 주름이랑 팬티를 정액티슈로 쓰는 기분
개운하게 싸지르고 나서
오밀조밀 보지 주름이랑 부드럽고 뽀송뽀송한 팬티 천에
남은 정액 슥슥 닦아내서 혼자 깨끗해지는 기분
예를 들어 남자도 팬티 입은채로 딸치다가
자기 팬티 안에 정액 싸면
하루종일 찝찝하고 마를때까지 시간 걸릴텐데
여자한테 질싸한 채로 팬티 입히고 하루 보내게 하면 어떨까
저녁되면 정액으로 팬티 딱딱하게 굳을려나
평소에 보지로 분비하는 애액이나 냉보다
양도 훨씬 많고 걸쭉할 거 아님
누가 팬티 안에 미끌미끌한 가래침 뱉어놓은 느낌일 것 같은데
사랑하는 알파메일 정액이면 기꺼이 팬티에 받은채
오히려 정액으로 계속 그를 느끼면서 설레하면서 일상 생활하겠지
저렇게 이쁘고 깔끔하게 생긴 얼굴로 도도하고 새초롬한 표정 짓고 있는데
팬티 안은 아직도 행복한 여운에서 못벗어난 보지에서 새어나온
사랑하는 남자 정액범벅으로 흠뻑 젖어서
보지에 착 달라붙은채 하루종일 미끌미끌 꾸덕꾸덕
걷거나 계단 오르거나 앉고 일어서는 등 동작하며
보지랑 엉덩이 움직여서 팬티에 스칠때마다 정액 조금씩 반죽돼서
저녁 쯤에는 하루종일 섹스하면 보지 주변에 생기듯이 하얀 거품 생기고
찬바람 부는 겨울에는 정액 식어서 찹찹해진 팬티 보지로 느끼고
사무실 직장녀면
하루종일 팬티가 신경쓰이는 상태로 앉아서 일하다가
팬티 말리려고 사무실 책상 밑에서 쩍벌 상태로 일하다가 정액 냄새 풍기고
무의식적으로 흠뻑 젖은 팬티에 손가져가서 축축한거 만져보고
무의식적으로 그 손가락 코로 가져가서 정액 냄새 맡다가
옆에서 누가 부르면 깜짝 놀라고
남자는 바지를 입고 있으니 불알냄새 맡는거 집에서나 가능하지만
여자는 치마 입고 있으니 무방비한 상태로
자기 팬티 위에 손대고 보지 만지는 거 사무실에서도 가능한게 꼴림
정액으로 흥건해져 축축해진 팬티가 찝찝해서
자기도 모르게 자꾸 손이 가는 거임
질싸받고 팬티 입혀진건 돌발 상황이라 생리대 같은 것도 없고
바쁜 날이라 화장실 갈 틈도 없어서
정액양 많으면 똥구멍 쪽까지 번져서 똥구멍도 축축해졌을 수도 있고
길거리에 처음보는 이쁘고 섹시한 누나
짧은 치마, 초미니 똥꼬 치마 입고 다리랑 엉덩이 자랑하는 누나
치마 너무 짧아서 걷어올릴 필요도 없는 그런 치마
그대로 손만 치마 아래로 넣어서 팬티 슥 재낀 다음
보지 구멍 드러나면 자지 삽입해서
신나게 즐겁게 행복하게 짜릿하게
자지로 휘감아오는 보지주름 느끼는 노콘 섹스하다가
미끄러운 보지구멍에 힘껏 질싸하고,
당황해서 헐떡이고 있을 때 뒷처리 매너랍시고
재꼈던 팬티 그대로 펴서 덮어주고 싶다
그정도면 팬티보다 보지가리개라는 이름이 어울릴듯
지금까지 갑자기 보지에 자지 넣고 섹스했던 무례에
보상과 사과라도 하듯이
보지 드러나도록 재껴져서 마구 구겨지고 엉덩이에 먹힌 삼각팬티
다시 엉덩이 전체에 이쁘게 덮여서,
여자가 수고스럽게 자기 손으로 직접 팬티 정리 할 필요 없도록,
지금까지 생자지로 보지 아무렇게나 휘젓다가 정액 싸지른 주제에
이제와서 처음보는 여자 엉덩이에 함부로 터치하면 무례한 것처럼
최대한 손 안닿게 집게 손가락 엄지 손가락 만으로 팬티 가장자리 잡고
팬티라인 탁탁 정리해주고 싶다
보지 안은 정액으로 엉망진창일텐데
팬티만이라도 깔끔하게 원상복구 시켜주고 싶다
그래야 정액이 잘 스며들기도 하고
그리고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치마 매무새까지 이쁘게 정리해주고
치마 위에 먼지 묻었다는 듯이 빵빵한 엉덩이 몇번 털어주고 싶다
여자는 보지 안에 정액 범벅돼서 눈물 그렁그렁하고 있는데
짧은 치마 입었으면 팬티에 정액 새어나와도
바람이 바로 바로 통해서 잘 마르긴 할듯
정액양이 많아서 팬티 천 뚫고 새어나와서
팬티 아래쪽에 꿀처럼 방울방울로 맺혀있으면
치마가 너무 짧아서 의자에 앉았을때 엉덩이 맨살 그대로 닿는 상태면
팬티 보지 부분도 치마 방아막 없이 그대로 의자에 닿을텐데
새어나온 정액 의자 쿠션에 다 묻는거 아님?
남들은 이런 미녀가 의자에 다리 꼬고 앉은 모습
허벅지 감상하느라 정신 없는데 몇시간동안 앉아있다 일어난 의자에
거대하게 패인 엉덩이 자국 한 가운데에 타원형 보지 모양으로 정액 자국 남아있고
맨날 혼자 야근하는 척 다른 직원들 전부 다 퇴근할 때까지 사무실에 남아있다가
얼굴 이쁘고 가슴 궁뎅이 큰 여직원들만 골라서 때탄 실내화랑 닳은 의자에 코박고
향기로운 여직원 발냄새, 보지 냄새, 똥구멍 페로몬 냄새 감상하는 게
유일한 취미이자 마약같은 삶의 낙인 변태 도태남 직원
그날도 의자 냄새 맡다가 늘 나던 보지냄새가 아닌
알파메일의 진한 정액 냄새 나서 이상하게 생각하고
치마보다는 덜 무방비하지만
짧은 핫팬츠나 반바지 입은 상태여도
핫팬츠랑 팬티랑 같이 재껴버리고 질싸하면
그대로 팬티 다시 덮어도 이번에는 여자 입장에서는 치마보다는 안심될듯
하루종일 팬티 한장으로 새어나오는 정액 다 막아야 하는 치마에 비하면 안정감 있어서
커피 머신으로 커피 내리듯이
하루종일 보지에서 팬티로 정액 한방울씩 새어 나오면
오줌 마려울때 찔끔찔끔 싸서 말린다는 농담을
질싸 받은 정액으로 실제로 하는 거임
여교사나 스튜어디스나 백화점 직원 같이
계속 서 있어야 하는 직업이면
하루종일 팬티 조금이라도 덜 젖게 하려고
보지로 정액 머금고 있기 위해 힘 꽉줘서 보지 쪼이고
그렇게 보지 안에 정액 머무르도록,
안 새어나가도록 필사적으로 노력하다가
자연스럽게 임신 될수도
삼각팬티가 아닌, 면적 훨씬 작아서
분비물 받이나 방어막으로서 기능 떨어지는 티팬티라면?
아예 방어막 하나도 없는 노팬티에 치마라면
진짜 보지쪼임 하나로 정액 컨트롤 해야됨
아 그냥 질싸가 꼴린다
특히 모르는 여자한테 하는 무책임 질싸
너무 비현실적이지만 상상해보면 뇌 녹을거 같다
거친 숨 내쉬며 똥구멍 뻐끔거리는 건강한 미녀의
생명력 넘치는 비옥하고 거대한 빵댕이 사이 쫄깃한 아기집 입구로
내 아기씨앗 터져나와 넘쳐흐르는 장면이 너무 자극적이다
저 얼굴 이쁘고 몸매 좋고 다리 긴 왕궁뎅이 미녀,
오늘 처음 봐서 이름도 모르지만
피부 좋고 살결에서 좋은 냄새 나는 게
딱 봐도 영양 상태 좋고 보지 자궁 건강하고 깨끗한
남자랑 섹스, 임신, 출산에 최적화 된 몸매의,
성적 매력 넘쳐 흐르는 섹시하고 새침한 미녀의 팬티 방어막을 재끼고,
(옛날이나 야생이었으면 이런 몸매의 미녀면
수컷들에게 몸매랑 페로몬 냄새 안 드러나게 꽁꽁 싸매고 다녀야 안전한데,
세상이 좋아져서
이런 미녀가 자기 보지 구멍을 꼴랑 팬티 한장으로 방어하는 시대가 돼서
어차피 엉밑살 다 보이는 똥꼬치마 차림인 주제에 꼴랑 그걸 방어막이라고,
쭉쭉빵빵한 몸매 다 드러내서 온몸으로 수컷 이목 집중시키고
암컷 페로몬 보지 냄새 발산해서 치마도 팬티도 무의미한 주제에
자기 몸뚱아리에 꼴려서 번식에 진심이 된 수컷한테
그깟 얄구진 천쪼가리 한장으로 보지 방어가 될거라고 생각하는 게
웃기다는듯이 거침 없이 재끼고)
오디세우스가 공성전으로 트로이 함락시키듯이
아직 상황파악 못하고 빡빡하게 엉겨오며 저항하는 보지 주름
딱딱하게 발기된 자지로 교통정리하듯 헤집고 들어가서,
소방차가 불난 곳에 소방 호스 갖다대듯이
벌써 사정감 올라와서 피쏠려서 부풀어오른 귀두
누구 자지인지 구분도 안 하고 생리 안 할 생각에 마중 내려온 자궁 입구까지 갖다대고,
우월한 유전자의 난자가 들어있는 자궁 바로 앞에 정액 뿌려서,
매일마다 마스크팩 하며 관리하는 얼굴 피부처럼
마찬가지로 깨끗하고 탄력있는 탱글탱글한 보지 안에
불꽃놀이 하듯이 거세게 쏘아올린 정액 폭죽 건강한 자궁으로 다 받아내고,
보지의 주인인 자존심 센 미녀는 모르는 남자 자지가 보지 안에 들어온 상황이 싫은데,
보지 주름은 그런 주인맘도 모르고,
엉겨붙으며 침입에 저항할 때는 언제고,
딱딱한 자지로 몇 번 휘저어주니 그새 고분고분 길들여져서,
자지 뺄려고 하니 모르는 남자 자지인 줄도 모르고 헤어지기 싫어서
녹아내린 치즈처럼 자지기둥에 착 달라붙어서,
도도한 주인님 체면 구기는 줄도 모르고
걸레 남미새 마냥 천박한 소리 내며 민망할 정도로 쭉 따라나오는 보지주름
덕분에 분명히 자지 한참 빼냈는데도 아직도 보지 안에 감싸진 기분 느끼다
부풀어오른 귀두까지 나오니 그제야 퐁 소리 내면서 자지 놔주는 진공 보지
길에서 보는 궁뎅이 허벅지 탱글탱글한 섹시하고 도도한 미녀들은
전부 알록달록한 팬티 한장으로 이런 요물을 가리고 있는 거임
아기집이 너무 비좁고 쫀쫀해서
내가 내보낸 아기씨앗 양이 감당이 안돼서 팬티에 새어나와
하루종일 이름도 모르는 처음 보는 미녀의 팬티 안쪽,
평범한 일상 속에선 항상 미녀의 보지 애액과 오줌만 흡수돼서
남자 설레게 하는 향긋한 섬유유연제 냄새랑
보지 냄새, 항문 냄새, 오줌 찌릉내만 나던,
누가 훔쳐가서 자지 감싸고 팬티 딸 친 다음 마무리 정액 티슈로 사용하지 않은 이상,
남자의 흔적이라곤 전혀 없었을
디자인도 여성스럽고 이쁜 미녀의 팬티 안쪽에 내 정액이 펼쳐져서
식빵에 딸기잼 바르듯이 보지 전체에 펴발라지는 게 너무 자극적이다
집에 가서 팬티 완전히 벗어야 미녀 보지가 내 정액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게
하지만 하루종일 펴발라진채 같이 있었으니
마스크 팩처럼 보지 피부에 스며들었을듯
내 불알 속에 며칠이고 쌓여있던 더러운 노폐물 같은 정액이
미녀의 탱글탱글 애기같은 보지 피부에 흡수된 거임
근데 여자한테는 정액이랑 남성호르몬 있으면 자극돼서
여성호르몬 나와서 피부 더 좋아진다는 소리 들은 것 같기도
그렇게 생각하면 하루종일 팬티 입었을 때 덮여지는 가랑이 사이 전체에
내 정액 고루 펴발라지는 정액팩 피부 관리로 나쁘지 않을지도
야동 보면 커플끼리 노콘 질싸하고 나서
여자가 양손으로 보지 활짝 벌려주며 남친 정액 떨어지는 거 보여주는 거 너무 꼴린다
위 상황처럼 모르는 남자 질싸가 아니라
진심으로 자기가 사랑하고 신뢰해서
아기씨 받아서 임신 하고 싶은 남자 정액이 들어와서
아랫배 따뜻해졌을 때의 행복한 여자 표정 신음 너무 꼴린다
남자한테 자랑하듯이 양손으로 생명력 넘치는 탱글탱글한 보지 활짝 벌리고
아기씨 뚝뚝 흘러내리는 거 보여주며 활짝 웃는 게 너무 사랑스럽다
평범한 커플 신혼부부는 다 이런다는 게 상상이 안된다
지금 20대 후반이니 나이 비슷한 주변 지인 중에 슬슬 아기 낳은 여자애들도 있는데
난 저렇게 이쁜 애들은 무슨 팬티 입을까,
저런 여자애들도 똥구멍에서 냄새나고 발냄새 날까 이런게 궁금한데
걔들은 전부 다 남친이랑 알몸으로 부둥켜 안고
다리로 남친 허리 감싸거나 남친 위에 올라타 천박한 자세로 쪼그리고 앉아서
젖통 떨어져 나갈 듯이 출렁이도록 팡팡 찍는 음란한 짓을 하며
핏줄 선 콘돔 안낀 자지가 보지로 들락날락하는 감촉 느끼며 섹스하다가
남친이 보지에 정액 꿀렁꿀렁 싸는 거랑 보지구멍에서 정액 새어나오는 거 다 느끼고
보지에서 정액 나오는 거 보여주며 서로 기쁘다는 듯이 얘기하고
임신이나 아기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가슴 주무르고 애무하고 보지 자지 빨고
여자 입에도 싸고 얼굴에도 싸고 너무 익숙한 일상이고
질싸하고 팬티 그대로 입는 짓도 연애하면서 당연히 했을텐데
심지어 성병 주사 맞고 다니는 알파메일들은
술집 클럽에서 헌팅해서 그날 처음 만난 모르는 미녀랑도 밥먹듯이 할텐데
평범한 남자 앞에서는 철옹성 같은 도도한 미녀의 경계심
하나도 안웃긴 농담 몇마디로 바로 허물고 다정한 연인 모드로 넘어가서
비싼 척할 때는 언제고 남자랑 못붙어먹어서 안달난 년처럼 키스로 혀섞으면서 엉겨오는 여자
애액 흥건한 팬티 재끼고 뜨거운 보지에 밤새도록 몇발이고 무제한 질싸할텐데
진짜 실제로 여자 보지에 질싸하고 팬티 그대로 입혀본 사람
혹은 질싸받고 팬티 입은채 생활해본 여자 후기를 들어보고 싶다
어떻게 될지 여자 입장에선 어떤 느낌이고
나중에 팬티 어떤 상태 되는지 궁금함
s/19talk
• 1,221 subscribers- 1. ㅈ목질금지, 공격적인 언행금지, 꼴리는 말만 써주세요ㅠㅠ 싸우지는 말아주세요
- 2. 지인능욕에 관련한건 싹다금지 , 한국인 언급 금지 이부분은 초성도 금지입니다. ex) 스트리머 ㅇㅇ, 아이돌 그룹 ㅇㅇㅇㅇㅇ에 ㅇㅇㅇ 같이 사람이 특정되면 안되요)
- 3. 짤은 2d만 가능 (실사는 찾아보니까 걸리는게 많음) 실사는 그냥 금지할께여
- 4. 한국인에 관해서는 누구인지 특정하는 질문은 금지입니다 초성도 금지입니다
- 5. 성매매에 관한 정보를 말 하는거에 대해서는 금지하겠습니다. 단 꿈에나온 내용을 풀거나 망상은 허용합니다만 아무리 꿈과 망상이라도 지역이라거나 이름등 누가봐도 망상이 아닌
성매매에 관한 정보를 말 하는거에 대해서는 금지하겠습니다. 단 꿈에나온 내용을 풀거나 망상은 허용합니다만 아무리 꿈과 망상이라도 지역이라거나 이름등 누가봐도 망상이 아닌 성매매정보글은 금지입니다.
- 6. 아무리 은유적으로 표현을 했다 하더라도 누가 봐도 사람이 특정이 되면 안됩니다
- 7. 코네에서만 활동을 허용합니다 다른 외부 커뮤나 sns 아이디를 올리는걸 금합니다.
- 8. 취향망상에 대한 검색어 라든지 계정 추천이라던지 망상에 대한 특정인을 알수있는 질문은 일체 금합니다
- 9. 글쓴이가 글에 적지 않는 이상 질문은 댓글로 하지말아주세요 (한국인에대한 특정을 알수있는 검색어는 글쓴이라도 금지입니다 힌트도안됩니다)
- 10. 미성년자 언급 금지입니다
- 11. AI이미지라도 2D까지만 허용하겠습니다 2D 이미지는 음란물도 허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