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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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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번화가에 궁뎅이 큰년들 왜래많노

08/21/2026, 09:50:21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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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지하철 역 한 정거장 거리 걸어가는데

눈길 갈 정도로 솟아오른 궁뎅이 가진 년들

세명은 본듯

요새는 궁뎅이 천박하게 큰데, 지도 그거 알아서

청바지나 딱 붙는 치마 입어서 드러내고 다니는 년들 보면

그냥 걸어다니는 유전자 합성 공장 같음

똥탱크가 아니라 유전자 합성 탱크임

저 터질듯한 빵빵한 궁뎅이 안에서

얼마나 많은 유전자가 칵테일 섞이듯 섞였을지 감도 안온다

천박한 썅년들

특히 청바지가 그냥 단색 청바지 말고

구겨진 무늬나 거미줄 같은 무늬 있는 얼룩덜룩한 디자인의 청바지는

바지가 엉덩이에 착 달라 붙어서 걸어가는 거 뒤에서 보면

그냥 엉덩이 움직임 그대로 다 보임

걸어가느라 엉덩이 씰룩일 때마다

물감 섞이듯이 청바지 무늬 쫙쫙 늘어나는데

무슨 얼룩말 가죽도 아니고

왕궁뎅이가 자기주장이 너무 강해서

바지를 입는 게 의미가 없는 수준임

설령 궁뎅이 주인은 순진해서 그럴 의도가 없었더라도

왕궁뎅이 스스로가 음탕하게 출렁이며 뒤따르는 남자들 나쁜 길로 유혹한다

뒤따르는 남자들한테 가챠 게임방 광고 마냥

팬티라인까지 은은하게 내비치며

“안녕!

나는 건강한 아기를 잘 낳을 수 있는 순산형 왕궁뎅이야ㅎㅎ

우리 유전자 섞어보지 않을래?

우리 둘이 섞으면 어떤 조합의 아기가 나올지 궁금하지 않니? ㅎㅎ”

라고 추파 던져오는 왕궁뎅이

하지만 항상 추파나 헌팅, 시선관리 관련 비난은 남자들만 받음

이쯤 되면 보지 안에 자지 넣고 질싸 하는 게 남자가 싸는 게 아님

엉덩이가 자지 기둥을 빨대삼아 불알에 있는 정자들 쪽쪽 빨아먹는 거임

자지는 그냥 자궁과 불알을 잇는 빨대의 역할일 뿐이다

불알 쪼그라들어서 텅 비어서 남자 얼굴 헬쓱해질 때까지

왕궁뎅이가 쪽쪽 빨아먹는 거임

남자는 넣은 상태에서 참아보려 해도 의지로 참을 수가 없다

일단 넣기만 하면 남자 의지랑 무관하게 반사적으로 그냥 쭉쭉 나오는데 이게 남자가 싸는 건가?

엉덩이가 빨대 꽂고 빨아먹는 거지

남자 고추=여자 궁뎅이, 젖통

이라고 치면

궁뎅이 젖통 다 내놓고 다니는 년들이 얼마나 음탕한 년들인지 감이 옴

남자의 경우 딱 붙는 하의 입어서 꼬툭튀 되면

진짜 웬만큼 대물 아닌 이상 민망하고 수치스러운데

여자들은 그거 윤곽 다 내놓고 심지어 작은 애들은 뽕브라까지 차고 드러내고 다님

자기 젖통 큰 거 알아서

끈나시 입고 남자들한테 브라끈 다 보여주며 다니는 년들은

대체 성적 자신감이 어느 정도일까

남자로 대입해서 생각하면 자기 고추 큰거 알고

사타구니 딱 붙는 바지 입고 하루종일 발기한 상태로 여자들한테 자지 크기 자랑하며 다니는 거임

남자로 생각하면 얼마나 발정이 나있는 건지, 얼마나 성적 에너지가 쌓여 있는 건지 감이 안 온다

근데 젖통 궁뎅이 큰 거 드러내놓고 다니는 년들은 그게 기본 패시브라는 거임

얼마나 음탕하고 변태 같은 년들이냐

지나가는 성실한 남자들 마음 속에 음심 품게 해서 다 타락시키는 년들

난 진짜 그럴 생각 없었는데

집 가서 딸딸이 치게 만들어서 귀중한 하루 망치게 하는 년들

화장에 향수까지 진하게 뿌려서

오직 남자 고추 불끈불끈 세우고 정자 털어먹을 목적으로 길거리 기어나온 년들

나갈 생각 없던 얌전한 정자들도 시동 걸게 만들어서

남자 불알만 고통스럽게 만드는 샹년들

너무 얄밉고 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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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08/21
ㅇㅈ... 나같은 도태남은 내성 아얘없어서 하루 다 날릴정도로 발정나서 하루종일 집안에서 딸치는거 알면서도 진한 향수에 야한옷에... 길거리 뿐만아니라 어떻게든 돈도 뺏을려고 sns에도 야한춤에 방송에.. 진짜 미쳐버릴거같음... 절때 나한테는 다리 안벌려주면서 내 인생 내돈 내시간까지 모든걸 그냥 길거리 지나가는것만으로도 다 빼앗겨버림...
뷰릇뷰릇 질싸수정착상임신출산 마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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