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EUDO_NULL
뭐 공통 루트 말고 엔딩까지 만드는건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비해 개발 노력의 낭비긴 해
ㄹㅇ.. 아틀리에 쵸이스 레리 내비게이션에서는 유두에 집착하는 거 좋았는데 프린세스 시너지는 협작이라 자제한 것 같아서 아쉽더라 그 외엔 르상티망 서클이 그런 쪽으로 괜찮던데